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오백하고 마흔하고 두번째,


만사가 귀찮아져
쓰러진 김에 한숨 자고 싶은 요즘입니다.

언제까지나 누워만 있을순 없을테니까
당장 훌훌 털고 일어나진 못할테지만
반드시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야죠,
아무리 더럽고 치사해도..


20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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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ty 2009.10.14 12:43

    그르게요 회사에서는
    암것도 하기 싫고 잠만 오네요
    직장인의 사춘긴가봐욤 -..-;;

  2. 꽃달고 2009.10.14 13:08

    살아야죠! 살지 말아야 할것들도 잘 살고 있는걸요

  3. 얼큰이 2009.10.14 21:23

    회사에선 왠지 농땡이 피우고 싶은게 현실인데.....
    꼭 농떙이 피우면 딱 걸리더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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