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연남동에서

고양이가 살고 있는 카페를 찾았습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인데다가

고양이까지 살고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 첨화이지요^^


(사실 커피보다는 맥주 한잔 하기 좋습니다 ^^;;;;)





이렇게 고양이가 가게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ㅂ=






운이 좋으면 너는 냉수한잔 나는 커피한잔

이러고 함께 차도 마실수 있죠^^






게다가 아기 고양이도 있습니다!!!!!!






모두 셋이 있는데 왼쪽 검은 녀석부터

"뭉크", "윙크", "밍크" 입니다 ^^





한창 호기심 많고 똥꼬발랄할 때라 그냥 보고만 있어도 유쾌하지요.






뭉크는 무척 개구집니다.

게다가 만져도 너는 만져라 나는 놀란다!!!!

이런 성격이어요^^





가운데 아이는 "윙크"입니다.

어릴때 한쪽 눈을 자꾸 찡그려 이름을 그렇게 지으셨다더군요




마지막으로 삼색이는 "밍크"입니다.

유난히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요녀석 지가 이쁜줄 알고 깍쟁이짓을 한답니다 ^^;;;;




아이들이 모두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

손님이 있어도 마음 편히 놀고 있답니다 ^^



어떤가요?


고양이와 함께 차를 마실수 있는 카페...


좋지 않나요?






"내 반겨줄테니 나 보러 많이들 찾아 오시라굽셔?"






"...난 이쁘니까 손님 접대 따윈 하지 않아!!"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홍대 입구역 2번 출구에서 5분정도 걸어오면 찾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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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도가 안뜨시는 분은 홍대입구역 근처 "스튜디오 801" 을 조회해보세요. 

그 건물 1층입니다.



Blog: http://rara1733.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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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rara1733




아래 구독버튼을 눌러주시면 길고양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ㅅ;/

그러나 제가 직장을 때려치우는 것에는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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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 2012.05.11 12:50 신고

    환상적인 공간이네요....

  2. 엔드 2012.05.11 12:55 신고

    왠지 냥이들이 부럽다... ㅠ

  3. 소풍나온 냥 2012.05.11 15:40 신고

    아~~ 가고싶다.............그렇지만 나는 부산...........

  4. 아아앜 2012.05.11 15:53 신고

    똥꼬발랄 ㅠㅠㅠㅠ
    합정역 바 " 플로랄 고양이" 에도 이쁜짓을 마구마구 해대는 고양이가 2마리 있어요!!
    와인, 맥주, 등을 파는 펍? 같은 분위기인데 술 못먹어도 애기들땜에 허구한날 간다는 ㅠㅠ

  5. 한나 2012.05.12 00:24 신고

    내가 한국에 있었다면 가보겠네요...외국에는 고양이들이 모두 집에 살아요..길에는 길고양이는 없어요 한국이 좋은나라

  6. JHKkuMi 2012.05.12 02:19 신고

    우왕우왕우왕 +ㅂ+ 가봐야게써

  7. 바람의라이더 2012.05.13 12:02 신고

    아 기여운 것들 ㅠㅠ

  8. 미니 2012.05.14 10:34 신고

    밍크- 진짜 미모 폭팔!! ㅋㅋㅋ 근데 냥이들도 이쁜 것들은 다 이쁜값을 하더군요..

    근데 저런 벨벳의자를 놓고 털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9. 토깽이 2016.12.23 10:34 신고

    너무 귀여워요

지난 토요일, 
훆끼님댁에 놀러갔습니다.

그댁에는 여러 고양이가 있는데

그중 가장 개성넘치는 "주 최고의 구리"의 옆구리에는
모자를 쓴 남자의 옆 얼굴 모양의 얼룩이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휴지 쪼가리에 그려 올려둔 눈알 -_-


오오오오오!!!! 리얼해!!!!!!

"....내 옆구리에 이게 몬 짓이요!" -_-+


.....참아줘 우쭈 ㅡㅡㅋ
왠지 레게하는 흑인 아저씨 옆얼굴 같자나?

 




한편.....선물로 들고간 천연 수세미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시는.....

아.....

음 ㅡㅡ;;;;;;; 




.....뉘신지?

응? 




뭐여? 내 이름은 까 먹은거야?

.......그게 내가 여자친구 이름도 까먹는 인간이라 (먼산) ㅡㅡ;;;;;; 





뒤에 들어온 센도 잡혀 삼지안 운가라화 -_-





아하하하하
이댁 아이들은 똥꼬발랄해서 즐겁습니다 ^^


다음에 또 뵈어요 훆끼님!!!!

다음엔 좀더 애들이 좋아할 선물을 들고 찾아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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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가 2011.12.05 13:35 신고

    휴지로 붙인 눈인줄 모르고 우와~~~했다능....
    헉!! 삼지안 웅가라를 아시다닛!!!!

  2. 소풍나온 냥 2011.12.05 15:02 신고

    우와 부럽네요.
    저도 흑끼네 냥이들 만나보고 시포요~

  3. 바람의라이더 2011.12.05 22:27 신고

    긔욥긔~~

  4. 소리 2011.12.06 19:46 신고

    훅끼님 소식 보니 대오아저씨가 생각 나네요 보고픈 아저씨 잘있는지..

디씨인사이드, 냥갤에서 활동하신
훆끼님의 가게가 연남동에 있다 하여

지난 16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목격한....

"우쭈" (우주쭈그리의 준말)의 가방 사랑을 보았으니......




.........손님 가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 우쭈 -_-





이건 당최......

가방이 좋아 들어간것인지
아니면 그 집을 탈출하고 싶어
나름 밀항한 것인지...... 

당최 알수가 없......ㅡㅡ;;;;;





뭐 어찌되었든 ㅡㅡㅋ

감상 포인트는 거 억울해보이는 눈매......

"나....나 끄집어 낼꼬얌? ;ㅅ;"







"....나 얌전히 있을테니 여기 좀 더 있음 안될까염?"

"........ㅡㅡ;;;; 네가 왜 우주쭈구리인지 이제야 납득했다!!!"


아 고녀석 ^^

무지 귀여이 굴더이다!!!!




아무튼 그날 라씨도 맛나게 먹고!!!

애들도 찰지게 구경하고!!!!!

애들 장난감도 만들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


환대하여 주신 훆끼님께 감사의 말씀 올리며

 



.....잇힝  ///ㅂ///

담에 또 가야징~

<--이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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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1.08.31 15:27 신고

    저도 아범냥 보러 함 가고 싶어요 ㅎㅎㅎ

  2. 반이어멈 2011.08.31 16:01 신고

    아...절대 못내보내겠는데요....
    사실은 저렇게 손님 더 앉게 하는 보이지 않는 호객행위였다?! 두둥 ㅎㅎㅎ
    녀석 귀엽네요>_<//

  3. 소드!! 2011.08.31 20:53 신고

    가방에 저리 들어가있을수도 있나요 ㅎ

  4. 얼큰이 2011.09.01 00:14 신고

    왠지 저러고 있음 그냥 들고 가고 싶어질거 같은데요.+_+

  5. 바람의라이더 2011.12.05 22:29 신고

    가방 안에 들어간 고양이..하앍

  6. site 2012.05.04 20:39 신고

    생도 무척나아름다다

주말에 훆끼님의 가게에 놀러 가던 중

신기한 것을 보았습니다.





가게 앞에 캣맨션과 밥그릇이 나와 있더군요.


그리고 벽에는 이리 써 있더군요.




하루밤 500달러
와이파이, 아침식사 제공


길고양이는 공짜!



와우 >ㅂ<

이런 소소한 배려와 유머가 너무 좋습니다.

왠지 연남동이 좋아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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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 2011.08.30 12:18 신고

    와우~~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2. nameh 2011.08.30 12:32 신고

    와..세상에..
    누군지 얼굴은 모르지만 저런분들 같은 사람들과만 어울려 살수있었으면 좋겠네요..

  3. 미니 2011.08.30 13:45 신고

    오~ 멋져요... 가게 앞에 저렇게 해놓으니 어떤 인테리어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저 맨션 안에 느긋하게 쉬고 있는 손님이 있었으면 그림이 됐을텐데... ㅋㅋㅋㅋ

  4. 소리 2011.08.30 13:52 신고

    아! 훈훈해요~ 주인장님 완전 멋지신데요! 뭘 파는 가게인진 몰라도 마구마구 사드리고싶어지네요. ㅎㅎ

  5. 딩고맘 2011.08.30 13:54 신고

    ㅎㅎㅎ 너무 멋져요. 여기 어딘가요? 찾아가보고 싶네요. ^^

  6. 얼큰이 2011.08.30 14:03 신고

    와우, 이거 대단한 센스인데요.+_+

  7. 반이어멈 2011.08.30 14:44 신고

    최곱니다+ㅁ+

  8. 고선생 2011.08.30 15:1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최곤디요 *^^*

  9. 꿈쟁이 2011.08.30 15:27 신고

    ㅎㅎㅎㅎ 길고양이들은 저보다 낫습니다..
    영어도 읽을 줄 아나봐요...ㅋㅋㅋㅋㅋㅋ

    암튼...주인장님 맘도 따뜻하시고 센스쟁이시네요~!

