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아는 분께서 식사를 하러 가시던 중
차도 한가운데서 구조하셨다고 합니다.

당일날 근처에서는 반려인을 찾을수 없어
현재 보호중입니다.


혹시 이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주세요.
 


추가:
해당 이미지를 강아지 관련 동호회 게시판에 많이 퍼 날라주세요.
아이가 사람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고 합니다.
미용도 잘되어 있고  
발견 당시 몸에서 샴푸 냄새가 나는 것이 미아인 것 같습니다.
꼭 반려인과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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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eh 2012.03.05 21:31 신고

    부디 유기된것이 아니길.. 주인도 애타게 찾고 있길.. ㅠㅠ

  2. 바람의라이더 2012.03.16 15:50 신고

    애들 관리 좀 잘하란 말이지....아어...ㅠㅠ

  3. 도티 2017.06.19 07:53 신고

    불상한깽깽이ㅠㅠ




차라리 안보고 말지 ㅜ_-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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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ty 2009.09.16 17:27 신고

    흐미 >.<
    못볼걸 보았소..

  2. 소풍나온 냥 2009.09.16 18:48 신고

    음.....
    휘릭!

  3. 얼큰이 2009.09.16 21:35 신고

    개들조차 저러는군요.....

  4. 적별 2009.09.17 08:29 신고

    질끈!!

  5. 녹차고도리 2009.09.20 12:10 신고

    애정 표현은 적당히...ㅋㅋㅋ 눈 질끈!!!

지난 일요일 종로 3가에서 도베르만을 만났습니다.

아직 어려서 귀를 자르지 않았습니다.

몰랐는데 도베르만의 뽀족한 귀는 어릴때 잘라서 일부러 서도록 한다더군요.





핫!!!! 이것은 내가 좋아하는 운동화!!!!!

.........놈 물어뜯을 셈이냐?




이것은 치마속!!!!!!

쿨럭!!!!!!




이....이놈아!!! 그건 안돼!!!!!

아앙?




이건 그냥 놀인데?

ㅡㅡ;;;;;;;; 네가 심심하구나....




누나!!!! 놀자~~~~




응? 응? 나랑 놀아!!!!!!




가지말고 나랑 놀아!!!!!!!

ㅡㅡ;;;;;;;;;; 놔...놔줘라 좀!!!!




놔주면 놀아줄꺼임?

....아니 가야지 ㅡㅡㅋ




그럼 못놔!!!!!!!!!

쿨럭!!!!!!!




잇!! 잇!!! 놔줄까보냐!!!!!

.....찢...찢어지겠다 ㅡㅡ;;;;;;




놀아줘!!!! 놀아줘!!! 놀아줘!!!!!!!

....아니 녀석아 ㅡㅡ;;;; 때리기까지 하면 놀아주겠니?




훗....나 도베르만....하지만 놀아주는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ㅡㅡ;;;;;;;;;;;;;; 도베르만 이었니?




아무튼 놀아주기전엔 못간다!!!!!!!




이긍~~~ 응석났어? 우리 강아지?




잇힝 -ㅂ- 누나가 이뻐해줬다!!!! 누나가 이뻐해줬다!!!!!




누나 나 이제 만족이야!!!! 가도 돼!!!! =ㅂ=

...........손길 한번에 급 해벌쭉 ㅡㅡ;;;;;;;

놈....

너도 어쩔수 없는 남자구나 (먼달)





이녀석 참 명랑하더군요^^

다 자라고 나서 이러면 좀 무섭겠지만 ㅡㅡ;;;;;;


덧: 영화 UP의 알파가 떠올랐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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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취(KkuMi) 2009.08.11 11:05 신고

    아. -_-
    귀를 잘라주는군요. =_=...
    역시 아깽이는 아깽이만의 매력이 +_+

  2. [다래]saharavi 2009.08.11 12:44 신고

    과거 사냥꾼으로 활약할때는 거슬리지않도록 귀를 잘라서 서도록 했는데, 지금은 품위유지라는 명목아래 귀잘림 당하는 도베르만이지요.
    견주가 관리를 잘했는지 이녀석은 모질도 윤기있고 정말 쾌활하고 건강해보이네요. 앗녕!!! 멍멍군.

  3. Peter-Pan 2009.08.11 15:13 신고

    도베르만 아가군요..
    큰 녀석이 참 익숙했구나 싶어요

  4. 플루토 2009.08.11 16:06 신고

    괜히 생 귀를 자르는 거 너무 불쌍해요. 주변에선 개쇼 같은데 데리고 나가는 사람 아니면 웬만해선 그냥들 키우시더라구요. 이젠 많이들 그래줬으면 좋겠어요;

  5. 무럭이 2009.08.11 17:22 신고

    알파는 역시 사람 목소리를 내야 -0-ㅋ

  6. 눈으로기른다 2009.08.12 10:37 신고

    참 따뜻하면서 정겹네요
    웃는 모양의 개...
    건강하게 오랬동안 ..

