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삼백하고 마흔하고 네번째



삼청동의 젖소 아가는 아빠인 억울이와 꼭 닮았다.


낚시대를 가지고 놀아주면 유난히 신나하며 놀던...

그래서 웃긴 사진이 많이 찍히던 억울이처럼

이제는 이녀석이 유난히 신나하고 유난히 웃긴 사진이 많이 찍히고 있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모양이다.




그렇게 길고양이들은 세대교체를 하였고

나는 그리워할 아이들이 자꾸만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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