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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삼백하고 쉰여덟번째,


고양이,

담장위를 내달리다.





부산 좌천동, 매축지에서 만난 검은 고양이,

낯선 이를 보자

순식간에 담장위로 뛰어올라 달아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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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10:40

    비밀댓글입니다

  2. 하늘처럼 2008.11.24 10:59 신고

    이 역동감이란...
    좀더 날씬한 고냥이 었다면.. 하고 상상해 봅니다.. ^^

  3. 루퍼셰르미 2008.11.24 11:24 신고

    후닥닥~

    어? 이 동네 사람 아니다! 튀어!

    인가요??

  4. 페리 2008.11.24 11:24 신고

    올깜냥이가 우다다닷!!!!
    좀 더 길고 늘씬했다면 좀더 역동감이....=ㅂ=
    랄까 흑표범 삘이었으려나 -ㅂ-

  5. 아슈★ 2008.11.24 11:50 신고

    후다다닥하고 날라가버리는 깜냥이..그래도 눈빛은 살아있는데요. 하하

  6. 미르나르샤 2008.11.24 12:58 신고

    깜냥이, 속도가 번개군요 우다다다다다다다다~~
    이쪽 한번 봐주면 안되겠니-_ㅠ?

  7. 아이쭈 2008.11.24 14:33 신고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낯을 가리기 않게 되기 전까지는 저리 뛰어가버리겠지요;

  8. 현재진행형 2008.11.24 14:35 신고

    멋진 사진이네요.
    고양이는 어떻게 저런 좁은 곳도 평지처럼 뛰어다닐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해요.... (그러는 반면, 책상 위 같은데서 자다 떨어지는 것도 고양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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