  10. 소풍나온 냥 2011.08.30 15:40 신고

    정말 쎈스 굳!!! 이신 분이네요... ^^b
    저도 연남동 좋아할까 봐요 zz

  11. 2011.08.30 17:05

    비밀댓글입니다

  12. 으왓! 2011.08.30 20:01 신고

    상태로 봐선 이미 길냥 고객님들 애용중이신듯....

  13. 바람의라이더 2011.08.30 21:28 신고

    와후 진짜 폭풍 감동입니다!!!

  14. ㅎㅎ 2011.09.03 03:24 신고

    포 프리 투 스트릿캣? ㅋㅋㅋㅋ 잇츠 프리 포 스트릿캣이겠죠^^

  15. bright 2011.12.08 17:39 신고

    전다절어~~~최고네요
    다음에 여기 주인만나시면 후기올려주세요~궁금해요~

주말에 훆끼님의 가게에 놀러 가던 중

신기한 것을 보았습니다.





가게 앞에 캣맨션과 밥그릇이 나와 있더군요.


그리고 벽에는 이리 써 있더군요.




하루밤 500달러
와이파이, 아침식사 제공


길고양이는 공짜!



와우 >ㅂ<

이런 소소한 배려와 유머가 너무 좋습니다.

왠지 연남동이 좋아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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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 2011.08.30 12:18 신고

    와우~~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

  2. nameh 2011.08.30 12:32 신고

    와..세상에..
    누군지 얼굴은 모르지만 저런분들 같은 사람들과만 어울려 살수있었으면 좋겠네요..

  3. 미니 2011.08.30 13:45 신고

    오~ 멋져요... 가게 앞에 저렇게 해놓으니 어떤 인테리어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저 맨션 안에 느긋하게 쉬고 있는 손님이 있었으면 그림이 됐을텐데... ㅋㅋㅋㅋ

  4. 소리 2011.08.30 13:52 신고

    아! 훈훈해요~ 주인장님 완전 멋지신데요! 뭘 파는 가게인진 몰라도 마구마구 사드리고싶어지네요. ㅎㅎ

  5. 딩고맘 2011.08.30 13:54 신고

    ㅎㅎㅎ 너무 멋져요. 여기 어딘가요? 찾아가보고 싶네요. ^^

  6. 얼큰이 2011.08.30 14:03 신고

    와우, 이거 대단한 센스인데요.+_+

  7. 반이어멈 2011.08.30 14:44 신고

    최곱니다+ㅁ+

  8. 고선생 2011.08.30 15:1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최곤디요 *^^*

  9. 꿈쟁이 2011.08.30 15:27 신고

    ㅎㅎㅎㅎ 길고양이들은 저보다 낫습니다..
    영어도 읽을 줄 아나봐요...ㅋㅋㅋㅋㅋㅋ

    암튼...주인장님 맘도 따뜻하시고 센스쟁이시네요~!

  10. 소풍나온 냥 2011.08.30 15:40 신고

    정말 쎈스 굳!!! 이신 분이네요... ^^b
    저도 연남동 좋아할까 봐요 zz

  11. 2011.08.30 17:05

    비밀댓글입니다

  12. 으왓! 2011.08.30 20:01 신고

    상태로 봐선 이미 길냥 고객님들 애용중이신듯....

  13. 바람의라이더 2011.08.30 21:28 신고

    와후 진짜 폭풍 감동입니다!!!

  14. ㅎㅎ 2011.09.03 03:24 신고

    포 프리 투 스트릿캣? ㅋㅋㅋㅋ 잇츠 프리 포 스트릿캣이겠죠^^

  15. bright 2011.12.08 17:39 신고

    전다절어~~~최고네요
    다음에 여기 주인만나시면 후기올려주세요~궁금해요~

어제 올린 분양글
다시 끌어올림입니다.




브라운 태비 아이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욘석 똥꼬발랄한 녀석이라 보고 있으면 유쾌하지요^^




특히나 주뎅이의 하얀 키세스가 일품 >ㅂ<






저 도도한 기품은 사진빨입니다.

실상은 캐발랄 캣초딩 ㅡㅡㅋ





"헛....나의 비밀을 알리시돠니!!!"

"시꺼!!!! 데려가실 분께 분양사기는 칠수 없다!"






아무튼 요 장난꾸러기 아이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6개월령으로 남아입니다.


건강하고 성격이 좋은 아이로 어디가도 잘 먹고 잘 살 넉살 겸비입니다.


이 아이의 반려인이 되어 주실 분은 연락 주세요.




두번째는 약간 소심한 턱시도 아가입니다.





아몬드형 눈매와 클로버모양(찌그러졌지만 -_-) 콧수염이 일품이지요^^ 




소심한 주제에 노는건 좋아해서 장난감에 바로 낚입니다 -_-;;;;;; 




그 소심증만 아니었으면 벌써 인연 찾아 갔을터인데
한차례 입양 희망자를 바람 맞춘 녀석입죠 ^^;;;;




그래도 뭐.....이쁘니까 ㅜㅠ





"아저씨! 나 이뻐?"

"어 이뻐....그니까 낯선 사람 오면 그 미모를 뽐내 ㅜㅠ"





".....그치만 모르는 사람인걸?"

".......나도 첨엔 모르는 사람이었어!!!"


아무튼.....이녀석은 월령 5개월으로 남아입니다.

이녀석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ㅜㅠ

부디 좋은 분을 만나면 좋겠네요.





두녀석 모두 아직 중성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송구하오나
책임비로 5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 걸려있던
곰팡이성 피부병을 치료하느라 든
병원비에 보태려 합니다. ㅜㅠ



두 녀석의 인연이 되어 주실 분은 부디
공일공 사삼팔오구팔칠팔
로  연락 주세요.









"....좋은 집 찾아 줄거냐는?"
"...줄꺼냐는?"


"호......호강은 못하더라도 사랑은 듬쁙 받을 집 찾아줄께!!!"



부디.....좋은 인연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먼산)



덧: 인석들 보내고 나면 삼청동 노랑둥이도 집 찾아 줘야죠 ㅜㅠ



Blog: http://rara1733.tistory.com/
twitter: rara1733
FaceBook: rara1733
Instagram: rara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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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가 직장을 때려치우는 것에는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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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소년 2011.08.22 12:29 신고

    이렇게 이쁜 고양이를..
    첫번째 고양이는 슈렉에 나왔던 그 고양이 같아요.
    눈빛이.

  2. 바람의라이더 2011.08.22 12:58 신고

    언넝~~~좋은 가족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3. 얼큰이 2011.08.22 13:14 신고

    좋은 집사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4. 소리 2011.08.22 14:16 신고

    우산님댁 냥이들은 임보아이들의 표정이 참(더?) 좋아요. 사랑듬뿍받고 지내다 좋은 주인 만나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음 좋겠어요

  5. 미니 2011.08.22 15:17 신고

    옆의 하얀 놈 우리 아이랑 너무 닮았어요...ㅎㅎㅎ
    고등어 녀석 정말 귀여워요.. 분홍코에 하얀 주둥이~~

  6. 풀잎고양이 2011.08.22 22:29 신고

    안경쓴거같애요!!너무 예쁜데....저희집은 개가있어서;;ㅠㅠ 아...데려가고싶지만...미안하다!!!!!

  7. nameh 2011.08.23 14:32 신고

    두 녀석 다 사람좋은 집사 만나게 되기를 빈다~ 얘들아~
    참 수고하십니다~ 우산님~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8. 반이어멈 2011.08.23 14:47 신고

    아가들아 좋은 가족만나 행복해야한다~~
    좋은 가족 만나길 항상 빕니다^^

  9. 윌펫 2011.08.23 22:44 신고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윌펫(www.willpet.co.kr) 인데요.. 분양코너에 올려놔 드렸어요.. 문제되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글쿠 애완동물 커뮤니티 이니까 한번 놀러와 주셔요^^

어제 올린 분양글
다시 끌어올림입니다.




