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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이야기하기] 내 어린 시절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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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어리버리 사진이야기] 티스토리 달력사진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Tracked from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2008/12/12 12:39 delete

    찍고 올리면서.... 이건 달력틱하다 싶더니..... 선정되었네요 ㅡㅠㅡ 소니 알파700이가.... 오자마자 한건 해주시는군요 ///ㅂ///

  1. 이뿐썬 2008/12/04 15:07 address edit & del reply

    뽑기집 사장님?

    • 종이우산- 2008/12/04 20:49 address edit & del

      아니 저게 죄 꿈이라오 ㅡㅠㅡ

  2. 뽀도르 2008/12/04 15:58 address edit & del reply

    조제용 의약품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혹시 약사가 꿈이었나요? -_-;

    • 종이우산- 2008/12/04 20:49 address edit & del

      으허허허허
      다채로웠어요 ㅡㅠㅡ

  3. 히카루(아오) 2008/12/04 16:54 address edit & del reply

    뽑기집 사장님... 보다는 수퍼마켓 주인?

  4. 산이엄마 2008/12/04 17:24 address edit & del reply

    '위그든씨의 사탕가게'가 떠오르네요. 왜 국어교과서에 나왔던 얘기요~ 돈 대신 버찌씨를 낸 아이 ㅋ

    • 종이우산- 2008/12/04 20:50 address edit & del

      아 기억나요
      읽으면서 '내가 가게주인이면 한대씩 쥐어박아보냈겠다!!!'
      라고 생각하던 메마른 아이였죠 저는...(먼달)

  5. 아슈★ 2008/12/04 18:05 address edit & del reply

    뽑기쟁이?+ㅅ+
    그나저나 색이 참 이쁜게..새로 온 소니군 색감이 맘에드는걸요.

    • 종이우산- 2008/12/04 20:50 address edit & del

      아하하하 색감은 불만 없어요^^

  6. 파이 2008/12/04 20:28 address edit & del reply

    문방구 사장님??
    제일 왼쪽 커피과자(?)많이 뽑아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종이우산- 2008/12/04 20:50 address edit & del

      아 저 커피나 맛나죠 =ㅂ=

  7. 얼큰이 2008/12/04 21:00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원하는 건 단 한번도 안 나오던.ㅜㅜ

  8. 조그미 2008/12/04 21:11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전 가장 왼쪽에 있는 건 "마른새우"인줄 알았습니다.

    • 종이우산- 2008/12/04 22:12 address edit & del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마른새우 =ㅂ=
      그럴싸한걸요?

  9. 장발 2008/12/05 09:47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옷.. 어딜가면 저렇게 캔디머신이 많단 말이오? ㅠㅠ?
    캔디머신 모으는게 취미인 저로서능...ㅎㄷㄷ

    • 종이우산- 2008/12/05 16:00 address edit & del

      아 갈현동 길마공원 옆에 있는 가게앞입니다 ^^;;

  10. 페리 2008/12/05 12:49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저 석기시대초콜렛들어있는게 제일 맘에드네요 =ㅂ=

    • 종이우산- 2008/12/05 16:00 address edit & del

      응?
      내용물이요?
      아니면 머신이요?

  11. 세이람 2008/12/14 02:35 address edit & del reply

    앗 700 지르시고 싶다 하시더니 결국 지르셨나보군요 ^^

    • 종이우산- 2008/12/15 09:25 address edit & del

      네 드디어 기변하였습니다^^;;;;;;

      이제 이걸로 또 한 3년 써줘야죠

  12. ggacsital 2008/12/18 16:35 address edit & del reply

    알록달록한 6월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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