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사백하고 아흔하고 여섯번째



어느날은 덥고 

또 어느날은 추워도

꽃은 피고 봄은 왔는데

어느새 꽃은 져버렸네.


피었는줄 알았더니

져버린 꽃소식에

미쳐 반갑다 인사도 하지 못해

올해의 꽃들에겐 너무나 미안하다.


올해의 꽃놀이는 끝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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