브라운 태비 아이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욘석 똥꼬발랄한 녀석이라 보고 있으면 유쾌하지요^^




특히나 주뎅이의 하얀 키세스가 일품 >ㅂ<






저 도도한 기품은 사진빨입니다.

실상은 캐발랄 캣초딩 ㅡㅡㅋ





"헛....나의 비밀을 알리시돠니!!!"

"시꺼!!!! 데려가실 분께 분양사기는 칠수 없다!"






아무튼 요 장난꾸러기 아이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6개월령으로 남아입니다.


건강하고 성격이 좋은 아이로 어디가도 잘 먹고 잘 살 넉살 겸비입니다.


이 아이의 반려인이 되어 주실 분은 연락 주세요.




두번째는 약간 소심한 턱시도 아가입니다.





아몬드형 눈매와 클로버모양(찌그러졌지만 -_-) 콧수염이 일품이지요^^ 




소심한 주제에 노는건 좋아해서 장난감에 바로 낚입니다 -_-;;;;;; 




그 소심증만 아니었으면 벌써 인연 찾아 갔을터인데
한차례 입양 희망자를 바람 맞춘 녀석입죠 ^^;;;;




그래도 뭐.....이쁘니까 ㅜㅠ





"아저씨! 나 이뻐?"

"어 이뻐....그니까 낯선 사람 오면 그 미모를 뽐내 ㅜㅠ"





".....그치만 모르는 사람인걸?"

".......나도 첨엔 모르는 사람이었어!!!"


아무튼.....이녀석은 월령 5개월으로 남아입니다.

이녀석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ㅜㅠ

부디 좋은 분을 만나면 좋겠네요.





두녀석 모두 아직 중성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송구하오나
책임비로 5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 걸려있던
곰팡이성 피부병을 치료하느라 든
병원비에 보태려 합니다. ㅜㅠ



두 녀석의 인연이 되어 주실 분은 부디
공일공 사삼팔오구팔칠팔
로  연락 주세요.









"....좋은 집 찾아 줄거냐는?"
"...줄꺼냐는?"


"호......호강은 못하더라도 사랑은 듬쁙 받을 집 찾아줄께!!!"



부디.....좋은 인연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먼산)



덧: 인석들 보내고 나면 삼청동 노랑둥이도 집 찾아 줘야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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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가 직장을 때려치우는 것에는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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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소년 2011.08.22 12:29 신고

    이렇게 이쁜 고양이를..
    첫번째 고양이는 슈렉에 나왔던 그 고양이 같아요.
    눈빛이.

  2. 바람의라이더 2011.08.22 12:58 신고

    언넝~~~좋은 가족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3. 얼큰이 2011.08.22 13:14 신고

    좋은 집사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4. 소리 2011.08.22 14:16 신고

    우산님댁 냥이들은 임보아이들의 표정이 참(더?) 좋아요. 사랑듬뿍받고 지내다 좋은 주인 만나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음 좋겠어요

  5. 미니 2011.08.22 15:17 신고

    옆의 하얀 놈 우리 아이랑 너무 닮았어요...ㅎㅎㅎ
    고등어 녀석 정말 귀여워요.. 분홍코에 하얀 주둥이~~

  6. 풀잎고양이 2011.08.22 22:29 신고

    안경쓴거같애요!!너무 예쁜데....저희집은 개가있어서;;ㅠㅠ 아...데려가고싶지만...미안하다!!!!!

  7. nameh 2011.08.23 14:32 신고

    두 녀석 다 사람좋은 집사 만나게 되기를 빈다~ 얘들아~
    참 수고하십니다~ 우산님~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8. 반이어멈 2011.08.23 14:47 신고

    아가들아 좋은 가족만나 행복해야한다~~
    좋은 가족 만나길 항상 빕니다^^

  9. 윌펫 2011.08.23 22:44 신고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윌펫(www.willpet.co.kr) 인데요.. 분양코너에 올려놔 드렸어요.. 문제되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글쿠 애완동물 커뮤니티 이니까 한번 놀러와 주셔요^^

어제 올린 분양글
다시 끌어올림입니다.




브라운 태비 아이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욘석 똥꼬발랄한 녀석이라 보고 있으면 유쾌하지요^^




특히나 주뎅이의 하얀 키세스가 일품 >ㅂ<






저 도도한 기품은 사진빨입니다.

실상은 캐발랄 캣초딩 ㅡㅡㅋ





"헛....나의 비밀을 알리시돠니!!!"

"시꺼!!!! 데려가실 분께 분양사기는 칠수 없다!"






아무튼 요 장난꾸러기 아이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6개월령으로 남아입니다.


건강하고 성격이 좋은 아이로 어디가도 잘 먹고 잘 살 넉살 겸비입니다.


이 아이의 반려인이 되어 주실 분은 연락 주세요.




두번째는 약간 소심한 턱시도 아가입니다.





아몬드형 눈매와 클로버모양(찌그러졌지만 -_-) 콧수염이 일품이지요^^ 




소심한 주제에 노는건 좋아해서 장난감에 바로 낚입니다 -_-;;;;;; 




그 소심증만 아니었으면 벌써 인연 찾아 갔을터인데
한차례 입양 희망자를 바람 맞춘 녀석입죠 ^^;;;;




그래도 뭐.....이쁘니까 ㅜㅠ





"아저씨! 나 이뻐?"

"어 이뻐....그니까 낯선 사람 오면 그 미모를 뽐내 ㅜㅠ"





".....그치만 모르는 사람인걸?"

".......나도 첨엔 모르는 사람이었어!!!"


아무튼.....이녀석은 월령 5개월으로 남아입니다.

이녀석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ㅜㅠ

부디 좋은 분을 만나면 좋겠네요.





두녀석 모두 아직 중성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송구하오나
책임비로 5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 걸려있던
곰팡이성 피부병을 치료하느라 든
병원비에 보태려 합니다. ㅜㅠ



두 녀석의 인연이 되어 주실 분은 부디
공일공 사삼팔오구팔칠팔
로  연락 주세요.









"....좋은 집 찾아 줄거냐는?"
"...줄꺼냐는?"


"호......호강은 못하더라도 사랑은 듬쁙 받을 집 찾아줄께!!!"



부디.....좋은 인연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먼산)



덧: 인석들 보내고 나면 삼청동 노랑둥이도 집 찾아 줘야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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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소년 2011.08.22 12:29 신고

    이렇게 이쁜 고양이를..
    첫번째 고양이는 슈렉에 나왔던 그 고양이 같아요.
    눈빛이.

  2. 바람의라이더 2011.08.22 12:58 신고

    언넝~~~좋은 가족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3. 얼큰이 2011.08.22 13:14 신고

    좋은 집사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4. 소리 2011.08.22 14:16 신고

    우산님댁 냥이들은 임보아이들의 표정이 참(더?) 좋아요. 사랑듬뿍받고 지내다 좋은 주인 만나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음 좋겠어요

  5. 미니 2011.08.22 15:17 신고

    옆의 하얀 놈 우리 아이랑 너무 닮았어요...ㅎㅎㅎ
    고등어 녀석 정말 귀여워요.. 분홍코에 하얀 주둥이~~

  6. 풀잎고양이 2011.08.22 22:29 신고

    안경쓴거같애요!!너무 예쁜데....저희집은 개가있어서;;ㅠㅠ 아...데려가고싶지만...미안하다!!!!!

  7. nameh 2011.08.23 14:32 신고

    두 녀석 다 사람좋은 집사 만나게 되기를 빈다~ 얘들아~
    참 수고하십니다~ 우산님~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8. 반이어멈 2011.08.23 14:47 신고

    아가들아 좋은 가족만나 행복해야한다~~
    좋은 가족 만나길 항상 빕니다^^

  9. 윌펫 2011.08.23 22:44 신고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윌펫(www.willpet.co.kr) 인데요.. 분양코너에 올려놔 드렸어요.. 문제되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글쿠 애완동물 커뮤니티 이니까 한번 놀러와 주셔요^^

브라운태비, 노랑둥이, 턱시도 고양이도  집사를 찾습니다.




피부병으로 지난 한달간 치료하던 아이들이
 
드디어 완치되었습니다.

 
이제 이녀석들의 평생 집사를 찾아 줘야지요.

 
참 예쁜 아이들이고 성격도 좋고 애교도 많아요 ㅜㅠ

 
아이들은 모두 남자아이들이며 4개월령입니다.


 
피부병 치료비가 많이 들어(28만원 OTL) 책임비를 5만원씩 받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ㅠ


 


근데 자는것 깨웠더니 영 표정이.....-_-



노랑둥이입니다.
 
4개월령 남자아이이지요.

 



잠이 덜 깨어 표정이 이모냥이지만......
 
