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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구백하고 서른하고 다섯번째
자고 싶다. 마치 고양이처럼...
뒹굴뒹굴 뒹굴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시간이 없어 뒹굴거리지 못한 것이 아니라
정작 시간이 생겨도 자꾸 다른 짓을 하느라 뒹굴거리지 못했던 적이 더 많았다.
아마도 고양이처럼 뒹굴거리지 못한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저 내가 고양이들보다 욕심이 많아서 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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