  7. misty 2009.08.12 13:28 신고

    도베르만이 참 애교있네여
    전 왠지 커서도 저러면
    더 귀여울것 같은데요?
    덩치는 개 성격은 강아지
    참 상반되면서도 매력있네요

  8. 조그미 2009.08.12 16:25 신고

    아,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이히힛.
    귀 세우는거 조금 불쌍하죠. 텔레비젼에서 봤는데 귀를 자른 뒤 머리띠 같은 고정틀을 끼우고 있더라구요.

  9. 2009.08.13 00:15

    비밀댓글입니다

  10. 도베르만 2009.08.20 09:47 신고

    이건 도베르만이 아니라..5개월두 지난 미니핀 같은데요
    도베르만은 대형견이라 새끼때에두 저것보다 발이 훨씬 크답니다.
    도베르만 새끼가 저정도 크기면 2개월정도인데..그때는 완전애기지요
    매일 엄마 젖 먹고 배 볼록한 그런 애기.ㅎㅎ

  11. abercrombie and fitch 2011.10.27 10:28 신고

    이건 도베르만이 아니라..5개월두 지난 미니핀 같은데요
    도베르만은 대형견이라 새끼때에두 저것보다 발이 훨씬 크답니다.

  12. 비비안 2016.03.19 05:24 신고

    귀 잘라놓으면 샤워할때 물들어가고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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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을 향해 2009.08.07 09:51 신고

    거참.. 보신탕집 간판과 멍멍이라...
    살아남은견? 인건가요? ㅎㅎ

  2. misty 2009.08.07 14:58 신고

    S**W 광고가 생각나네요 갈매기집 들어간 갈매기가
    뒷걸음질 치며 나오는거...
    아마도 저 개도 간판보고...ㅋㅋㅋ

이 포스팅은 지난 2007/08/21 14:52 에 이글루스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티스토리로 이사오면서 미처 가져오질 못했다가 이제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헤에~~ 아자씨 모해? >ㅂ<"

"야!! 사진 찍게 가만 있어!!!!"




"네엡 ㅡㅠㅡ"

"ㅡㅡ;;;;;; 이번엔 과하게 조신쿠나.....




"아저씨 그럼 나 두발로 서보까?  ㅡㅠㅡ"

"오우!!!! 이자식!!!! 사진이 뭔지 아는구나 네가 +ㅂ+"




이렇게 망뭉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ㅡㅠㅡ


하지만 ....







재네집입니다...

사철탕집 OTL



다시 한번...

망뭉님....지켜주지 못해서 미안....;ㅅ;/



덧: 쟈가 꼭 식용이란 보장은 없습니다 ㅡㅠㅡ
아니란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먼산)

요즘 누가 기르던 개 잡아 먹어요?

그쳐?

;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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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4 10:04

    비밀댓글입니다

  2. 장군장미 2009.07.24 11:14 신고

    아이..표정이 참 밝네요...
    음...집이..좀..ㅠㅠ 아니길....

  3. 얼큰이 2009.07.24 13:53 신고

    아니기를 간절히 비는....

  4. seawolf 2009.07.24 18:26 신고

    멍멍탕은 평생 못먹을듯.. 부대에서 임신한 강아지도 먹겠다고 모상사가 끌고오라고해서 갔더니.. 제가 끌고간거는 아니지만.. 그 강가지 보자마자 눈치채더군요.. ㅠ.ㅠ

  5. 유니 2009.08.16 10:56 신고

    사철탕이면 아마 뱀탕일겁니다. 아기 표정이 천진,순진,청순,해맑음을 모두 갖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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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리 2009.05.03 17:20 신고

    망뭉님의 표정이...참...;ㅅ;

  2. seawolf 2009.05.03 17:38 신고

    그안에 있는게 제일좋은데.. 나오면 엄한데 간다 아이가.. 일명 개장국행.. ㅠ.ㅠ

  3. 푸른물고기 2009.05.03 18:23 신고

    엥? 멍멍이에도 관심이 있으셨군요...흠....

  4. 얼큰이 2009.05.03 19:31 신고

    안에서 자유를 그리는건가요....

  5. 아슈★ 2009.05.03 22:58 신고

    아...망뭉이 너무 귀여워요...후덜덜

  6. 루퍼셰르미 2009.05.04 00:28 신고

    아흑... 이쁘다...>ㅁ<

    아가 이리와~ 많이 많이 이뻐해 줄게에에엣!