애교는 작살인 아이입니다 ;ㅂ;
 
아주 녹여요!!!!

 
개냥이 자질 충만이랍니다.

 
......이미 개냥이지만 (먼산)

 



게다가 놀기도 잘 놀아요!!!!!
 
이 아이가 팍!! 하고 꽂히신 분!!!!!

 
꼭 연락 주세요!!!!

 



노랑둥이 다음은 턱시도 아가입니다.
 
저 ㅈ 자 콧수염이 매력입죠!!!! >ㅂ</

인스타그람에선 한 외국인이 클로버모양 수염이라더군요^^


 



근데 욘석 좀 소심해요 ㅡㅡㅋ
 
그래도 놀아주면 나와서 잘 놉니다.

 



천성이 겁이 많아 그런것이지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것은 아니어요^^

 



이 아이를 돌봐주실 집사분을 찾습니다.
 
역시 4개월령의 남아입니다.

 



브라운 태비 아이입니다.
 
눈물선이 매력적인 4개월령 남아로....
 
이녀석 장난꾸러기입니다.

 



놀이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궁극 몸개그냥 ㅡㅡ;;;;;;;;


 



많이 놀아주고 사랑해주실 분이 데려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평생 함께 해 주실 분들은 꼭 연락 주세요 ㅜㅠ

 
연락처는 공1공 4삼8오 구팔칠팔 입니다.
 
지역은 서울 6호선 구산역 근처입니다.


덧:




함께 올렸었던  사진 속 삼색 아이는 입양 희망자가 있어 올리지 않았습니다 ^^

욘석 이제 가서 잘사는 것만 남았..... 



덧2:

이렇게 하나씩 보내는데.......
집 앞에 엄마 잃어버린 노랑둥이 꼬맹이 
하나가 이틀째 울며 돌아다니네요....
저거 구조해야하는데 ㅜㅠ
소심해서 잡히진 않고
어케 알고 우리집 앞에 와서 엄마 찾고 ㅜㅠ

이 모성 돋는 듀이는 또 그걸 보고는
애가 앞으로 오면 앞 창문에 올라가서 "아옹~아옹~~아가 엄마 여기있어"
뒤로 가면  뒷 창문에 가서 또 "아옹~아옹~~아가 이리온~~"

이러고 있네요 ㅜㅠ

이좌식아!!! 넌 사내놈이란 말이다!!!!

왜케 모성 돋아!!!!!

어린 놈 다섯 건사하느라 몸 축나 살빠진거 겨우 찌워놨더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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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ches 2011.08.05 11:03 신고

    ㅜㅜ 다들 좋은 집사님들 만났으면 좋겠네요.

  2. 소리 2011.08.05 12:12 신고

    으앗!! 삼색이 가족찾았군요... 곁에라도 두고 이뻐하고 싶어서 친구에게 막 권유하던 참인데. 삼색아~ 엉엉~ 유_유

  3. 반이어멈 2011.08.05 13:54 신고

    아 삼색이 집을 찾았군요^^
    좋은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길...^^
    아이코 그 아기는 어쩐데요 ㅋㅋㅋ 듀이는 우리 반이 보는것 같네요 ㅎㅎ
    잠시도 가만 안있고 다른 냥이들 보살피는 ㅎㅎ

  4. 얼큰이 2011.08.05 15:32 신고

    좋은 집사님들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뿐입니다.
    전 집사로서의 능력이 없으니....ㅜㅜ

  5. nameh 2011.08.05 22:41 신고

    다들 좋은 집사 만나길 빈다 얘들아~
    삼색이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살길~

  6. 소풍나온 냥 2011.08.06 13:48 신고

    삼색이 잘됐네요^^
    다른 아가들도 얼른 좋은 가족 만나길...
    그리고
    신참 아기냥이도 어서 구조하시어요~

  7. jung-eun 2011.08.06 21:38 신고

    모성돋는 ㅎㅎ사내놈 듀이 ㅎㅎ

    하나같이 예쁘네요.
    물론 모든 고양이들은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좋은 집사님들 만났으면 좋겠네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좋은 주인(?)이 되어주실 꺼란 생각이 드네요.

  8. 절정 2012.05.19 11:51 신고

    하나같이 빛나는 아이들이네요
    모두들 천사같으신 반려자 분들에게 입양되길 바래요 ^^♥



6개월령 삼색 여아의 반려인을 찾고 있습니다.

이녀석 아직  집사 못 찾았습니다. 

ㅜㅠ



요녀석......

인근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성격은 궁극 개냥이 ㅡㅡㅋ




전신 자태는 이렇습니다.

큰 퀴와 큰 눈이 아주 미묘지요. 




아방아방하고




샤방샤방합니다.




이 아이의 평생 반려인을 찾아요 ;ㅁ;/




"응? 아저씨랑 사는거 아님?"

"....미...미안하다....우리집 묘구수가 여섯이다 OTL" 




"뭐 어쩔수 없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요!"

"옹야!!! 화이팅!!! ;ㅁ;/" 




"넵!!! 화이팅!!!!!!!"



네....

6개월령 삼색 여아.
길에서 구조되었으며 건강 상태 양호
성격 개냥이
사람을 지나치게 좋아해서 오히려 걱정인 아이

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ㅜㅠ

이녀석 꼭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의 평생 반려인이 되어 주실 분은 연락 주세요.

공1공 43팔오 구팔칠팔입니다.









브라운태비, 노랑둥이, 턱시도 고양이도  집사를 찾습니다.






피부병으로 지난 한달간 치료하던 아이들이
드디어 완치되었습니다.

이제 이녀석들의 평생 집사를 찾아 줘야지요.

참 예쁜 아이들이고 성격도 좋고 애교도 많아요 ㅜㅠ

아이들은 모두 남자아이들이며 4개월령입니다.

피부병 치료비가 많이 들어(28만원 OTL) 
책임비를 5만원씩 받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ㅠ




근데 자는것 깨웠더니 영 표정이.....-_-




노랑둥이입니다.

4개월령 남자아이이지요.




잠이 덜 깨어 표정이 이모냥이지만......

애교는 작살인 아이입니다 ;ㅂ;

아주 녹여요!!!!

개냥이 자질 충만이랍니다.

......이미 개냥이지만 (먼산)




게다가 놀기도 잘 놀아요!!!!!

이 아이가 팍!! 하고 꽂히신 분!!!!!

꼭 연락 주세요!!!!






노랑둥이 다음은 턱시도 아가입니다.

저 ㅈ 자 콧수염이 매력입죠!!!! >ㅂ</





근데 욘석 좀 소심해요 ㅡㅡㅋ

그래도 놀아주면 나와서 잘 놉니다.




천성이 겁이 많아 그런것이지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것은 아니어요^^





이 아이를 돌봐주실 집사분을 찾습니다.

역시 4개월령의 남아입니다.





브라운 태비 아이입니다.

눈물선이 매력적인 4개월령 남아로....

이녀석 장난꾸러기입니다.




놀이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궁극 몸개그냥 ㅡㅡ;;;;;;;;





많이 놀아주고 사랑해주실 분이 데려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평생 함께 해 주실 분들은 꼭 연락 주세요 ㅜㅠ





연락처는 공1공 4삼8오 구팔칠팔 입니다.

지역은 서울 6호선 구산역 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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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해MJ♥ 2011.08.04 13:33 신고

    어휴;
    점점 분양보내는 아가들이 많아지네요;;
    그만큼 지금도 많은 냥이를 델꾸 계신다는거겠지요?
    좋은곳으로 분양나가길 바래요~ㅎㅎ

  2. 바람의라이더 2011.08.04 14:08 신고

    저 턱시도는 저희 반야와 동배인 아이같아요~~~
    얼굴이 똑!!!!!!!!!!!!!!! 같이 생겼네요...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좋은 가족!!! 책임강 강한 가족 만나길!!!!!!!!

  3. 소리 2011.08.04 19:12 신고

    삼색이조뇨석.. 너 제대로 개냥이구나.>_< 저 재밌게 난 털이며... 인상이(묘상이라구해야하나?) 너무 좋아서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흑흑

피부병으로 지난 한달간 치료하던 아이들이
드디어 완치되었습니다.

이제 이녀석들의 평생 집사를 찾아 줘야지요.

참 예쁜 아이들이고 성격도 좋고 애교도 많아요 ㅜㅠ

아이들은 모두 남자아이들이며 4개월령입니다.

피부병 치료비가 많이 들어(28만원 OTL)
책임비를 5만원씩 받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ㅠ





근데 자는것 깨웠더니 영 표정이.....-_-




노랑둥이입니다.

4개월령 남자아이이지요.




