<행복한 고양이 엽서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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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사백하고 여든하고 아홉번째,


대화의 시작
다가서 눈 맞추기
관계의 지속
눈 높이 맞추기

나는 지금,
얼마나 다가가 있나..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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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군이장미 2009/07/02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들과 눈높이 맞춰야하는데..아직..부족하네요. 맞춰가야하는데ㅠㅠ

    님^^어제 여쭤봤던 아이..아침부터 온게 배고파서..엄마냥이 먹이땜에 왔을수도 있다고 하대요..
    또 와줄까.아니..와주길 바라면서...저녁에 사료한봉준비해서..지나갈만한 곳에 두었는데..밤에 보니까..
    날씨땜에..개미들이 끼어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봉지에 넣어두고..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봤는데..없어졌어요..
    음.그엄마냥이 가져간거람 다행일텐데..^^
    님의 말씀이 도움되서 감사해요^^

  2. misty 2009/07/02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올려다보는 것이
    냥이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군요
    이제는 [관심-->친해지기] 입니다.

  3. 소풍나온 냥 2009/07/02 11:46 address edit & del reply

    메세지가 담긴 시선같은데용~

  4. 하늘바라기 2009/07/02 16:36 address edit & del reply

    부풀려진 주둥이와 수염이 참 멋집니다 그려~
    연한 옥색눈이라니... =.=

  5. 얼큰이 2009/07/02 21:31 address edit & del reply

    왠지 저 시선에는 '먹을거 없냐옹?' 이러는거 같은.....

  6. 페리 2009/07/03 16:36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저 통통한 주딩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옥빛이 도는 눈이 참으로 이쁘네요 ;ㅂ;

  7. seawolf 2009/07/04 08:39 address edit & del reply

    회사고만두기로 결정했습니다. 너무나 문제가 많아서.. 침몰하는 타이타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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