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원래 이글루스에서 포스팅했던것을
이제서야 티스토리로 옮긴 포스팅입니다.





까미밥을 사러 들어간 동물병원에서 살고있는 냐옹이 ㅡㅡㅋ

뺀질뺀질 어찌나 뺀질대며 왔다갔다하던지

불러도 신경도 안써주던.....

결국 따끔하게 한마디 해줬다!!!




"야!! 넌 이름이 몬데!!!"
"이기....미쳤나? -_-"




"미치....ㅡㅡ;;;;"
"어따 삿대질인데?"




"하항~~ 너도 나의 미모에 꽂힌겨?"
"쿨럭...."




"훗....이놈의 미모는....."
".........놈...좀 심하게 자뻑이구나 ㅡㅡ;;;"


놈의 이름은 "크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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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MURA 2009.09.17 10:21 신고

    넘 이쁘네요. 얼굴도 동글동글하니 복스럽게 생겼어요

  2. 미니네 2010.02.10 08:53 신고

    고양이와 여자의 공통점이라죠..
    자기가 이쁜 줄 안다.

  3. abercrombie and fitch 2011.11.09 20:24 신고

    전 살찌고 싶어요~~ㅠㅠ 근데 진짜 어려운 것은 살 찌는 것 같아요. 돈이 많이 들거든요.ㅋㅋ

  4. 전 살찌고 싶어요~~ㅠㅠ 근데 진짜 어려운 것은 살 찌는 것 같아요. 돈이 많이 들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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