잠이 덜 깨어 표정이 이모냥이지만......

애교는 작살인 아이입니다 ;ㅂ;

아주 녹여요!!!!

개냥이 자질 충만이랍니다.

......이미 개냥이지만 (먼산)




게다가 놀기도 잘 놀아요!!!!!

이 아이가 팍!! 하고 꽂히신 분!!!!!

꼭 연락 주세요!!!!






노랑둥이 다음은 턱시도 아가입니다.

저 ㅈ 자 콧수염이 매력입죠!!!! >ㅂ</





근데 욘석 좀 소심해요 ㅡㅡㅋ

그래도 놀아주면 나와서 잘 놉니다.




천성이 겁이 많아 그런것이지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것은 아니어요^^





이 아이를 돌봐주실 집사분을 찾습니다.

역시 4개월령의 남아입니다.





브라운 태비 아이입니다.

눈물선이 매력적인 4개월령 남아로....

이녀석 장난꾸러기입니다.




놀이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궁극 몸개그냥 ㅡㅡ;;;;;;;;





많이 놀아주고 사랑해주실 분이 데려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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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원래 회색 태비와 흰색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색 태비 아이는
이 아이들을 보호해 주시던 댁에서 셋째로 들이셨습니다.

그 아이를 원하셨던 냥겔의 뽀삐 엄마님께 참 죄송합니다.
그 댁에서 계속 망설이고 있던 차라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 미리 말씀을 못드렸었는데
큰 실망을 안겨드리고 말았네요.


흰색 아이는 어머님이 입양하셨습니다.
유일한 여아였는데 그 아이가 어머님을 찍고 뇌살시켜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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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1.08.03 13:04 신고

    아하~ 모친께서 결국 세대교체..는 아니시고 평균연령대를 낮추셨군요 ^^
    모두 좋은 가족 만나길 빕니다...
    요즘 워낙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걱정이네요

  2. nameh 2011.08.03 13:38 신고

    맞아요..이상한사람들이 많아서, 치료비때문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책임비는 있어야합니다.
    이 녀석들은 또 언제 어떻게 좋은 인연을 만날지.. 부디 편안한 묘생을 살게 되길..

  3. 반이어멈 2011.08.03 14:15 신고

    ㅎㅎㅎ 결국 한마리는 어머니를 녹이고 말았군요....
    나머지 아이들도 좋은 가정만나길...^^
    요새 최소한의 책임비도 아깝다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과 사건들이 터지네요

  4. 얼큰이 2011.08.03 14:35 신고

    결국 저 아갱이들 중 한 아이가 우산님의 어머님을 함략시켰군요.^^;

  5. 바람의라이더 2011.08.03 15:33 신고

    넷째 뽐뿌가 심하게 일지만..
    신랑한테 맞을까봐 차마...말은 못 꺼내겠네요!!

    좋은 가족 만나라!!!!!

8월 2일 11시 40분 작성한 글을 끌어올립니다.




6개월령 삼색 여아의 반려인을 찾고 있습니다.




요녀석......

인근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성격은 궁극 개냥이 ㅡㅡㅋ




전신 자태는 이렇습니다.

큰 퀴와 큰 눈이 아주 미묘지요. 




아방아방하고




샤방샤방합니다.




이 아이의 평생 반려인을 찾아요 ;ㅁ;/




"응? 아저씨랑 사는거 아님?"

"....미...미안하다....우리집 묘구수가 여섯이다 OTL" 




"뭐 어쩔수 없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요!"

"옹야!!! 화이팅!!! ;ㅁ;/" 




"넵!!! 화이팅!!!!!!!"



네....

6개월령 삼색 여아.
길에서 구조되었으며 건강 상태 양호
성격 개냥이
사람을 지나치게 좋아해서 오히려 걱정인 아이

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ㅜㅠ

이녀석 꼭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의 평생 반려인이 되어 주실 분은 연락 주세요.

공1공 43팔오 구팔칠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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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드!! 2011.08.02 12:07 신고

    아.....같이 살고싶지만...
    안되요 ㅠㅠㅠ
    아마 전 평생가도 누군가의 반려인이 안될것 같아요 ㅠ

    무책임의 극치.ㅠ

  2. nameh 2011.08.02 12:49 신고

    냥이들의 천사시네요.. 정말 길개냥이들은 불안해요..
    좋은 집사 만나거라 얘야~ (도움이 못되는 죄송한 마음만 또 놓고 갑니다..-.-)

  3. 미니 2011.08.02 15:11 신고

    정말 격하게 키우고 싶다....ㅠㅠ

  4. 도플파란 2011.08.02 15:51 신고

    저도 키우고 싶지만..ㅠㅠ 현재 사는 곳이... 학교 긱사라서..ㅠㅠ

  5. 지나다가 2011.08.02 16:01 신고

    헐~~~깜찍일쎙~~~^0^

    근데 우산님...어쩌다가 6마리씩이나....

  6. 소리 2011.08.03 01:57 신고

    어후.. 마구마구 호감이 가게 생긴 녀석이네요. >_< 이미 네마리 모시는집사의 몸인지라 이런 사진들 볼때마다 그림의 꿀떡 보듯 쓰다듬쓰다듬만... 안타깝습니다. 아가야! 좋은 부모 꼭 만나게 될거야. 그때까지 종이우산님 댁에서 편히 지내렴~(내집인양)

  7. 반이어멈 2011.08.03 08:48 신고

    아우 +ㅁ+ 우리 금이아가씨랑 코트만 다르지 성격과 애교는 판박이군요!!!
    저 똥그란 눈에 하트가 뿅뿅....
    좋은 반려인만나 행복하게 지내야 해???

  8. 감성호랑이 2011.08.03 10:19 신고

    눈이 차암- 땡그랗군요-ㅎ

  9. 광마우스 2011.08.03 14:15 신고

    반이어멈이 걸어준 링크타고 왔습니다'ㅁ'/
    근데...진심...금이랑 많이 닮고...개냥이인것까지........ㅠㅜ
    낼롬 납치해오고싶지만...............ㅠㅜ
    흙흙흙~~ㅠㅜ
    좋은 반려인 하루빨리만나길 기도하겠습니다+ㅁ+

욘석들 죄 곰팡이성 피부병으로 전멸이라.....

열심히 치료중입니다 ㅜㅠ


그 덕인지 이제 사람과 많이 친해졌어요.

배변 훈련도 만랩 찍었고......


그래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ㅂ- 




"철컥!!철컥!!!!!"

"뭐....뭐셔 이거시!!!!!!"




"아놔.....뭐야 저거....무서워...."

"걱정마 형제!!!! 내가 지켜줄께!!!!!"


"쿨럭.....가장 조용하던 치즈가 야매숏을 지켜준다?"




".....나는 지지든 볶든 알아 하시고 형제는 손대지 마시게....."

"더헙.....뭐....뭔가 성자의 풍모마저!!!!!"




"야...야매숏 욘석!!!!!!! 넌 치즈에게 고마워해야해!!! ;ㅁ;/ "

"응?"





"님 감사!!!!!" (쓰압!!!!!)

"................-ㅅ-#"



.............감사하라 했더니 성의 없는 털결 반대 그루밍 ㅡㅡ;;;;;;



곤석 참 난감일세나 (먼산)




덧: 애들이 치료를 위해 털을 깍아 영 꼬지리 해졌 ㅜㅠ

흑흑흑
야매숏.......
얼굴 이뻤는디 어째 피부병이 코랑 주뎅이에 집중해서......

정도는 심하지 않은데 부위가 부위인지라
제일 중환자 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OTL

(제일 중증은 사진 속 치즈입니다 ㅡㅡㅋ) 

다행히 아이들이 나아가고 있고
털 깍은 자리에도 솜털이 올라오고 있어요 ^^
 

간간히 소식을 올려야하는데 이 뭐 ㅡㅡㅋ

날마다 바쁘다보니 그게 그리 어렵구먼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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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쇼리 2011.07.06 12:57 신고

    아이고 이쁜 것들~~둘 다 고결해보입니다!!

  2. nameh 2011.07.06 13:25 신고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얼른 다 나아라~ 아가들아~

  3. 반이어멈 2011.07.06 14:29 신고

    ㅎㅎ 다행입니다^^
    바쁘신와중에 이렇게 남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4. 얼큰이 2011.07.06 14:31 신고

    어서 낳아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음 좋겠네요~.^^

  5. EONES 2011.07.06 15:32 신고

    와 냥이들이 이쁘네요 그런데 임보는 뭔가요??

