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육백하고 마흔하고 다섯번째



흥! 참치인줄 알았는데 연어네...

맘엔 안들지만 내가 성의를 봐서 먹어준다.



...주는데로 다 받아먹는데 표정에서 호불호가 드러난다.

콧잔등을 잔뜩 찡그리고도 받아먹어주는 얼굴이

왠지 미운 일곱살짜리 조카를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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