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쇼핑백으로 고양이 장난감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쇼핑백의 손잡이부분을 위 사진처럼 가위로 잘라주세요.





쇼핑백 일부와 함께 잘라낸 부분을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주실 때, 안에 캣닢 등을 넣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돌돌 만 쇼핑백 손잡이 부분을
다른 쪽 손잡이에서 잘라낸 끈으로 묶어줍니다.

풀리지 않게 단단하게 묶어주세요.
위 아래로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묶어주셔야합니다.




자 말린 종이에 달린 손잡이 끈의 가운데를 잘라주세요.





이런 모양이 되었습니다.





아래쪽 두 선을 매듭지어 줍시다.






그리고 얼굴을 그리면 끝 ㅡㅠㅡ


이제 자택의 고양이들에게 상납하여 주세요^^
 

이상 초 간단 쇼핑백으로 고양이 장난감 만드는 법이었습니다.....만 -_-

그냥 쇼핑백을 던져주는 편이 더 좋아할지도....(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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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1.08.10 17:16 신고

    갖고 노는 방법도 보여주셔야죠... 낚시에 매달아야 하나여...ㅎㅎㅎ

  2. 반이어멈 2011.08.10 19:15 신고

    ㅋㅋㅋㅋ 생활속 소품은 우산님의 장난감 제조에 영감을 주는군요~~^^
    쇼핑백 채로 상납했다 물어뜯어도 골치
    기껏 제작한 장난감을 안놀아도 골치, 뜯어도 골치 ㅎㅎㅎ

    참- 지난번 빨대장난감 응용편으로 두루마리 휴지로 장난감 만들어 상납한 결과 반이는 시큰둥...
    우리 금이아가씨만 신나서 잘 놀았답니다...^^

  3. 마요감자 2011.08.10 21:33 신고

    정말 이분은 고양이 장난감의 천재셔 ㅎㅎㅎㅎㅎ

  4. 지나다가 2011.08.11 09:07 신고

    혹시 고양이 장난감의 달인에 도전하시는 중인가욤???????

  5. 미니 2011.08.11 09:08 신고

    그러고보니 우산님 빨리 아기 가지셨음(?) 좋겠어요..
    아마 아기들하고 놀아주는 방법도 100만 가지는 넘게 생각해낼 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Laches 2011.08.11 11:13 신고

    조만간 고양이 장난감 제조업에 종사하실듯한 이 창의력!

  7. 쇼리 2011.08.11 12:26 신고

    빨리 아기가지셨음이라니,, 누가보면 우산님 여자인줄 알겠어요 *^^*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아기만 가져도 괘않치요? 헛헛헛..(괜히 참견, 삽질 죄송..)

  8. 소리 2011.08.11 18:16 신고

    저도 우산님표 장난감중에 빨대벌레(내맘대로) 만들어 봤어요^^ 꼬마 두녀석이 좋아라해서 가끔 던져줘요. 시크한 노묘들은 뭘 줘도 쌩.. -.-

포항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 서산 휴게소입니다.
통감자와 피자핫도그 마시쏘요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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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1.06.05 11:58 신고

    다요트 하신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휴게소 군것질은 맛있죠~~

  2.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07 09:27 신고

    정말이지....부지런도 하신 우산님~ㅋ~~~
    연휴내내 시계를 멈추고 인생을 흘려보낸 사람으로서..유구무언...마냥부럽

  3. 사피아 2011.06.21 01:57 신고

    낚였네요...난 고양이사진인줄 알고..그만..하하

동해바다 좋군요.
방파제 트라이 포트위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직장인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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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밤고양이 2011.06.04 14:42 신고

    와우~ 종이우산님~ 살짝 밀어드리고 싶습니다.ㅋㅋㅋ
    농담이구요~ 냥이 사진들 만큼이나 멋있으십니다.^^ 동해에게 안부 전해주세요~ㅎㅎ

  2. 농사꾼 2011.06.04 17:02 신고

    경북 영덕이 고향인 저로서는. 동해 바다가 아주 친근감있죠, 고향에서도 고민거리 있을때 자주 바다에 나가곤 했는데, 마음 잘 다스렸으리라고 믿습니다. ^^

  3. 미니 2011.06.05 12:01 신고

    뒷모습에서 대장부의 웅비하는 기상이 엿보이는군요...... (정말일까여??)

  4. 쇼리 2011.06.08 12:00 신고

    듬직~하니 뒷모습이 미남이시네요!



한놈만 걸려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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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가 2011.03.30 13:17 신고

    지폐 찢으면 신고하면 벌받지 않나요? ^0^
    근데 그림이 넘 귀엽네요

  2. 소풍나온 냥 2011.03.30 13:28 신고

    헐~

  3. 얼큰이 2011.03.30 13:34 신고

    왠지 저라면 걸렸을거 같은.....

  4. 단비 2011.03.30 13:51 신고

    그러다가 까먹고 있다가 본인이 걸리면? ^^;

  5. 반이어멈 2011.03.30 14:07 신고

    ㅋㅋㅋㅋ 귀여워요 >_<

  6. 미니 2011.03.30 15:18 신고

    고양이가 안 낚이니 이제 사람을 낚는군화~...ㅋㅋㅋㅋㅋ

  7. 종달 2011.03.30 21:25 신고

    저사람 잡으면... 화패 회손죄로 신고 고고싱...

  8. Laches 2011.03.31 16:48 신고

    ㅋ 저건 누구라도 낚을수 있을듯.

아침에 가방을 챙기다가 집에 두고 왔네요.

정작 케이블은 챙기며 외장 하드는 두고 온 나......

ㅜㅠ

그 안에 고양이 사진들이 다 들어 있는데...




충격과 공포다 ㅜㅠ



그런 이유로 오늘 고양이 엽서가 없어요 ㅜㅠ




잘못했으니 용서해 주세요......







이삐 용서해 달란 의미의 짤방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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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라기 2011.02.25 10:45 신고

    으하~!!! 쟈를 어쩔꼬 >.<
    지퍼열고 사람 튀나올 기세~ ㅋㅋㅋ
    중독성 강합니둥!!!!!!

  2. siriun 2011.02.25 11:39 신고

    그;;; 그랬고나;; 아침에 한참 기둘렸쎼요 ㅋㅋ;; (디씨에서;)
    어쩐지 ㅎㅎ.. 토닥토닥......
    괜춘해요 우린머 기둘리다가 눈알빠질뿐이예요
    괜춘해요 눈알 까이꺼 닦아서 다시 넣음데여~~ =)

    ㅎㅎ 움짤은 어디선가봤긔~ 저 노랑둥이는 ㅋㅋㅋㅋㅋ 레알귀엽네요~

  3. 치치언니 2011.02.25 11:4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캣질라 단연 압권!!!

  4. 소풍나온 냥 2011.02.25 11:58 신고

    으악~~~! 얼마나 놀라셨을꼬~~~

  5. 얼큰이 2011.02.25 13:05 신고

    노랑둥이가 너무 귀엽네요~. >.<
    괜찮아요. 내일의 엽서가 오겠죠!!

  6. 미니 2011.02.25 13:25 신고

    헠~ 너무 귀엽자나요....
    이러면 엽서보다 더 재미있자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2.25 14:07 신고

    허허허~뭐, 저는 오늘 일 해야할 서류를 어제 집에서 일해보겠다고 가져갔다가
    그대~로 끌어안고 자버린후 아침에 쏘~쿨하게 두고 왔습죠 ㅠㅠ 짐 집에 서류가지러 가야 합니다 OTL.....
    괘안아요~까이꺼~~~~ㅋㅋㅋ 그나저나 저 노랑둥이는 발로 한번 사뿐히 밟은 얼굴을 하고 있군요^^;;;;

  8. 초보엄마 ㅋ 2011.02.25 15:32 신고

    이번만 특별히 용서해드릴까..

    내일 기대해도 되죠?

  9. 프시케 2011.02.25 16:30 신고

    어머~~ 이녀석 어쩌나, 애인처럼 인형 끌어안고 있는 폼이 너무예쁜데요~~~ ^^*

  10. 즐겨찾기 2011.02.25 20:38 신고

    고양이 사진이 없는 이런 날도 있네요 ㅋㅋㅋ

  11. 바람의라이더 2011.02.26 09:59 신고

    이 이미지들도 좋은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 Laches 2011.02.27 15:29 신고

    용..용서해드립니다.
    사실 뭐 저도 열심히 안오는걸요(응?)

