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냐? 천한 인간!!!!!! 감히 내게 손을 대겠다는 것이냐?"



"어쭈?어쭈?"




"흠......좀 좋은걸?"




"....핫!!!!!! 내가 그만 채통을........-ㅅ-;;;"




"이인간!!!! 물어버릴테다!!!!!!"




"아.......그래 거기!!!!! 거기 조아......"



"홍홍홍~~ 짐은 만족하였느니라!!!!!"


이러셨다는 ㅡㅡㅋ


목줄이 없었으면 더 좋았을터인데 말입니다 =ㅂ=~*






  1. 怡然 2008.11.23 19:40 신고

    어쿠, 예뻐요~
    저도 쓰담쓰담 해주고 싶네요~!

  2. Peter-Pan 2008.11.23 20:19 신고

    표정봐 >_<

  3. 괴이한은영 2008.11.23 20:26 신고

    아이..예뻐라^^ 귀찮아하는 표정조차 이쁘네요..ㅎㅎ

  4. 아이쭈 2008.11.23 20:28 신고

    표정이 표정이...까아..ㅠㅠ
    저 손의 주인분은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을까요;;;;ㅠ-ㅠ 부러워요

  5. 아슈★ 2008.11.23 20:32 신고

    냥이 아주 지대로 느끼고 계신데요. 하하하

  6. 루퍼셰르미 2008.11.23 21:49 신고

    헛.... 그럼 그게 느끼고 계시는 표정이었다는겁니까!!!!!!!!!!!!!!!!!!!!!

  7. 페리 2008.11.23 23:28 신고

    아우 이뻐라 ;ㅁ; 저 옳은 분홍코에 깔끔한 흰옷에
    도도하면서 실은 좋아라 하는 저 새침떼기같은 자태라니 =ㅂ= ㅎㅎㅎ

    • 종이우산- 2008.11.24 18:42 신고

      아하하하
      새침때기란 말만큼 고양이와 어울리는 말이 있을까요^^

  8. 미르나르샤 2008.11.24 13:00 신고

    아주좋아 그냥~
    녹아내려~
    이런 표정이군요

  9. 바람의라이더 2011.12.23 01:03 신고

    헐...묶여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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