    • 쇼리 2011.07.06 15:57 신고

      입양시키기전이나 사정이 있을때 돌봐주는, 임시보호의 준말이랍니다~

  6. 바람의라이더 2011.07.06 19:11 신고

    언넝 언넝 낫자 이것들아~~~~~~~

  7. link 2012.05.01 02:15 신고

    너편 길가에 당 문구 힌노 차량한대가눈에 띈다



욘석들 제법 사람들과 친해져서
이젠 놀아달라고 부릅니다.

그나저나 사진 찍는데 눈 좀 뜨지? 




"응!!!!" (부릅)

".....이거이 반항인가? ㅡㅡ;;;;"

아무튼 집에 있는 듀이와도 잘 놀고
식구들과도 잘 놀고 살짝 의지도 하는 것이

슬슬 이 아이들도 제 집을 찾아줘야겠네요^^ 





단점이라면 지나치게 발발거려사서....

이렇게 잡지 않고는 사진을 못찍는다는거?

ㅡㅡㅋ

활달하기는......

그래도 사람이랑 많이 친해져서
소심한 하악질을 날리지만
요래 잡고 앉혀 사진을 찍어도

"이 인간 또 시작이구나...."

하고 달관한 표정을 잡아주십니다 ^^;;;;

 
오늘 집에 가면 또 사진 찍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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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ite 2011.06.20 16:53 신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 귀엽자나~~~~~~~~

    아...콧수염이 완전 대박애교라능...;ㅁ;

    이유식 먹는다고 저 코에 막 머 묻히고 이러고 있음 왕 귀엽겠어요..ㅠ.ㅠ

    얘들도 좋은 집 찾아갈꺼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2. 바람의라이더 2011.06.20 21:44 신고

    오른쪽 아이...ㅠㅠ 아.....................

  3. 사피아 2011.06.21 01:37 신고

    엄마 나 미쵸

  4. 사피아 2011.06.21 01:38 신고

    두번째 사진 너무 이뻐요..콧수염이 하얗게 너무 이뻐요

  5. 반이어멈 2011.06.21 08:19 신고

    아... 납치욕 불끈사진들 ㅠㅠ
    너무 귀엽네요 녀석들

  6. 지나다가 2011.06.21 09:27 신고

    손으로 짐작하는 우산님 연세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7. 쇼리 2011.06.21 09:56 신고

    닮은듯 다른표정..둘이 같은집으로 가면 더욱더 좋겠지만..
    좋은 집사님 만나서 사랑받고 살기를.

  8. 얼큰이 2011.06.21 12:43 신고

    아이고, 정말 저리 귀여워도 되는건지 모르겠.....ㅜㅜ

  9. 미니 2011.06.21 14:06 신고

    한창 클 시기이니 매일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어놓으면 재미있겠어요..
    유투브에서 매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로 1년 동안 자기 개를 찍은 사람 사진이 있었는데..
    쑥쑥 커가는 게 정말 신기하더군요..ㅎㅎㅎ

  10. 바람의라이더 2011.07.06 19:12 신고

    아구 이떄 사진 보니 지금 또 저희 반야가 많이 컸네요....아이궁...꼬꼬마아기..

  11. This Link 2012.05.04 18:36 신고

    도지 이트중예..이것저것 찾다가 아는지통서허벌라프 알게됐는



욘석들 제법 사람들과 친해져서
이젠 놀아달라고 부릅니다.

그나저나 사진 찍는데 눈 좀 뜨지? 




"응!!!!" (부릅)

".....이거이 반항인가? ㅡㅡ;;;;"

아무튼 집에 있는 듀이와도 잘 놀고
식구들과도 잘 놀고 살짝 의지도 하는 것이

슬슬 이 아이들도 제 집을 찾아줘야겠네요^^ 





단점이라면 지나치게 발발거려사서....

이렇게 잡지 않고는 사진을 못찍는다는거?

ㅡㅡㅋ

활달하기는......

그래도 사람이랑 많이 친해져서
소심한 하악질을 날리지만
요래 잡고 앉혀 사진을 찍어도

"이 인간 또 시작이구나...."

하고 달관한 표정을 잡아주십니다 ^^;;;;

 
오늘 집에 가면 또 사진 찍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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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ite 2011.06.20 16:53 신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 귀엽자나~~~~~~~~

    아...콧수염이 완전 대박애교라능...;ㅁ;

    이유식 먹는다고 저 코에 막 머 묻히고 이러고 있음 왕 귀엽겠어요..ㅠ.ㅠ

    얘들도 좋은 집 찾아갈꺼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2. 바람의라이더 2011.06.20 21:44 신고

    오른쪽 아이...ㅠㅠ 아.....................

  3. 사피아 2011.06.21 01:37 신고

    엄마 나 미쵸

  4. 사피아 2011.06.21 01:38 신고

    두번째 사진 너무 이뻐요..콧수염이 하얗게 너무 이뻐요

  5. 반이어멈 2011.06.21 08:19 신고

    아... 납치욕 불끈사진들 ㅠㅠ
    너무 귀엽네요 녀석들

  6. 지나다가 2011.06.21 09:27 신고

    손으로 짐작하는 우산님 연세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7. 쇼리 2011.06.21 09:56 신고

    닮은듯 다른표정..둘이 같은집으로 가면 더욱더 좋겠지만..
    좋은 집사님 만나서 사랑받고 살기를.

  8. 얼큰이 2011.06.21 12:43 신고

    아이고, 정말 저리 귀여워도 되는건지 모르겠.....ㅜㅜ

  9. 미니 2011.06.21 14:06 신고

    한창 클 시기이니 매일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어놓으면 재미있겠어요..
    유투브에서 매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로 1년 동안 자기 개를 찍은 사람 사진이 있었는데..
    쑥쑥 커가는 게 정말 신기하더군요..ㅎㅎㅎ

  10. 바람의라이더 2011.07.06 19:12 신고

    아구 이떄 사진 보니 지금 또 저희 반야가 많이 컸네요....아이궁...꼬꼬마아기..

  11. This Link 2012.05.04 18:36 신고

    도지 이트중예..이것저것 찾다가 아는지통서허벌라프 알게됐는



욘석들 제법 사람들과 친해져서
이젠 놀아달라고 부릅니다.

그나저나 사진 찍는데 눈 좀 뜨지? 




"응!!!!" (부릅)

".....이거이 반항인가? ㅡㅡ;;;;"

아무튼 집에 있는 듀이와도 잘 놀고
식구들과도 잘 놀고 살짝 의지도 하는 것이

슬슬 이 아이들도 제 집을 찾아줘야겠네요^^ 





단점이라면 지나치게 발발거려사서....

이렇게 잡지 않고는 사진을 못찍는다는거?

ㅡㅡㅋ

활달하기는......

그래도 사람이랑 많이 친해져서
소심한 하악질을 날리지만
요래 잡고 앉혀 사진을 찍어도

"이 인간 또 시작이구나...."

하고 달관한 표정을 잡아주십니다 ^^;;;;

 
오늘 집에 가면 또 사진 찍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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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ite 2011.06.20 16:53 신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 귀엽자나~~~~~~~~

    아...콧수염이 완전 대박애교라능...;ㅁ;

    이유식 먹는다고 저 코에 막 머 묻히고 이러고 있음 왕 귀엽겠어요..ㅠ.ㅠ

    얘들도 좋은 집 찾아갈꺼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2. 바람의라이더 2011.06.20 21:44 신고

    오른쪽 아이...ㅠㅠ 아.....................

  3. 사피아 2011.06.21 01:37 신고

    엄마 나 미쵸

  4. 사피아 2011.06.21 01:38 신고

    두번째 사진 너무 이뻐요..콧수염이 하얗게 너무 이뻐요

  5. 반이어멈 2011.06.21 08:19 신고

    아... 납치욕 불끈사진들 ㅠㅠ
    너무 귀엽네요 녀석들

  6. 지나다가 2011.06.21 09:27 신고

    손으로 짐작하는 우산님 연세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7. 쇼리 2011.06.21 09:56 신고

    닮은듯 다른표정..둘이 같은집으로 가면 더욱더 좋겠지만..
    좋은 집사님 만나서 사랑받고 살기를.

  8. 얼큰이 2011.06.21 12:43 신고

    아이고, 정말 저리 귀여워도 되는건지 모르겠.....ㅜㅜ

  9. 미니 2011.06.21 14:06 신고

    한창 클 시기이니 매일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어놓으면 재미있겠어요..
    유투브에서 매일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로 1년 동안 자기 개를 찍은 사람 사진이 있었는데..
    쑥쑥 커가는 게 정말 신기하더군요..ㅎㅎㅎ

  10. 바람의라이더 2011.07.06 19:12 신고

    아구 이떄 사진 보니 지금 또 저희 반야가 많이 컸네요....아이궁...꼬꼬마아기..