  13.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2.28 12:00 신고

    헙.....짤방묘....우산님 살짝 닮은거 같기도? (눈이 삣나....^^;;)

  14. 꼬랑지 2011.03.01 00:07 신고

    우와...어떡해하면...저렇게 인형을 안을수 있게 할수 있는지....




그러나 솔로의 통장은 충만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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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어멈 2011.02.15 14:47 신고

    우하하하,
    솔로들한테 돌 맞을 문구인데요...

  2. 소풍나온 냥 2011.02.15 15:11 신고

    ㅋㅋㅋㅋㅋ 괜찮아유 ㅋㅋㅋㅋㅋ 눈와서 만날수나 있었을까 몰라요 ㅋㅋㅋㅋ

  3. 미르나르샤 2011.02.15 15:49 신고

    근데 솔로라도 통장잔고가 그리 풍족하진 않아요..ㅠ

  4. 미니 2011.02.15 17:13 신고

    미르나르샤님의 말씀이 마자요... 쵸꼬도 안 주는 냥이들이 통장을 털어가요....ㅋㅋㅋㅋㅋ

  5. 2011.02.15 18:01

    비밀댓글입니다

  6. 즐겨찾기 2011.02.15 18:13 신고

    ㅋㅋㅋㅋ 저런 무시무시한(?) 내용의 글조차 따뜻한 색감의 사진으로 찍으셨네요.. ㅋㅋㅋㅋ

  7. 얼큰이 2011.02.15 20:38 신고

    뭔가 무시무시한 멘트로군요, 저건....

  8. 꼬랑지 2011.02.16 23:45 신고

    이기 뭐야!!!!!!!!!!!!!!!!!!!!

  9. 용작가 2011.02.17 12:47 신고

    ㅋㅋㅋ 커플인데 그리 천국은 아니였습니다 ^^;;;;




수염이랑 앞에 밀감 상자 하나 두고서
막걸리 한잔 들면서 말이죠?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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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ite 2011.02.15 14:31 신고

    수염이!! 하악하악하악!!
    밤새 마셔줄수 있어욘!!

  2. 반이어멈 2011.02.15 14:48 신고

    수염이 취하면 완전 귀염 넘칠것 같은데요 +_+

  3. 미니 2011.02.15 17:14 신고

    수염이왈 : 캔을 따라!!

  4. 꼬랑지 2011.02.16 23:46 신고

    하하하하하....수염이가 우산님의 멘트를 받아줄까요???ㅋㅋㅋㅋ



집을 나섭니다.
찬바람이 어제보다 매섭습니다.
추운 날씨에 어깨는 움추려 들지만
마음까지 움추려 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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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랑지 2011.01.10 08:44 신고

    주말내내 따뜻한 울 탱이 끌어안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ㅎㅎ

  2. 황팽 2011.01.10 18:55 신고

    고양이들은 추위 많이 타지 않나요??
    추위는 사람에게나 동물에게나 모두 힘든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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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랑지 2011.01.10 08:43 신고

    아무글이 없네요...ㅎ

  2.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1.10 09:53 신고

    이.....싸람이....나는 두번 낚이지 않는다오>///<)!!!!!
    -->저번에 이런 글에 사진안보인다고 애꿎은 휴대폰 집어던졌던 1인

  3. Laches 2011.01.10 16:54 신고

    ㅋㅋ 이 페이지의 요점은 배즙광고??



"아하하하하하 어디로든 날 데려가~~~ 여기가 아닌 곳으로~~~~"

<--몰아치는 일감에 정줄 가출, 현실 도피중 -_-



덧: 아래 인증샷 요구는 이걸로 퉁치자굽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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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큰이 2011.01.05 12:51 신고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있었군요!!+_+
    왠지 잘 어울리시는거 같습니다?^^; - 맞는다?

  2. petite 2011.01.05 12:5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가 아니라 무지 잘 어울리십니다요..... - 쳐맞는다?!

  3. 미니 2011.01.05 13:37 신고

    숨겨둔 애인과 사랑의 도피중....
    북극으로 ??? ...... (곰다리가 더 길어보이지 말입니다.ㅎㅎ)

  4. 반이어멈 2011.01.05 13:40 신고

    표..표정이 저 대문에서 사진보고 사무실에서 저도 모르게 푸하하하

    재밋는사진 감사합니다...... ㅋㅋㅋ

  5. 꼬랑지 2011.01.05 14:22 신고

    웃....어....도.... 되는거 맞죠???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 표정.... 혹시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몰라도... 해맑아 보이세요..^^

  6. cynicalbaby 2011.01.05 14:34 신고

    해... 해 맑으십니다 ㅡ,.ㅡ 쿨럭~~~~
    부럽사와요 해맑음 ㅎㅎㅎㅎㅎㅎ

  7.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1.05 14:34 신고

    반응1: 꺄~~~~~악!!!!!
    반응2: ....푸..푸풉!!!!(입을 틀어막고 웃는다)
    반응3: 딸깍, 딸깍딸깍!(.....바탕화면 배경등극이오!!!!!!--->거부의사 有시 표명해주셔요)

    • 종이우산- 2011.01.05 15:17 신고

      으응?
      .......아니 왜 배경으로? ㅡㅡ;;;;;;
      제가 그리 좋삼? OTL

    •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1.05 22:58 신고

      저런~~~팍팍한 직장생활에 강력 웃음폭탄을!!!위하야 설정해 두었다가 자삭했습죠....다시봐도 웃겨요....끅끅끅

  8. 떠나자 2011.01.05 15:16 신고

    넘 좋아하시는데요?ㅋㅋ

  9. 프시케 2011.01.05 15:34 신고

    ㅎㅎㅎ 은근슬쩍 배를 더듬으면서 흐뭇해 하시는 표정이군요~~ ^^

  10. Laches 2011.01.05 15:3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순간 빵!! 터졌어요.
    정말 즐거운 사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11. 하늘바라기 2011.01.05 18:05 신고

    웃...어도.. 되는거.. 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즐거워 보이십니둥~!!!
    잘어울리십니다~~ (응??)
    삼실에서 조용한 퇴근시간 직전에 혼자 미친듯이 웃어제꼈~
    ㅋㅋㅋ

    • 종이우산- 2011.01.05 19:53 신고

      훗.....
      뭐 ㅡㅡㅋ
      웃으시라 올렸습니다.
      저는 자비로우니까요 ㅡㅠㅡ

  12. 오정아 2011.01.05 22:27 신고

    멋지십니다!
    항상 궁금했는데......
    구제역 까진 아닌데....

  13. 별이냐옹맘 2011.01.07 13:21 신고

    2.8초 정도, 윤종신씨라고 생각했었....
    ㅎㅎㅎ곰순이와 너무 잘 어울리세요~

  14. postina 2011.01.10 19:22 신고

    푸하하하하하!! 휴대폰 액정으로만 봤었는데 뒤늦게 모니터로 보니 죄송스럽게도 이렇게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ㅋ
    아, 넘 잘 어울리시고, 해맑으세요~ ^ㅇ^



일을 하고 있는데 양말에 구멍이 났습니다.

발가락에 이빨이라도 달렸는지

아침엔 멀쩡했는데 어느새 갉아드셨더군요....


그래서 응급처치를 합니다. -_-




양말을 뒤집어 구멍난 부위를 잘 펴줍니다.




스카치 테입으로 잘 붙여줍니다.

-_-v




구멍난 부위가 살짝 접힐 정도로 붙여주세요.




원상태로 뒤집어 신습니다.

깜쪽같죠? ㅡㅠㅡ

스카치 테잎은 훌륭하다는......





덧:

크리스마스에 나와서 일하는데
양말에 스카치 테잎이나 붙이고 있고 ㅠㅜ

나도 참 서글프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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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팽 2010.12.25 17:0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유용한 포스팅이에요.
    토닥토닥. 저도 출근해서 앉아 있답니다.

  2. 얼큰이 2010.12.25 18:11 신고

    유용한 포스팅이긴 한데.... 오늘이 성탄절이라 그런지 왠지 우울한 기분이....--;

  3. gomdol00 2010.12.25 19:11 신고

    ㅋㅋㅋ멋지네요~~~ㅇ.ㅇ

  4. yoda 2010.12.25 21:08 신고

    참 궁상맞네..

