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일이 산더미!!!!!!"




"이런 일을 줘도 정도껏 줘야지!!! 무조건 던져만 주면 어쩌란 말이냐!!!!"




"에잇!!! 꽃같은 세상!!!!!"


이러며 투덜거리고 있는중 입니다 OTL


뭐....

그래도 어쩌겠어요?

걍 닥치고 해얍죠 ㅡㅡ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먼달)




".....영원히 쉴래? 걍 닥치고 일할래?"

"...걍 닥치고 일....일할께요......."





"......쳇!!! 역시 법은 멀구나"


  1. 돌만사마 2009.10.14 14:38

    적절한 표정~~~ 입에넣고 쪽쪽빨고 싶구낭..

  2. misty 2009.10.14 14:50

    위의 냥이...아수라백작 아들인가요?
    꽤 닮았네요 새침한게 매력적~!!!
    전 그냥 닥치고 졸고 있어요 왜케 졸린지...

  3. 뽀글 2009.10.14 15:13

    전 마지막 표정이 완전 압권인거 같아요^^ 어쩜 저런 눈을 해가지고선 ㅋㅋ

  4. 얼큰이 2009.10.14 21:22

    대사와 표정이 너무나도 적절한 매치가....

  5. 소풍나온 냥 2009.10.15 02:31

    첨 사진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실감이 팍팍 나는 표정과 대사 처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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