  11. This Link 2012.05.04 18:36 신고

    도지 이트중예..이것저것 찾다가 아는지통서허벌라프 알게됐는

생각해보면 이집에서 저집으로 
부른 배를 하고서 
먹을 것을 얻어 먹으러 다니던 흰둥이

그 아이가 좋은 분을 만나 
방 한칸 빌려 산실을 얻은 것 부터가 
행운이었습니다. 




여섯마리의 노랑둥이를 낳은 흰둥이를 보면서

사실 기쁨과 반가움 보다는

이 아이들을 모두 어쩌면 좋은가 하는 걱정이 더 컸습니다. 




방안에서 태어나 사람과 친숙해진 아이들이
다시 길에서 살수 있을거란 생각도, 
다시 길로 돌려 보낼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지금처럼 누군가의 담장 안에서
잘 살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분양, 
여섯이나 되는 아이들을
모두 좋은 가정을 찾아 보낼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워낙 귀여웠던지라
한마리씩 제 집을 찾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 둘, 빈 자리가 늘어갈수록
부담감이 줄어드는 대신
흰둥이에게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그렇게 셋이 분양이 되고 셋이 남았을때, 

지난 주말,
한 부부가 둘을 입양하시고 싶으시다며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흰둥이와 아이들을 보시다가
차마 어미와 형제들을 갈라 놓지 못하겠다며
남은 세마리 아기 고양이와 흰둥이까지 함께 거두어 주셨습니다.


이미 감사의 말씀 올렸으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가장 바라면서도
차마 그런 일의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 모양으로
아이들을 모두 보낼수 있게 되어 
저도, 흰둥이에게 산실을 내어주고 보호해 주셨던 아주머니도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흰둥이의 노랑둥이 아이들 분양글을 보시며
마음써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리며
입양간 아이들이 부디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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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ite 2011.06.20 12:28 신고

    이쁜 아이들이니까 사랑받으며 잘 자랄꺼라 믿고있어요
    흰둥이도 그 맘씨좋은 분들 집에서 예쁨받고 애교둥이로 잘 살길 빌께요
    걱정했던 흰둥이도 집 찾아가서 너무 기쁘네용~~

  2. 사피아 2011.06.20 12:30 신고

    캐나다는 이런 고양이가 마리당 40만원입니다...델고 오고 싶어도 멀어서 원...입국절차도 너무 까다롭고,,,

  3. 사피아 2011.06.20 12:34 신고

    행복한 이야기네요..모두 입양이 완료 되었구요...축하축하드립니다

  4. 얼큰이 2011.06.20 12:53 신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행복한 이야기네요.^^
    입양해가신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 nameh 2011.06.20 13:20 신고

    정말 좋은 분들이시네요~ 입양해가신 분들, 또 이렇게 작은 생명을 지켜주기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도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복많이많이 받으실거예요~ ^^

  6. 신럭키 2011.06.20 13:40 신고

    악, 진짜 귀엽네요. 입양해가신분들이 잘 키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7. 소풍나온 냥 2011.06.20 14:08 신고

    해피 앤드~ ^^
    수고하셨어요~

  8. 꽃네 2011.06.20 14:49 신고

    흰둥이가 복을 찿아다녔네요...ㅋㅋㅋ 입양해가신 부부님들 행복하실 거예요
    우산님도 가뿐하시겠어요...^^

  9. 지나가던밤고양이 2011.06.20 15:15 신고

    따뜻한 사연이네요~ 좋은 분들 만나서 복받은 흰둥이~마지막에 아가들이랑 같이 입양가게 되다니 참 기쁘네요~ 사랑으로 아이들을 거두신 그 부부님~ 복 받으실거에요~^^ 행복하시길!!

  10. 반이어멈 2011.06.20 15:47 신고

    잘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더군더나 엄마와 아기들까지 마지막엔 행복한 가정을 찾다니 T^T어흑...!!
    그 부부는 복받으실거에요~~!!

    아가들 모두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요^^

  11. 현복맘 2011.06.20 15:54 신고

    정말 훈훈한 사연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저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12. 나나 2011.06.20 18:58 신고

    너무 잘됐네요..
    흰둥이의 슬픔을 보지 않아서 정말로 기쁘네요..
    앞으로 행복하세요~~

  13. 냥이사랑 2011.06.20 19:38 신고

    우산이오님도 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일일이 아이들 사진찍고 내용올리고
    좋은분 입양처 찾을 때까지 얼마나 노심초사 걱정이 많으셨겠습니까? 저는 그런 수고로움이 어려워
    길에서 업어온 애들 셋을 입양하긴 했지만, 쉽게 기회가 주어지지도 않았지만, 그런 기회가 오더라도 우산이오님
    처럼 큰 수고는 어려울거 같아 길냥이들 구조하는게 조금은 겁이 나기도 하더라구요.
    암튼 우산이오님 고생하셨습니다.(__) 그리고 쉽지 않을 결정이었을텐데 세아이와 어미까지 거둬주신 부부집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이런 기분좋은 사례가 많아지길 항상 기도합니다. 이땅에 사는 도둑 고양이이라고 불리는
    길고양이들, 한국 참고양이들이 먹을거리, 쉴거리 걱정없이 살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요... 그 기로에서 항상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는 우산이오님 같은 분이 있어서 캣맘으로써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14. khtwlee 2011.06.20 20:01 신고

    지난 토요일 흰둥이와 가루, 초롱이, 둥글이를 데리고 온 아저씨 아줌마 부부입니다. 아이들 모두 잘 있구요. 어미도 아이들도 낯선 환경에 적응을 빨리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첫날 밤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난리법석(?)을 떨어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이 글을 올리려니 다음에 회원 가입을 해야 해서 일단 다음에 가입을 하고 이 글을 올립니다. 아이들 분양해 주신 아주머님께서 벌써 아이들 보고 싶다고 연락주시고, 많은 분들이 분양 후 아이들 모습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조만간 사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진 올리는 것 아직 한번도 안해 봐서 방법을 우리 아이에게 배워서 해야 하니 조금 기다려 주시지요 ^^.

  15. nutmegchoi 2011.06.20 22:26 신고

    아, 아... 해피엔딩이네요.

  16. 지나다가 2011.06.21 09:31 신고

    정말 정많고 맘좋으신 부부님!!!
    꼭 복 받으실겁니다.

  17. 쇼리 2011.06.21 10:23 신고

    착하고 예쁜 흰둥이에게 기적이 일어난거 같아요.이렇게도 좋으시고 훌륭한 부부의 집으로 입양됐다니..
    흰둥이와 세아이들과 평생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가내평안하세요~~

  18. hero 2011.06.21 10:30 신고

    한 편의 동화입니다! 완전 감동 ㅠㅠ

  19. 미니 2011.06.21 14:00 신고

    눈물이 날만큼 감동의 해피앤딩입니다.
    배부른 어미고양이의 구조에서 출산, 6마리의 탄생, 보석같은 아가 집찾기 프로젝트,
    행복한 입양~~ 영화 한편 다 본 거 같아요 ^^

  20. 자하라 2011.11.10 13:44 신고

    너무 행복한 이야기에요~
    마지막 6마리 단체사진은 진짜 예쁘네요~~^^



얼굴에 갈색이 많다고 가리라고 불렀던 아이가
오늘 좋은 분을 만나 입양갔습니다.

멀리에서 아이를 데리러 오셔서
직접 아이를 보고 데려가셨네요^^

꼭 닮은 아이가 있는 집이라 외롭지도 않겠네요.

이제 건강히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처음 여섯에서 이제 절반인 셋이 남았습니다.

처음 오글 거리던 아이들이 셋 남으니 많이 횡해졌네요.

쓸쓸하지만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나머지 아이들도 좋은 집을 찾아주어야지요.


남은 아이는 아래와 같답니다.






눈이 초롱초롱하다고 초롱이라 이름 지은 아이 ^^

정말 초롱초롱하죠?






얼굴도, 얼굴의 흰부분도,
눈도 몸도 동그랗다고
동글이라 부르는 아이

정말 동그랗죠? ^^





머리에 흰 가르마가 있다고 가림이라 부르는 아이 ㅡㅡㅋ

인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좋아해서 당최.,...독사진이 없네요 ㅡㅡ;;;;


이렇게 셋 남았습니다.

이중 가림이만 남아이고 나머진 모두 여자아이네요^^




다 좋은 집을 찾아가야죠^^

모두 행복하게 살게 해주려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네마리의 단체샷....