  5. 소풍나온 냥 2010.12.25 21:20 신고

    토닥토닥.....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12.25 21:52 신고

    눈....눈물이....흑~!!!!ㅎ~~ㄲㄲㄲㄲㄲ아놔~웃으면 안되는걸텐데~~ㄲㄲㄲ

  7. 지나가던밤고양이 2010.12.25 23:07 신고

    종이우산님..힘..힘내세요.. #_# (발가락만 빼고 힘..!!)

  8. 꼬랑지 2010.12.27 09:10 신고

    허걱!!! 제 맘이 짠~~~~~ 하네요..ㅠㅠㅠㅠ

  9. 반이어멈 2010.12.27 09:12 신고

    다음에 현피뜰때 양말이라도 한짝 드려야할 필인데요...ㅠㅠ

  10. 별이냐옹맘 2010.12.27 21:06 신고

    발가락에 이빨 달렷다는 말에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끅끅끅끅

  11. 권양 2010.12.28 10:51 신고

    웅굽초차 ㅜ,ㅜ ㅎㅎㅎ솜씨가 좋으셔요~아긍~크리스마스에 일을 하시는분들이 꽤많으셨더라구요 ㅠ,ㅠ
    힘내셔요~이빨달린 발가락 ㅎㅎㅎㅎ

    • 종이우산- 2010.12.28 11:48 신고

      아하하하하
      이게 다음 메인에 떴었나봐요 6^;;;;
      많이들 보셨더라는......


오늘 저의 트위터에 이런 멘션이 달렸더군요.



응?
이게 무슨 이벤트였지?

기억이 안나 저 트위터에 가보았더니...




아아 이거였구나......

이거 트위터에 자기네 행사글 알림해주는 사람 대상으로 경품주는거였지.

그런데....
그때 내가 저거 응모하면서 글을 달았던 것이....
"이걸 제게 주시면 이 담요를 망또처럼 두르고
스쿠터로 광화문에서 종로5가까지 달리겠습니다!!!"
..............였는데....-_-;;;;
아....놕 OTL
나 이거 망또처럼 두르고 달려야하는거?
정말 그런거? ;ㅁ;
Noooooooooooooooooooooo!!!!!!!!!!!!!!!
난 웃대에 입성하고 싶지 않....OTL

살려주세요 ;ㅁ;
.......주소를 알려달라는데 답장 보내지 말까? -_-++++

고민중......입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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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어멈 2010.12.02 13:24 신고

    받으시고 입 싹....

  2. 하늘바라기 2010.12.02 13:33 신고

    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사진 쎄우시나요... (읭?? 퍽퍽!!)

    그냥 받으시고 입 싹....2

  3.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12.02 13:36 신고

    파하하하하하!~~~~~일이힘들어도, 안풀려 우울해도,늘 웃게해주시는 우산님께 정말 감사합니다(웃느라 눈물났다^^*)
    뭐, 까이꺼 우산님 저거 두르고 혼자 쪽팔리실것 같으면, 빨간 보자기 두르고 스쿠터 뒷자리에서 같이 쪽팔아드립지요~
    늘 웃음주시는데 갚을방법은 없고, 이정도야 ㅎㅎㅎㅎ

  4. 꼬랑지 2010.12.02 13:54 신고

    아우...멋진데요...^^
    전 울 동원이 땜시 아디다스 오리지럴 점퍼 하나 질렀는데..
    그때는 저 행사를 안해서 담요 못 받았어요..ㅠㅠ
    꼭!! 받으시구 멋지게 흴둘러서 달려보세요...

  5. 소풍나온 냥 2010.12.02 13:59 신고

    음.......그냥 받으세요 그네들이 뭐...달린다고 뽑은건 아닐거라 믿으면서....
    진짜로 달리는지 검사하러 안나올거라고 봐요.... ㅋ 날도 추운데~~~
    (그러니깐...저도 받고 입 쌱!! 에 한표....)

  6. 별이냐옹맘 2010.12.02 14:10 신고

    저도 받고 입 싹에 한표요,ㅋㅋㅋㅋ
    날도 추운데~~

  7. 프시케 2010.12.02 14:33 신고

    호오~ 인증샷 기대하겠습니다~~!!! ^^

  8. 바람의라이더 2010.12.02 16:13 신고

    제 주소를 대신 가르쳐 드리고 싶네요 하하하핫~~~~~~~

    아 부러워요~~~~
    인증샷 필수입니다!! ^**^

    트위터 하시는군요..
    팔로우 하겠습니다 ^^

  9. 가비 2010.12.02 16:53 신고

    받으시고 입싹에 세표 던집니다.

    색도 이쁘고 좋네요 ^^ 망토로 두르고 스쿠터 달려도 아무도 모를듯 (나 이런 소리 왜 하는거지? ㅋㅋㅋ)

  10. petite 2010.12.02 23:28 신고

    꼭...망토 두르고 달리실때
    어디 루트로 달리실지 말씀해주세욧!!
    잠복하고 있다 동영상으로 남기게요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상상중.... 파랑망또의 스쿠터 사나이.....(.....풉!)

  11. 막강 2010.12.03 00:17 신고

    이미 님인거 알고있겠습니다 ㅡㅠㅡ ㅋㅋㅋㅋ

  12. Meldayang 2010.12.04 21:09 신고

    한번 달려보시는 것두..
    한 몸 희생하시면 전 국민이 즐거워 질 수 있습니다... 응?? ㅋㅋ

평소 냥덕으로 유명한 2PM의 옥택연...
(어느정도냐면 팬들 사이에 별명도 "옥캣")
지인이 그 옥택연에게 제 책을 들고가서 사인을 받아왔군요^^
표지에 위엄돋는 옥택연 오리지날 캐릭터 "뚱고신"

 
오오오오오.......
옥택연!!!!
내 마음속 라이벌에서 "좋은 남자"으로 급 호감 상승!!!!!!!
자!!! 이제 우리 맞사인 교환만하면 돼!!!!
<---놀고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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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냐옹맘 2010.11.11 10:19 신고

    옥택연이 냥덕이었군뇨.ㅎㅎ
    그나저나 좋으시겠어요
    연예인의 손길이...ㅋ

  2. 소풍나온 냥 2010.11.11 10:56 신고

    ㅎㅎ 너무 간단히 라이벌 --> 조흔남자로 바꾸시는거 아니에요~~~??? ㅋ
    우산님의 이름이 가려젔자나요~~~~

  3. 지나다가 2010.11.11 12:57 신고

    옥택연이 누구? -.,-;;;;;

  4. 므흣냥 2010.11.11 13:50 신고

    싫은 사람이라도.. 고양이 좋아한다고 하면.. 왠지.. 싫은 맘이 누그러지고..
    급친해지고 좋은 이미지로 바뀐다능.. 히히..

  5. 일본에서냥 2010.11.11 15:52 신고

    엄머! 옥택연군도 고양이를 좋아했었군요..ㅎㅎ
    그맘 넓리 알리길~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 좋아하게 캬캬캬..
    요즘 바빠 야근군과 친구먹고있어서 한동안 못들어왔어요...ㅜㅡㅜ
    못본거 오른쪽 손을 열심히 놀리면서 달리고 있는.....하~ 그런데 왜이렇게 손님들은 많이 오는거야!!!(버럭-)+

  6. 비비안과함께 2010.11.11 21:20 신고

    은근 근육남 아이돌을 좋아하면 오히려 민폐가 될 것 같은 솔로 누님이지만...냥이를 좋아한다고 하니
    이제 대놓고 좋아해야겠군요 하하하^^

  7. 꼬랑지 2010.11.12 08:20 신고

    와우... 저 2pm 빠인데..ㅋㅋㅋ
    너무너무 부럽네요...침 질질~~~

  8. MAR 2010.11.12 09:59 신고

    오~ 고양이를 좋아한다니 갑자기 급 호감. ^^
    그나저나 책에 종이우산님 싸인을 받고싶어요. ^^

  9. 우와~ 2011.02.28 05:06 신고

    서점에 갈때마다 눈에 띄이는 고양이 책~ 그래서 자주 보았는데 와.. 어쩌다 블로그까지 오다니~
    아.. 신기하여라^^ 저도 고양이 매우 좋아해요!! 워낙 또 동물을 좋아해서 ㅋㅋㅋ

    아 투피엠...!ㅋㅋ
    저 고양이를 보니 생각 난건데 겉모습(?)때문인지 택연은 고양이란 별명이 있고 닉쿤은 강아지라고 불리는데
    택연은 사실 고양이보단 강아지를 더 좋아한다더군요ㅋㅋ 하지만 고양이 그리는걸 상당히 좋아한데요ㅋㅋ
    반면 닉쿤은 강아지보단 고양이를 더좋아한다고ㅋㅋ
    암튼 투피엠 멤버들이 다들 고양이를 좋아하는것 같더군요ㅋ
    투피엠 멤버중 준호,찬성이란 멤버는 형제를 각각 한묘씩 분양받아 기른다고ㅋㅋ

이상한 데이타가 하나 나타났어요
대체 왜 이런 데이타가 생긴건지 확인이 안되어요.