    그리고 생일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선물은.... 없어욧! 흥흥~


얼마전부터 삼청동에서 눈에 띄는 스타플레이어




"훗....내가 한인물 먹어주지 ㅡㅠㅡ"





"난 타고난 미모 말고도 재주가 하나 있어!!!!!!!!"




"봐봐!!!!! 두발로 서기!!!!!!!!"

"오오오오오오오!!!!!!!"





"아저씨 그 손에 든거 내어 놓으라는!!!!!"




"할딱할딱!!!!! 털 뭉치!!!!!!!!!"





"크아앙!!!!!!! 그 털뭉치는 내꺼라는!!!!!!"




"털뭉...."

"자!!! 이제 그만 =ㅂ=~"




"헥헥헥헥!!!! 하지만 잘 놀았다!!!!!!!"


이녀석......

고양이용 쥐돌이에 격하게 버닝하더군요 =ㅂ=

귀연녀석 ㅡㅠㅡ


다만......

내 쥐돌이가 침범벅.........

OTL


다음에 고양이들이 가지고 놀아줄까? ;ㅅ;

개냄새난다고 안놀아주는건 아니겠지? (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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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삐 2009.03.23 23:39 신고

    동물이 너무 좋아 매일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 첨으로 용기내서 글 올려요~
    넘넘 이뿐 고양이들~강쥐들두 좋아요!!!

    • 종이우산- 2009.03.23 23:52 신고

      아하하하하
      아니 무슨 덧글 남기시는데 용기까지 ^^;;;;

      걱정말아요
      해치지 않습니다 ㅡㅠㅡ

      저도 강쥐도 좋아하지요^^

  2. 루퍼셰르미 2009.03.23 23:54 신고

    개냄새 난다고 냥마마들이 싫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OTL

    • 종이우산- 2009.03.24 00:14 신고

      그러게요
      걱정이군요

    • 루퍼셰르미 2009.03.24 07:30 신고

      냥님들이 저희 집 앞 식객이같기를 바랄 뿐이죠...

      .......저희 식객이는 저희 망뭉님과 냄새 맡으며 놀고 계십니다......(막, 너 안에서 놀면 재밌냐? 그러는거 같아요...)

  3. KINY 2009.03.24 01:15 신고

    걱정마세요.
    개냄새 괭냄새 다 묻히고 다녀도 동물들에게 인기 좋은 생물이 여기..-ㅂ-/

  4. 얼큰이 2009.03.24 02:06 신고

    한 번 꺠끗이 세탁을 하셔야 할지도....

  5. 미르나르샤 2009.03.24 09:31 신고

    아하하하;;
    잘 말려서 찌아냥 냄새를 덕지덕지 바르세요-

  6. 페리 2009.03.24 11:29 신고

    으하하하 보송보송하게 생긴주제에 고냥님들 거에 버닝하다니 ㅋㅋㅋㅋ

    • 종이우산- 2009.03.24 12:21 신고

      으하하하하
      작은 털뭉치는 원래 사냥하는 애들이 좋아하는 미끼지요 ㅡㅠㅡ

  7. 아슈★ 2009.03.24 12:39 신고

    마지막 표정이 압권이군요..쿠악.당했다 표정

  8. 꽃달고 2009.03.24 13:05 신고

    삼청동 수제비 맛나지요

  9. 하늘처럼 2009.03.24 18:01 신고

    냥이들이 외면하겠군요..
    새로운 털뭉치를 구하세요.. ㅋㅋ

  10. nuage 2009.03.24 18:19 신고

    헉 ㅋㅋ 남들은 고양이가 하품할 때나 하악할 때 무섭다고 하지만, 저는 개가 입 벌릴 때가 더 무서워 보여요;; ㅋ 냥이를 키워서 그런지 냥이들은 입 벌리고 있으면 그냥 웃기고, 개들은 입이 더 커서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11. 지구를지켜라 2009.03.24 18:32 신고

    멍멍이까지!!! 대체 우산님이 못낚는게 뭔가효! 찌아님?? 세상뇽 다낚고도 내집뇽을 지대 못낚는거시 인생이니..허허

  12. oakley sunglasses sale 2012.07.20 11:55 신고

    It is with narrow-souled people as with narrow-necked bottles; the less

    what was inside pouring out of the noise is bigger also.There are two

    motives for reading: one is to enjoy it; The other is that you can boast

    about it.



서로 손내밀고 있다.



                                  --충무로 애견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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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큰이 2008.12.24 21:12 신고

    아악, 너무 귀여운 아기!!
    왠지 금방 입양될거 같은데요.

  2. 루퍼셰르미 2008.12.24 23:36 신고

    저런 이쁜 아가가!

    아가 이리와~ 울 집에 너랑 비슷한 털을 가진 녀석이 있....(물지 않으려나?)

