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사백하고 서른하고 여덟번째



"그게 다 네 배니?"

"....내 배지! 그럼 남의 배일까봐?"


요즘 자꾸 살이 올라 내 배가 내 배같지 않다.

큰일이다 싶어 고민이 많은데

자꾸 남이 내 배가 누구껀지 묻는다.





....내꺼다! 다 내가 고기 먹어 찌운 소듕한 내배란 말이다!!!!!


...올해는 살을 빼야하겠다.





Blog: http://rara1733.tistory.com/

twitter: rara1733

FaceBook: rara1733@nate.com

Instagram: rara173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