그 데이타 하나 때문에 아주 죽겠어요.

믿었던 시스템이 어떻게 이럴수가 ;ㅅ;

할수 없는 일을 버젓이 벌려둔거 있죠?


지금 제 심정은 완전히.....





믿었던 개에게 따귀 맞은 기분....


"사...상근아!!!! 너마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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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어멈 2010.11.05 08:53 신고

    으흠...

    데이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셨나요...?

    개..개따귀...ㅎㄷㄷㄷ

  2. 꼬랑지 2010.11.05 09:39 신고

    흠...............

사실 저는 고양이를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바로 좋으면서도 아닌 척 내숭을 떠는 것이죠 ^^;;;

사실 이번에 책이 나오게 되어 무척 기쁘면서도
왠지 쑥쓰러워 좋은 티를 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사실 제 이름으로 책을 낸다는 것은
94년도에 처음 가졌던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살아오면서 잊고 살다가
사진을 찍으면서
그리고 그 사진이 모이면서
책으로 묶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하였고
그 꿈을 위해 시작했던 것이
"행복한 길고양이 엽서" 시리즈였습니다.

"행복한 길고양이"는 제게 그런 책입니다.

오래전 접었던 꿈을
다시 되살리고
그 꿈을 위해 달려왔던 시간들이 모인 결과물입니다.

그래서인지 실물을 받아들고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촌스럽지만
주말이 되자마자 서울에 있는 대형 서점들을 돌며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와서는
그제야 실감하고 있습니다.

^^




우선 제가 만들어 보낸 대형 고양이 입간판을 세워 두었다는

코엑스 반디엔 루이스를 찾았습니다.

바로 입구에 "반디" 모형과 나란히 서 있더군요^^





"반디엔 루이스" 측에서 예쁘게 목걸이도 해 주었습니다 ^^





매대 한쪽 구석을 차지한 책을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나더군요.




광화문 영풍문고에는 화제의 신간으로 올라 있었습니다.




동물책들을 따로 모아 구성한 매대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와

"고양이 만나러 갑니다" 가 나란히 함께 있네요^^






교보에서도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와 함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렇게 서점에 놓인 모습을 보니까

그제야 실감이 나더군요^^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이
모두 그동안 블로그를 찾아주시며
알게 모르게 응원해주셨던
여러분들의 덕분이란 생각을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차릴 수 있는 것은
그간 해왔던 것처럼
한결 같이 글을 올려드리는 것 뿐이지만
찬이 부실타 마음 상하지 마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다시 한번,
꿈을 이루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10.11
종이우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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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쭌꼬냥 2010.10.11 12:46 신고

    추카추카드려요~ 구입하고싶은책이 생겨 너무 기분이좋습니다~ 다시한번더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2. 반이어멈 2010.10.11 12:48 신고

    축하드려요^^
    고양이와 함께 살다보면 고양이를 닮게 되는것 같아요^^

    서점에 저렇게 당당하게 한자리를 차지한 책을 보며 어떠셨을까 싶네요^^
    이제 책 뿐만아니라 진짜 사진엽서도 도전을...<<응??ㅋㅋ
    아까워서 그냥 보고만 있을것 같긴 하지만요^^

  3. 지나가던 병아리 2010.10.11 12:49 신고

    서점에 두 권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에 저까지 흐믓해지네요 : )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사진과 글 부탁 드립니다~!

  4. 소풍나온 냥 2010.10.11 12:58 신고

    우히히~ 저는 벌써 책 받았습니다. 배송이....좀 느려서 토요일에 받았구요 ㅋㅋ
    두번읽고 벌써 한번 빌려줬다가 돌려받았습니다 ㅎㅎㅎㅎ

  5. seawolf 2010.10.11 13:28 신고

    축하드립니다. 사놓은 책 싸인받고 싶었는데.. 국궁행사 참여때문에 ㅠ.ㅠ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10.11 13:42 신고

    오오옷~~~~!!!! 발간되자마자 "누워있는 책"의 반열에 드셨군요!!!!
    호호호~축하드리구요~저 책이 "등뼈를 보인 채 서있는 책"이 될 때까지 오래오래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 종이우산- 2010.10.11 13:56 신고

      아하
      누워있는 책이라고 하는거였군요 >ㅂ</

      오래오래 누워있으면 좋겠습니다.

    •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10.11 14:57 신고

      ㅎㅎㅎ 김경집씨의 "책탐"이라는 책의 머릿글에서 본 표현입니다. 인상깊게 남아서 인용하였습니다(""마크사용)

    • 종이우산- 2010.10.11 23:06 신고

      아하!!!
      그렇군요!!!!!
      인상깊은 구절이 분명합니다~!~~~
      저도 못잊겠어요^^

  7. Cynicalbaby 2010.10.11 15:25 신고

    축하축하드립니다~~~
    우산님께 싸인 꼭 받고 싶어서 주말에 전시회가려구요~~~~ 파하하
    주말에 몇시쯤 가면 확실~~히 계시나용? ㅎㅎ 토욜이요~

  8. 얼큰이 2010.10.11 18:41 신고

    늦었지만 영등포 교보문고에 입점 되었기에 잽싸게 가서 낚아왔습니다. - 그나마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라.....
    견본을 집어서 딱! 폈더니 나온 페이지가 둘리 이야기 였는데...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던.--;
    누가 볼까봐 잽싸게 책 덮고는 한 권 집어서 바로 계산대로 튀었습니다.^^; 그리고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완독 완료.
    '행복한 길고양이 그 두 번째 이야기' 도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종이우산- 2010.10.11 23:14 신고


      책을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랜 이웃으로 제가 선물해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두번째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면
      그땐 꼭 선물해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 JHKkuMi 2010.10.11 22:26 신고

    축하드려요 ^^
    영풍갔다가 행복한 길고양이가 있는걸 보고 얼마나 반갑던지 ^^
    저~ 그거 사서 아는 분 선물로 드렸답니다 +_+

    • 종이우산- 2010.10.11 23:23 신고

      아.....
      감사합니다!!!!!

      이거 이 원한을 어찌 다 갚아나가야 할지 ㅡㅡ;;;;;

  10. 이삐 2010.10.11 23:29 신고

    정말 축하드려요...저두 이번 나이트 근무 끝나면 수요일에 서면에 나가서 서점을 둘러봐야겠어요...선물하고싶은 분도 있구...정말 공감가는 글들두 많구 맘에 드는 사진두 많구...서울에 살면 찾아가서 사인이라도 받을텐뎅...이럴땐 부산에 사는게 쫌 싫네요...뭐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 종이우산- 2010.10.12 08:33 신고

      아 감사합니다.
      부산에 한번 가게 되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 오린 2010.10.12 00:31 신고

    우와~ 진짜 저도 신기해요!
    블로그에서 매일 보던 아가들과 이야기들이 저렇게 여러 서점 매대에 놓여있다니!
    친구가 테레비 나온거 같에요! 우왕왕왕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12. 미니 2010.10.12 08:41 신고

    아니 이건 아니죠~ 어째서 1위가 아닌 7위 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끼는 사람한테 선물했습니다. ㅎㅎ

  13. 비비안과함께 2010.11.04 22:48 신고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쿠루네코 만화를 사가지고 들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고양이를 좋아하냐고 마치 도나 기를 아십니까 풍으로 물으시더라구요. 속으로 좀 놀랐었는데 그렇다고 대답을 했더니 주섬주섬 사진 한장을 주시던데 그 사진이 굉장히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었어요.뒤쪽에 블로그 주소도 있었는데 그때는 제가 잠시 컴터가 없던 시절이라 (요즘 사람이라고 상상하기 힘들죠--;;)한참을 잊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산 책속에 그 고양이 사진이 있어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동국대에 사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는 삼색이었어요. 책 즐거운 마음으로 잘 봤습니다.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지금까지처럼 행복한 냥이들의 사진과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 종이우산- 2010.11.05 10:13 신고


      기억나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서 덧글로 안부 전해주세요~

  14. 풍경 2010.11.05 08:25 신고

    님은 책을 만들어서, 그리고 만드는 과정에서 큰 기쁨을 얻고
    저는 완성된 책에서, 그리고 블러그에 있는 사진과 글에서 늘 기쁨과 위안을 얻고~~
    고맙습니다~^^

    • 종이우산- 2010.11.05 10:14 신고

      ^^
      제 책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좀더 많이 나가서 2권으로 한번 더 즐겁게 해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나네요

작년에 선물 받아 사무실에 둔 난초가

꽃을 피웠습니다.