  3. 아슈★ 2008.12.24 23:38 신고

    아웅 아웅 저 발바닥..하악하악...녀석 업어오고싶어지는군요. 냉큼

  4. LtheCAT 2008.12.29 20:05 신고

    꺄아. 몽실몽실. 아가네요. ㅠㅁㅠ

  5. 난 그냥 당신이 당신의 도서와 훨씬 잘할 수있다는 것을 알게한다고 생각. 사람들이 귀하의 사이트를 찾을 수 귀하의 제목에서 그들을 통합하기 위해 사용하는 키워드 알아보십시오. 데이비드 분익 농부와 한 협약 : 예를 들어 당신이 인디 아티스트 스포트 라이트의 기회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안부, 제니

  6. Watch Naruto on iPhone 2012.02.03 19:45 신고

    이 쓰기 업과에 스팟, 난 정말이 웹 사이트는 훨씬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가정합니다. 나는 대부분 더 그 정보를위한 감사 방법을 배우고 한번 더습니다.

길을 가다 멍멍님들을 만났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니 이님들 긴장하시더군요^^;;;;;;




"괜찮아!!!!괜찮아!!!! 쫄거 없어!!!!"

"그치만.....낯선 사람인걸...."

"무섭지? 그치?....."




"봐봐!!!! 아무짓도 안하지?"

"헤에.....정말?"

"....그치만"





"이럴땐 걍 함 웃어주믄 되는기라!!!!!!"

"배시시"

"........진짜?"


네.....

세마리가 아주 개성이 제각각입니다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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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슈★ 2008.12.02 20:33 신고

    첫번째 녀석 딱 제가 좋아하는 얼굴을 가지고있는데요. 오호+ㅅ+

  2. 사과향기레몬 2008.12.02 22:45 신고

    ㅎㅎ 중간에 있는 녀석 너무 표정 맘에 들어요 ㅋ
    저 당당 한것같은 표정 ㅋ

  3. 시엘레이스 2008.12.02 22:47 신고

    세마리 다 겁많고 순해보여요^ ^
    맨 오른쪽 아이는 겁 조금 주면 울 것 같은...

  4. 아이쭈 2008.12.02 23:28 신고

    저 짧은 다리 어째요..;ㅁ; 귀여워요..으아...
    웃는 거 봐...가운데 녀석 표정 참 귀여워요!!

  5. 산이엄마 2008.12.02 23:35 신고

    가족인게 티가 나요. 다들 닮은 선량함을 보여주네요 +_+ 이쁜 멍멍님들!

  6. 청월 2008.12.03 00:04 신고

    셋이 어쩌면 저리 똑닮았을까요 >ㅁ< 다들 표정들이 하나같이 원츄 ㅠㅠb
    배시시하는 아이도 그렇고 가운데 리더 아이도 그렇고 오른쪽 츄릅거리는 아이도 그렇고...
    다들 하나같이 너무너무 이뻐요 ㅠㅠ

  7. 루퍼셰르미 2008.12.03 00:24 신고

    소시지 냄새도 살짝 풍겨주면 더 좋아할지도 모릅니다...

    아우~ 귀여운 한가족이네요.

  8. 얼큰이 2008.12.03 01:17 신고

    세마리 모두 한 가족 같네요. 모두들 귀여워어~.

  9. 오오 2008.12.03 08:53 신고

    한때 디시인사이드를 뜨겁게 했던 웃는 강아지를 떠올리게 하는.. ㅎㅎ

  10. 페리 2008.12.03 10:50 신고

    마치 남매간인듯한 망뭉님 세마리 ㅎㅎㅎㅎㅎ
    아주 기냥 완전귀엽네요 =ㅂ= ㅋㅋ

  11. mitsuki 2008.12.03 11:31 신고

    우악 어떡해요~~~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요~~~ 배시시 웃는 녀석이 최고네요 ^^

  12. 얀군 2008.12.03 11:44 신고

    이뻐라..

  13. 현재진행형 2008.12.03 14:40 신고

    맨 앞에 녀석, 꽤 관록있어 뵈네요. ^^ 베시시 웃는 것이 참 이뻐요.

  14. 미르나르샤 2008.12.03 18:54 신고

    넘 귀여워요오오;ㅁ;
    비슷한 애가 세마리씩이나!

  15. 이뿐썬 2008.12.04 09:52 신고


    귀엽네요

  16. Nurung 2008.12.04 16:48 신고

    집에서 키우는 검둥이랑 비슷한 유전자를 지니고 있는 개들 같습니다. 치와와의 피도 많이 섞인것 같구요. 발바리의 전형이네요. 귀엽습니다.

  17. 미니네 2010.02.09 20:22 신고

    아무래도 개들이 고양이에 비해서 표정이 밝아보이네요.. 사람들의 학대를 덜 받아서 그런가...
    원래 성격이 낙천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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