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삼백하고 마흔하고 여섯번째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내가 왕년에..."를 자랑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때가 그리운 모양이다.



사족:

"내가 왕년에..."는 반드시 당신의 왕년을 아는 분과 나누세요.

그때를 모르는 분께 아무리 왕년을 말하셔도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라고 생각합니다.


지나버린 당신의 왕년은 지금 현실을 사는 분들께 아무 의미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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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비 2017.07.27 13:06 신고

    안물 안궁? ㅋ ㅋ 근데 늙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왜 자꾸 옛날이야기를 하는지... 안하고싶은데 어느새 하고있더라는 ^^;;
    길냥아가들이 노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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