한달에 물 한컵 주는데 안죽고 잘 사네요 ㅡㅡ;;;;


역시 난초는.....

급박해져야 꽃을 피우는구나

<--아냐!!!!!



덧:
나름 애썼는데
영양제라도 사다 꽂아줄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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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0.08.04 13:47 신고

    난초도 대나무 처럼 꽃피면 죽는 건가요?
    생명의 위기를 느끼면 꽃을 피우는 식물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 종이우산- 2010.08.04 14:17 신고

      호오
      그런가요:?

      그저 죽기전에 내 새끼도 고생하라고 그러나 했었죠

      <--정줄 놓았다

  2.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8.05 12:04 신고

    아~~~어릴때 집에서 키웠었는데 암만 생각해도 품종이 생각이 안나네요^^;;;
    이녀석 꽃이 피면 현관께서부터 그윽하게 향이 일품이었는데.....이름 아세요?

친구가 여행간다 자랑하는군요.





나도 가고 싶다.....여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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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0.08.04 13:48 신고

    여행가면 차 밀려서 죽을 고생할 것이고..
    여행지 음식은 맛없고 잠자리도 불편하고...
    다닐 때 덥고 짜증나며 바가지 쓰고...
    ...................................휴가 없는 사람이 애써 위안합니다.

  2. dddddddd222 2010.08.04 20:00 신고

    휴가... 안 가시나요...

  3. seawolf 2010.08.05 06:56 신고

    일본갔다왔는데.. 37도 OTL



나는 왜 스쿠터를 타면 배달간지가 날까? -_-


그러고보니 모친.....

스쿠터 산거 보고 하신 첫마디가 그거였지 ㅡㅡ


"야 왜 바구니가 없냐?"

OTL



덧:

레플리카를 타면 퀵간지가 날 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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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므흣냥 2010.07.29 18:51 신고

    떠헛.... 철가방.. 하나.. 있음.. 딱일거 같은... 하하..;;;;;
    도..도망가야지........ (((((((((((((((((((((( -0-)

  2. 미니 2010.07.29 19:26 신고

    아니... 저 분이 우산님인가여???
    격한 다이어트의 결과인가요.. 맹장염의 휴우증인가요..??

  3. 흠냐 2010.07.29 22:52 신고

    얼굴에 살좀 찌우셔야겠어요;;
    ㄱ- 이런 느낌인데요;;
    다이어트 그만 살을 찌우세요;;

  4. 소풍나온 냥 2010.07.29 23:02 신고

    배달하기엔 오토바이가 너무 좋은;;;;;;;

  5. 얼큰이 2010.07.30 01:48 신고

    배달의 민족의 기운이 철철.....^^;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7.30 09:38 신고

    어익후~이거 올만에 뵙습니다?(물론 사진상으로만) ^_^;;;
    실물로도 뵈야할텐데 말입죠~ㅎㅎㅎㅎ 자장면 배달시키면 오실것같기도??? 스티커 챙겨오십쇼~
    -아예 배달맨으로 확정???

  7. JHKkuMi 2010.07.30 10:58 신고

    에?! 우산님!!! 으앙! 우산님같지 않아요 ㅠ^ㅠ
    근데 확실히 배달의 뽀스가 -_-...;

  8. 夢現 和 2010.07.30 14:50 신고

    ㅎㅎㅎㅎ 왜냐면 담배를 물고 계셔서가 아닐련지... ㅎㅎㅎ

  9. 하얀발 2010.11.04 18:36 신고

    각진 광대뼈와 턱선이 터미네이터 2에서 존코너 쫓아다니던 흐물흐물(''?;;) 경찰 아저씨 생각나게 하는데요 ㅎㅎㅎ



여름맞이로 아트박스에서 지른 3000원짜리 부채 ㅡㅠㅡ




역시나 고양이 ㅡㅡ;;;;;;;



그리고....




제군들 나는 컵케잌이 좋다 ㅡㅡ




냉커피와는 더욱 어울리지 -_-




성대앞의 단호박 무스도 참 맛나다네

ㅡㅠㅡ



문제는.....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거의 없어 자주 못먹는다는거? (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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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0.07.14 12:25 신고

    ㅎㅎㅎㅎ
    계를 한번 결성해보심이?
    일명 '컵케익 묵자'계 ?

  2. 소라토부키츠네 2010.07.14 12:30 신고

    오옷! @@ 부채가 몹시 예쁘군요.

  3. JHKkuMi 2010.07.14 14:00 신고

    부채부채 ㅠㅠ
    사주시면 같이 갈지도 _-_;
    백수생활 5개월에 발동된 그지근성;

  4. 미니 2010.07.14 15:28 신고

    다이어트는 이제 맹장염과 함께 잘라버리셨나요...^^

  5.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7.14 16:31 신고

    께..끼...나..나도 먹을 줄 아는데 ㅠㅠ (사줘요~사줘요~염파를 보내고 있다)

  6. 엔시카 2010.07.14 17:03 신고

    앗 저도 저 부채 코엑스에서 샀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ㅎㅎㅎ

  7. 제롬 2010.07.14 18:22 신고

    냥덕의 위엄이 느껴집니다요 ='ㅅ'= 껄껄

  8. Laches 2010.07.14 20:17 신고

    두번째 부채!!! 어..어디 팔아요!!!!!!
    컵케익 혼자 드시러 가시면 되죠 =ㅂ= 약간의 용기만 있으시면 다음부턴 편해요.

네 ㅡㅡㅋ

오늘 퇴근하자마다 달려가서....


질렀습니다.

저질러 버렸어요!!!!!


아 몰라 ㅡㅡ

뒷일은 생각하지 않아~





인생 뭐 있어?

지르다 가는거지 ㅡㅡㅋ


자 그럼 거대한 지름의 결과를 보시겠습니다.


보실분은 클릭




덧:
낚이신 분들께는 지송요 ㅡㅡㅋ
아예 낚으려고 작정했던겝니다 (먼산)

맞잖아요 ㅡㅠㅡ
S사 넥스

덧2:
오오...이거시야 말로 나에겐 날개!!!!!
이젠 기동력도 갖췄어!!!
사진만 찍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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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6.25 23:24 신고

    축하! 햇갈려써요~ 지송! ㅋㅋㅋㅋ

  2. 소풍나온 냥 2010.06.25 23:47 신고

    오토바이크를 지르신거에요? 홋!
    축하 드립니돠~~~~~
    암튼 안전 운전하셔요~ 핼맷 필착하시고~

  3. 얼큰이 2010.06.26 02:19 신고

    오옷, 이것으로 그대도 라이더!! 혼을 불태워라! - 틀려!

  4. Meldayang 2010.06.26 09:01 신고

    어?? 이 오도방구 많이 보던건가? 제 아는 동생이 타고 댕기는데,, 저도 한번 타봤어요.. ㅋㅋ

  5. 夢現 和 2010.06.26 09:47 신고

    헐 ㅎ 축하드립니다. 안전운전 하시구요. 서울은 차도 많고 신호등도 많아서 스쿠터가 유용한 만큼,
    사고의 위험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요. 언제나 헬멧쓰고 방어운전!!! ^ㅅ^

    • 종이우산- 2010.06.30 05:29 신고

      네 열심히 하이바 쓰고 있습니다.

