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사백하고 예순하고 두번째



넘을수 없는 경계처럼 보이던 것이

사실은 둘 사이에 서 있는 기둥 하나일 뿐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넘을수 없는 경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시점을 달리하거나 넘고자 마음만 먹는다면

사실은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릅니다.


부디 살면서

보이는 것에 묶여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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