      얼굴타지말라고 풀페이스루다가 ㅡㅡㅋ

  6. 미니 2010.06.26 11:37 신고

    어!! 이거 면허증 필요한거자나요..
    축하해요..이젠 어디든 고!! 고!! 로군요.
    하지만 안전.. 또 안전... 부적을 하나 붙여드리고 싶습니다.

  7. dddddddd222 2010.06.26 13:22 신고

    아. 이걸 지르신 거군요. 안전운행하세요 ㅋㅋ

  8. seawolf 2010.06.26 16:48 신고

    결국 지르셨군요.. 감축.. ㅋㅋ

  9. 므흣냥 2010.06.26 21:19 신고

    ㅋㅋㅋㅋ 지름 축카드려요~~~ ^^/
    넥스 검색해보니.. 낚일만 하군뇨~ ㅋㅋㅋㅋ

  10. postina 2010.06.27 15:17 신고

    오~ 완전 감축드려요!
    그리고 이쁘네요~^^ 앞으로는 더 많은 냥이님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건가요 ㅎㅎ

  11. Laches 2010.06.28 16:45 신고

    날렵하게 생긴게 이쁘네요.
    요걸로 이제 더많은 냥이들을 담아오시는건가요?

    • 종이우산- 2010.06.30 05:31 신고

      네 그럴 예정인데....
      좀 운영방식을 바꿔야지 자꾸 게을러지는군요^^

  12. 미니 2010.06.29 09:00 신고

    지름 이후 우산님이 행방불명이네요...
    스쿠터 타고 달고양이 찍으러 가셨나요....???

  13. 소풍나온 냥 2010.06.29 11:16 신고

    우산님~ 어디계셔요???

  14. 생각의 탄생 2010.06.29 11:16 신고

    야~ 타!

  15.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6.29 15:54 신고

    우산님...스쿠터에 탐닉하시느라 업뎃은 안드로메다로? 엉엉엉~뭔가 엄청 어색한 기분여요
    아침에 출근했는데 새로운 사진이 없다는 것은!!! 느어어~ 금단현상 발병 중T0T)/

  16. postina 2010.06.29 16:17 신고

    헛~!! 자랑만 해놓으시고 후기가 없다니요~~~ ㅎㅎㅎ (압박압박)

  17. something 2010.06.30 01:08 신고

    지난번처럼.. 어디 아프신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18. 사월 2010.06.30 12:51 신고

    저는 카메라 NEX를 생각했었는데 속았군요. 진실은 어디에 있나요 ㅡㅡ;

  19. 사월 2010.06.30 12:51 신고

    빨리 건강해지시길~ 파이팅



.........

후식이 따뜻한 물이라니….
이런 짬밥에도 안쓸 ㅡㅡ;;;;;;



니들이 요즘
전 사원 대상으로
식당 만족도 조사한다고 삐진거냐?

왜 삐뚤어져?



그런고로 불만족 만땅을 선택하는 나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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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이엄마 2010.06.08 17:55 신고

    후식은 온수로 후식은 온수로 후식은 온수로

    물이나 마시세욤 인가요 ㅋㄷㅋㄷㅋㄷㅋㄷ
    설마 아리수? ( __)

  2. 우너곰 2010.06.08 18:22 신고

    그래도 온수 마시는게 위에는 좋아요-_-)!!

  3. 소풍나온 냥 2010.06.08 19:30 신고

    냉수가 아닌 것에 감사해야하는 건가요?
    털썩!!!

  4. 미니 2010.06.09 08:45 신고

    석, 야, 조, 중 이 내내 같은 메뉴란 말입니까...???
    이런 울동네 길냥이네 식단도 이렇진 않지 말입니다.

    • 종이우산- 2010.06.09 23:14 신고

      네 뭐 ㅡㅡㅋ
      하지만 석야조중을 모두 회사에서 먹진 않아요 ㅡㅡ;;;;

  5.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6.09 09:38 신고

    흠....우산님 위가 탈이 난건 다~~~식당식단때문인겁니다~~~
    식후에 마시는 물은 소화액을 희석시켜 위에 좋지 않습니닷!!!ㅋㅋㅋ
    -아프지 마세요~~^^

  6. JHKkuMi 2010.06.09 14:24 신고

    조만간 업체 바뀌겠슴다 ㅋㅋ

  7. Laches 2010.06.15 18:07 신고

    따뜻한 차도 아니고 따뜻한 물은 뭔가요.....



한주간 묻어온 사회의 때를 씻고

햇님에 뽀송뽀송 말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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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0.05.15 03:05 신고

    뽀송뽀송한 주말 즐기고 오세요~~

  2. Laches 2010.05.15 12:05 신고

    나란히 걸린 푸두마리....배에 찬 물 빼려면 주말에 날씨 많이 좋아야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길...

  3. 얼큰이 2010.05.15 12:41 신고

    오오, 말님이 다가 오십니다!!


그야 날은 좋은데 사무실에 갇혀있으니까....

뭔가 할 일은 잔뜩이라 한눈도 못파니까....

뭐 대강 그런거다 -_-



덧:

삶이 좀 심심해진 관계로
오랫동안 마음만 먹고 안질렀던
큰 지름을 실시해야겠습니다.

-_-+++



지름은 인생을 풍요롭게 할지니라....









인간아 ㅡㅡ

왜 그러고 사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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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ches 2010.05.13 12:40 신고

    제...제눈엔 저 표정이 잘했구나~하는 흐뭇한 표정으로 보이는뎁쇼. ㅋ

  2. 미니 2010.05.13 16:07 신고

    뭘까요.
    새로운 기기변경?
    이제 동영상으로 진화하는 거....?? *ㅅ*



"흑흑...몸도 안 좋고 맘도 안 좋은데 오늘도 야근이어요 ;ㅁ;"

"힘내!!!! 원래 먹고 사는 일이 다 그따위야!!!!"




크앙!!!!!!

기운따위 날까보냐 OTL



일단 감기약 긴급 투입 ㅡㅡ;;;





덧:
덧글로 SLR클럽에 왜 사진을 올리지 않느냐고 물으신 분이 있으셔서 ㅡㅡㅋ

답변은 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우선 제 사진의 주제인 고양이가
어떤 분에게는 기쁨이지만 또 다른 어떤 분에게는 불쾌할수도 있습니다
^^

SLR클럽처럼 커다란 곳에서는 사람이 많은 만큼 더 그런 분들이 계실 확률이 높겠죠.


그것이 첫번째 이유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저는 그다지 많이 유명해 진다거나
사람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는 것을 즐기지 않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아는 이들이 많은 곳에나 올리고
그 분들이랑 수다나 떨수 있고
그럼 만족이랍니다 ^^

저는 일면 욕심 없어요.

제 사진은 제 블로그에서 항상 1면을 차지하니까요^^



세번째 이유는
SLR 클럽에 잘 가지 않습니다.
회원가입은 해 있지만 그곳은 제게 맞지 않는 옷처럼 어색한 곳입니다.

그러다보니 그곳에는 사진뿐 아니라 글도 올리지 않게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저는 남을 보여주는 사진보다는
제가 즐기는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러다 재미있는 장면이 담기면
찾아오는 지인들과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제 블로그와 지인들과 활동중인 동호회 두곳에만 사진을 올리고 있는 이유랍니다.


SLR 클럽은 제가 아니라도
사진 올리실 분이 많잖아요^^
굳이 저까지 거기 끼일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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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큰이 2010.04.12 20:23 신고

    스피커에 저런 모습을 입힐 수 있다니 놀랍군요.

  2. 소풍나온 냥 2010.04.12 23:45 신고

    빡신 한주간이군요.
    월요일이 야근.....
    암튼
    건강조심하시라능///

  3. 2010.04.14 00:58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4.14 01:01

    비밀댓글입니다

10시부터 6시까지 마라톤 회의 때문에
일과시간중에 일은 하나도 못하고
남아서 지금까지 하다가 퇴근합니다 ㅜㅠ

아오 빡쳐!!!!!




오늘같은 날은 아주 매운 낚지볶음이라도 먹으며 속을 삭혀야 ㅡㅡ



아무튼......

수고 했어 나

-_-/

앞으로 한동안 이 모양일듯 하니 약이라도 먹고 기운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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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0.03.16 23:20 신고

    슈룹.......
    수고많으셨어요~

  2. 미니 2010.03.17 08:41 신고

    다이어트 그만두시고 보약을 한재 드셔야 함이 마땅한 줄 아뢰오...
    속에 안 좋은 매운 낚지는 저희가 츄룹~ 음냥냥냐..쩝쩝..

  3. dddddddd222 2010.03.20 11:11 신고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는. 매운게 최고지요
    힘내세요

네 그분이 오셨으니....

어쩝니까?

질러야죠 ㅡㅡㅋ


우리는 지름신의 종...

자본주의의 노예

OTL






카메라 기변합니다.

소니 알파900으로 -_-


오래동안 욕심 냈었죠.

풀포멧 플레그쉽 바디 ㅡㅡㅋ


타 브렌드에 비해 플레그쉽이라기에는 살짜기 모자란 듯 하지만...


그래도 풀포멧 아닙니까? +_+


당장 50미리 끼우고 찍어봤습니다 ㅡㅠㅡ






뭔가 살짝 불만이신 우리 찌아양....


오오오


나도 이젠 50미리를 50미리라 부를수 있겠군요 +_+




입양 대기중인 꾸미입니다만....

ㅡㅡ

누가 사내넘 아니랄까봐 너는 집에서도 노숙묘삘이니?

ㅡㅡ;;;;;;


이자식 이거 분양 안가려고 일부러 지저분하게 사는게 아니가 의심스럽습니다.




....오라방

우리 먹을건 안사고 또 카메라 질렀어?


쿨럭!!!!!

찌....찌아....

오빠가 이거 중고가 떨어지기 2년 기다려 질렀거등 ;ㅅ;/


아무튼....

이제 새로워진 카메라로 적응해얍죠 ㅡㅠㅡ




저의 지름에 대해 지름신께서는 밍키 무녀를 통해 이리 말씀 하셨습니다.





참 잘한 지름이니라....


아무튼 그랬다는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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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isydays 2010.03.12 00:27 신고

    헛 찌아양 사진보고 우리집 냥이가 왜 저기있나 잠시 혼란스러웠어요 ㅋㅋ 얼굴이 많이 닮았네요.
    저도 요즘 카메라 뽐뿌가 와서 손가락이 간질간질해요.ㅠ-ㅠ

  2. 얼큰이 2010.03.12 00:37 신고

    찌아양 간만에 보네요.^^
    언제나 지름은 아름답습니다요~.

  3. seawolf 2010.03.12 01:50 신고

    축하드립니다. +_+

  4. 미니 2010.03.12 08:56 신고

    아주 보람찬 지름입니다.
    근데 이게 좋은 건가요?(카메라에 무지한 1ㅅ)

    • MKbaby 2010.03.12 09:20 신고

      다른 크롭 카메라들은 센서가 작아서 실제 거리보다 좀더(1.5배나 1.6배) 확대되서 보여집니다 ^^; 그래서 풀 프레임 카메라를 사면 실제 렌즈거리로 보이기 때문에 사진이 시원시원하지요 ^^ㅋㅋ

  5. MKbaby 2010.03.12 09:19 신고

    우와! 완전 부럽습니다 ^^
    저도 풀프레임 가지고 싶어요 흑흑흑
    전 캐논쓰는데 50mm 로 찍으면 크롭이라 그런지 아쉬움이 참 많습니다 ^^;;;

  6. 나인식스 2010.03.12 10:49 신고

    ★50미리를 50미리라고 부를수 있게 된거 축하드려요~~~ㅋㅋㅋ

  7. 소풍나온 냥 2010.03.12 12:29 신고

    카메라는 잘 모르지만....
    음......
    그럼 훨씬 질 좋은 사진을 볼수 있게 됐다는 거죠?

  8. 효자손 2010.03.14 20:05 신고

    와, a900이 플래그쉽이였군요!

    저는 니콘이나 캐논을 보다보니 '아, 한자리수는 플래그쉽이구나. 우왕ㅋ굳ㅋ' 했었는데

    알파시리즈도 나름대로 멋진 것 같아요.
    광고조차도.... ㅎㄷㄷ

  9. 사과향기레몬 2010.03.15 21:37 신고

    찌아양의 미모를 독보이게 해주고 있군요 ㅎㅎㅎ



이걸 질렀죠 ㅡㅡㅋ


음.....


이게 뭐냐면요...


낚시대입니다 ㅡㅡㅋ
(클릭해보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내 낚시터용 낚시대죠.

이걸 왜 샀냐면요.

물론 낚시하려고 샀죠 -_-


낚시줄은 짧게 잘라내고

미끼를 답니다.





미끼는 알파문고에서 산 한개 100원짜리 깃털 ㅡㅡㅋ


전 이걸로 고양이 낚시해요. =ㅂ=

물론 실외에선 긴 녀석으로 낚지만...

이녀석은 실내용 아닙니까?


실내에서 우리집 집고양이들을 낚습니다 ㅡㅡㅋ


뭐 ㅡㅡㅋ
가격대비 성능은 나쁘진 않은데......


이거 왜 솔리드 타입이라 짱짱하냐 ㅡㅡ;;


좀더 낭창거렸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는구랴.


그래도 애들 잘 놀아요

고양이 집사님들.....

질러보아효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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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mancia 2010.03.10 09:06 신고

    면봉인줄 알았습니다. -ㅅ-

  2.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3.10 09:25 신고

    긴끈에 쥐돌이 달린 거보다 이게 더 좋나요? 음...

  3. 나인식스 2010.03.10 12:17 신고

    ★질르셨군요~~
    아. 저도 고양이를 키웠다면, 질렀을텐데요^^

  4. MKbaby 2010.03.12 09:21 신고

    ㅋㅋ 전 부모님께서 못키우게 해서 ㅠ.ㅠ 흑흑

 

금쪽같은 연휴가 지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월말, 월초를 끼고 있어 연휴 내내 일만 했습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자장면 시켜 먹어가며 일을 했었죠.
하지만 그 짓도 이틀 하니 갑갑해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삼일절에는

나도 휴일인데!!!! 오염된 공기 좀 마시고 싶어!!!!

난 차가운 도시 남자!!!! 매연을 먹어줘야만 살거같아!!!!

를 외치며 노트북을 짊어지고 종로로 나갔습니다. -_-

종로에서 무선 렌이 좀 잡히는 "성다방(hollys coffee)"에 앉아 커피 한잔을 시키고 노트북을 펼쳤습니다.



좋아, 좋아....
이것이야 말로 디지털 세대에 걸맞는 모바일 노예계급이야!!!!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간지가 철철넘치다 못해 궁상맞다 느끼는 자세로 다리를 꼬고 앉아 일을 시작했지요.

그런데 일을 잠시 하고 있자니....

왠 아저씨 두분이 들어오시더니 옆 테이블에 앉으시더군요.

그러고는 시끌시끌시끌.......



"아 형님!!!! 이거 진짜 노른자라니까요!!!! 여기 알박기 하나 딱 하시면 한몫잡는다니까요!!!"
"아니 돈이 한두푼이라야지 ㅡㅡ;;;;;;"

"에이 그러니까 사이좋게 형님 반, 나 반 해서 사두자니까요!!!!!"
"아 내가 아는 사람 있으니까 그리로 좀 알아보고......."

"형님 아는 사람 누구요?"
"...있어.... 그쪽 일 하는 사람...."

"에이~~ 형님 혹시 그 공인중계사 하는 그 친구 말하는거 아닙니까?
그런 사람은 이런 정보 몰라요~~~~"
"....그래도 같은 업계니까 들은 정보가 있겠지."

"아이고 참 형님도!!!! 같은 업계 사람이라 이런 정보 들으면 공인중계사들은 죄 갑부게요?"
"그래도 땅은 봐야지..."

뭐 대충 이렇게....사기꾼이 좋은 땅 나왔다고 영업중이더군요. -_-;;;;;;


매우 시끄럽더이다....(먼달)


그렇게 한시간가량을 블라블라 거리며 홀리더니......
나가더군요 -_-

이제야 평화를 찾나 하는데....

이번엔 아가씨 둘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영자신문을 꺼내들고는...
서로 소리내어 읽으며 발음 잡아주기 ㅡㅡ;;;;;;



어머나 씨바!!!!

.......-_-;;;;;;;;;;;;;;;;;



여가 어학실이우? (먼달)

목소리는 좀 낮춰주시믄 아니되것소?

-_-;;;;

그놈의 와플을 쳐묵쳐묵하시며 영어 발음을 교정하시면
혓바닥이 빠다에 담근 마냥 홱홱 돌아간다더이까?

비슷 비슷헌 수준끼리 도토리 키재기 하시믄.....

틀린건 누가 짚어주남유?



OTL

본의 아니게 두 여자분들의 어학 수업을 한시간가량들으니
대략 정신이 혼미해져 오더군요 ㅡㅡ;;;

이건 뭐.....

정신 오염도 아니고.......(먼달)




자꾸 멀어져 가는 정줄을 부여잡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데....

이번엔 저쪽 테이블에서 고함 소리가 들리더군요.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 할거 아냐!!!!"

"아니 있어야 갚죠!!!! 누가 안갚는데요!!!
지금은 형편이 어려우니 사정 좀 봐달란거죠!!!!"

"네 사정은 사정이고 내 사정은 사정도 아니냐!!!!!"

"그럼 없는 돈이 어디서 나와요!!!!!"


........-_-

이 뭐......

채무자와 채권자의 대화?
좀 있으면 이혼한 부부가 와서 양육권 다툼도 할듯 한 분위기.......

이 두분은 워낙 시끄러우니 직원이 와서 내 쫓더군요...


일은 하나도 못하고 정신 오염만 잔뜩 ㅜㅠ

그래도 어찌어찌 꾸역꾸역 일을 하려는데....


이번엔 옆 테이블에 왠 아줌마 두분이 앉으시더이다.

그리고 하는 말이....

"우리 교회는 달라요~ 우리 목사님 전도의 은사를 받으신 분이시잖아요."
"....아 네에~~"

"설교 말씀을 듣다 보면 어찌나 은혜로운지 모른다니까요~~"
".....아 네에~~"

"게다가 권사님, 집사님들도 얼마나 열심이신지~~~~블라블라블라
그러니까 우리 교회 나오세요~~~"
"......"

"성경을 바로 알아야 구원 받아요!!!! 불신지옥! 예수 천국!!! 아시죠?"




.......-_-

이보시게 아지매......

맞은 편 아줌마가 아니라 나도 좀 구원해주시게....
자네 주뎅이로부터 말일쎄....


내 주식회사 예수를 믿는 이들의 공해는 대로변 확성기로 이미 충만하건만
그대는 어이하여 예까지 들어와 리필해주고 있는겐가?

그대가 읽는 성경에는

"너희가 다섯을 전도하여 실버신자가 되고
그 다섯이 다시 다섯을 구원하여
골드신자가 될지어니
천국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세세토록 부귀영광을 누릴 것이니라... "

라고 써 있기라도 하단 말인가.......

어이 힘들고 지친 이 어린양의 휴식을
구원이란 이름으로 이리 탄압하시나....;ㅅ;

그대가 말하는 그 구원이 우리를 위한건가?
아니면 그대가 천국에서 골드신자가 되기 위함이던가?

부디 어느쪽인지 그대 양심에 물어봐주게....

그럼에도
그대가 믿는 주님 속일 자신이 있거들랑...



그만 믿으시게....

그대에게도 속는 신, 믿어 뭐하나?


에혀 ㅜㅠ

우예 사는것이 이리 힘든지....
일하러 가서 짜증만 만땅으로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그냥 집에서 자장면 시켜 먹으며 평화롭게 할 것을 ㅜㅠ

내가 뭔 놈의 똥바람이 들어 겨 나갔었나 모르겠네요.

OTL






아오 빡쳐!!!!!!

내 연휴 물어내!!!!!


대충 이러고 있는데 ㅡㅡㅋ

지금도 야근중 OTL



덧1: 위 특정 종교발언은 기독교를 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회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지칭한 것입니다 -_-


덧2: .....하지만 "우리 교회는 그렇지 않다" 라는 믿음은 버리십시요.
"우리교회는 그러지 말아야지" 라야지
"우리 교회만은 그렇지 않아" 라는 생각이
당신의 교회를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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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wolf 2010.03.02 21:02 신고

    고난에 3.1절이었군요.. 전.. 그날 고민 많았죠.. 마녀 생일.. ㅠ.ㅠ

  2. 소풍나온 냥 2010.03.02 21:30 신고

    실버 -> 골드 -> 다이아몬드? 정말 그런 시스템이면 대박일건데요 흠......

  3. 얼큰이 2010.03.03 01:56 신고

    고생이 많으셨구만요.^^;

  4. 미니네 2010.03.03 09:07 신고

    오늘 출연한 냥이들은 카리스마에서 시작해서 굴욕으로 진행되었다는...
    휴일에 일하시고 매일 야근하시고 시간날 때는 냥이들과 놀고..
    이러고도 콰플이란 게 믿어지지 않는 1인(인증샷이 필요하다는 건 아니구요...)
    ....그대에게 4박5일 특별휴가의 축복이 있기를....

  5. lenny 2010.03.03 18:4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 표정은 너무 웃겨서 참을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많이 오는군요....


그것도 뭉치면 뭉치는데로 뭉쳐지는 찰눈이 -_-


그런고로 점심시간에 잠시 나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아니 .....

눈고양이 -_-


뭐 세세한 디테일이야 제가 야매로 만든거니 기대치 마시고....




다 만들고 나니 강아지라고들 해서 상처 받았슈

OTL

.....


뭐.....


할수없죠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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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리 2010.02.11 13:08 신고

    확실히, 고양이보다는 강아지가...

  2. 대현이 2010.02.11 14:54 신고

    제가 보기엔 고양이같아요!

  3. 당면 2010.02.11 15:15 신고

    강아지 같기도 고양이 같기도... ^^;

  4. 얼큰이 2010.02.11 18:11 신고

    강아지 같기도 하고, 고양이 같기도 하고...--;
    이거 무지 애매한데요.

  5. 소풍나온 냥 2010.02.11 18:42 신고

    앉아 있는 테는....고양이 같은데요....음....음.....음.....

  6. 에우리알레 2010.02.11 20:42 신고

    ㅎㅎㅎ 조금귀엽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구요

  7. 미니네 2010.02.12 09:39 신고

    얼마전 티비 드라마 보니까. 남자가 눈으로 강아지 만들어놓고 여자한테 주면서 청혼하던데..
    우산님도 눈고양이 주고픈 님이 생기셨나부죠..ㅋㅋ

  8. pennpenn 2010.02.12 09:52 신고

    손재주가 짱입니다.

    • 종이우산- 2010.02.12 22:30 신고

      아니 신용카드로 긁었어요 ㅡㅡㅋ

      .....말그대로 북북북 긁었죠 ㅡㅡㅋ

  9. 밤삼킨유리별 2010.02.12 10:54 신고

    얼굴형태가 둥글지 않아서 강아지로 보인 것같아요. 만화나 그림 보시면 개는 역삼각형 구조형태인데 고양이는 둥글둥글 하잖아요. ^^ 혹시 옛날 디즈니 만화 보셨나요? 톰과 제리 의 톰의 사촌 동생 아기 고양이 3마리 얼굴보면 거의 둥글둥글.... ㅎㅎㅎ

  10. 이삐 2010.02.13 21:06 신고

    전 토끼로 생각했는데...토끼를 키워서 그런가???

아직 감기 몸살 군은 떠나주질 않고.....


아주 약효 떨어지는 4시간마다

오한이 들어 죽겠네요.

ㅜㅠ

약빨로 버티고 있는데

내일까지 적용시켜야만 하는 일이 있어서 야근중입니다 ㅜㅠ

그래서 뭐 일단 급한 일은 마쳤는데....

문제는 여기가 오지마을이라 회사앞에 차가 없다는 ㅡㅡ;;;;;;;;





이 밤에 논두렁길 따라 20분 걸어나가 마을버스라도 탈까....

OTL

에혀

근 10년 이래 가장 아픈듯 싶군요.

게다가 아프다보니 맘도 약해지는지라.....


그저 한숨만 폭폭 쉽니다 그려 (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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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0.01.20 21:05 신고

    몸이 아플때가 젤로 서럽지요.....
    토닥토닥....

  2. 얼큰이 2010.01.21 00:08 신고

    하루라도 빨리 좋아지시길 빌겠습니다.

  3. seawolf 2010.01.21 07:43 신고

    하루속히 퀘차하시길 기원하며..

  4. 하늘바라기 2010.01.21 11:30 신고

    요즘 날도 흐리고 안좋은데...
    어여 나으시고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이표현이.. 맞을라나... )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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