앞에 한마리 난입하다 만건 무시 ㅡㅡ;;;

이제 이렇게 넷이 모인 모습을 다시 볼수 없겠죠 ㅜㅠ

쓸쓸하지만 어쩔수 없지 ㅜㅠ

잘살아야해!!!!

잘 살아!!! ;ㅁ;/



혹 남은 세 아이의 입양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세요 ;ㅅ;/

공1공 사385 구8칠8

지역은 서울 은평구 갈현동입니다.

책임비 3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받은 책임비는 모아서 이 아이들의 어미인
흰둥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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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선중독 2011.06.16 23:53 신고

    분양받고는 싶지만 좁은방에서 마음껏 있지도 못할텐데라는 생각과
    제가 없을 때 얼마나 외로울까 하는 생각에
    더 좋은 사람에게 가기를 바랍니다ㅠ

    • 지나다가 2011.06.17 08:56 신고

      잘 생각하신겁니다. 토닥토닥...
      얼른 더 큰 집 장만하셔서 원하는 냥이들 데려다...
      (저도 얼른 로또사러...)

    • 미니 2011.06.17 09:35 신고

      그렇다면 두 놈을 데려와서 같이 놀면 덜 외롭지 않을까요..ㅎㅎ 고시원에서 키우는 냥이 봤는데, 좁아도 냥이는 상하 공간을 활용하니까 주인과 함께라서 불행해보이지는 않았어요. 넓은 아파트 살면서도 베란다에만 가둬 키우는 냥이도 있던데, 고시원 평수와 다를 게 없죠...

  2. 종달 2011.06.17 08:43 신고

    으흑... 게으른 성격에 부모님 반대가 심함(길고양이가 주위에 많다보니 그에따른 고충이 심함...)으로... 불가능 ㅠㅠ
    좋은 집사님이 모시길만을 바라는수밖에 없겠네요

  3. 쇼리 2011.06.17 09:13 신고

    동물농장에서 나온 미국여인, 개인헬기까지 있는 부자였는데 우울증으로 살기가 싫었대요..
    그런데 그동네 길고양이,버려진고양이 하나둘데려오다가 지금은 대저택이 고양이 몇백마리가 와글와글,,주인과 더불어 살더라구요
    하루먹는 사료와 캔 양도 어마어마하구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부자 안나오겠죠..?

  4. 쇼리 2011.06.17 09:21 신고

    세마리 아가들중 특히 여아들은 같이 데려가셔도 좋을것 같네요..
    여아들이 아무래도 천성이 얌전한 편이고 둘이 의지하며 예쁘게 사는 모습을 많이 봐서요.그리고 초롱이와 동글이가 좀 다르게
    생겼는데 둘다 이쁜데다가 엄마닮아 진짜 착할거같아요.
    저의경우도 그렇고, 한마리키우다가 외로울까봐 1년지나 둘째를 들였는데 제맘같지않게 사이가 안좋아요.형제면 그럴일이 없거든요.

  5. 얼큰이 2011.06.17 15:23 신고

    하우, 정말 능력만 있다면 기냥 유괴해서 집사일 해주고 싶은 심정이 굴뚝....ㅜㅜ

  6. 사피아 2011.06.20 11:03 신고

    입양도 추진해주시고 정말이지 좋은일 너무 많이 하시네요..한국에 고양이 선입견도 많이 고쳐주시고요/...고양이는 귀여운 존재다란것을요,,,감사합니다



얼굴에 갈색이 많다고 가리라고 불렀던 아이가
오늘 좋은 분을 만나 입양갔습니다.

멀리에서 아이를 데리러 오셔서
직접 아이를 보고 데려가셨네요^^

꼭 닮은 아이가 있는 집이라 외롭지도 않겠네요.

이제 건강히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처음 여섯에서 이제 절반인 셋이 남았습니다.

처음 오글 거리던 아이들이 셋 남으니 많이 횡해졌네요.

쓸쓸하지만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나머지 아이들도 좋은 집을 찾아주어야지요.


남은 아이는 아래와 같답니다.






눈이 초롱초롱하다고 초롱이라 이름 지은 아이 ^^

정말 초롱초롱하죠?






얼굴도, 얼굴의 흰부분도,
눈도 몸도 동그랗다고
동글이라 부르는 아이

정말 동그랗죠? ^^





머리에 흰 가르마가 있다고 가림이라 부르는 아이 ㅡㅡㅋ

인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좋아해서 당최.,...독사진이 없네요 ㅡㅡ;;;;


이렇게 셋 남았습니다.

이중 가림이만 남아이고 나머진 모두 여자아이네요^^




다 좋은 집을 찾아가야죠^^

모두 행복하게 살게 해주려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네마리의 단체샷....




앞에 한마리 난입하다 만건 무시 ㅡㅡ;;;

이제 이렇게 넷이 모인 모습을 다시 볼수 없겠죠 ㅜㅠ

쓸쓸하지만 어쩔수 없지 ㅜㅠ

잘살아야해!!!!

잘 살아!!! ;ㅁ;/



혹 남은 세 아이의 입양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세요 ;ㅅ;/

공1공 사385 구8칠8

지역은 서울 은평구 갈현동입니다.

책임비 3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받은 책임비는 모아서 이 아이들의 어미인
흰둥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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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선중독 2011.06.16 23:53 신고

    분양받고는 싶지만 좁은방에서 마음껏 있지도 못할텐데라는 생각과
    제가 없을 때 얼마나 외로울까 하는 생각에
    더 좋은 사람에게 가기를 바랍니다ㅠ

    • 지나다가 2011.06.17 08:56 신고

      잘 생각하신겁니다. 토닥토닥...
      얼른 더 큰 집 장만하셔서 원하는 냥이들 데려다...
      (저도 얼른 로또사러...)

    • 미니 2011.06.17 09:35 신고

      그렇다면 두 놈을 데려와서 같이 놀면 덜 외롭지 않을까요..ㅎㅎ 고시원에서 키우는 냥이 봤는데, 좁아도 냥이는 상하 공간을 활용하니까 주인과 함께라서 불행해보이지는 않았어요. 넓은 아파트 살면서도 베란다에만 가둬 키우는 냥이도 있던데, 고시원 평수와 다를 게 없죠...

  2. 종달 2011.06.17 08:43 신고

    으흑... 게으른 성격에 부모님 반대가 심함(길고양이가 주위에 많다보니 그에따른 고충이 심함...)으로... 불가능 ㅠㅠ
    좋은 집사님이 모시길만을 바라는수밖에 없겠네요

  3. 쇼리 2011.06.17 09:13 신고

    동물농장에서 나온 미국여인, 개인헬기까지 있는 부자였는데 우울증으로 살기가 싫었대요..
    그런데 그동네 길고양이,버려진고양이 하나둘데려오다가 지금은 대저택이 고양이 몇백마리가 와글와글,,주인과 더불어 살더라구요
    하루먹는 사료와 캔 양도 어마어마하구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부자 안나오겠죠..?

  4. 쇼리 2011.06.17 09:21 신고

    세마리 아가들중 특히 여아들은 같이 데려가셔도 좋을것 같네요..
    여아들이 아무래도 천성이 얌전한 편이고 둘이 의지하며 예쁘게 사는 모습을 많이 봐서요.그리고 초롱이와 동글이가 좀 다르게
    생겼는데 둘다 이쁜데다가 엄마닮아 진짜 착할거같아요.
    저의경우도 그렇고, 한마리키우다가 외로울까봐 1년지나 둘째를 들였는데 제맘같지않게 사이가 안좋아요.형제면 그럴일이 없거든요.

  5. 얼큰이 2011.06.17 15:23 신고

    하우, 정말 능력만 있다면 기냥 유괴해서 집사일 해주고 싶은 심정이 굴뚝....ㅜㅜ

  6. 사피아 2011.06.20 11:03 신고

    입양도 추진해주시고 정말이지 좋은일 너무 많이 하시네요..한국에 고양이 선입견도 많이 고쳐주시고요/...고양이는 귀여운 존재다란것을요,,,감사합니다

매일 저녁 집으로 찾아와
저녁을 얻어먹고 가는
식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지난 4월 새끼를 낳았네요.

알고보니 우리 집 말고도
같은 연립주택의 다른 동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 댁 지하실에 새끼를 낳은 것을 보시고
그 댁 아주머니께서 지하실 방 하나를 새로 도배를 하여
이 식객 고양이에게 산실로 내어주었죠.


이제 그 아이들이 모두 자라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네마리로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며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씩 받아
어미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녀석 성격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어디서 새끼랑 함께 객사하기 십상이라....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나마 둘은 분양을 하였고
넷이 남았습니다.
 



첫번째 아이입니다.

이름이 있는데 여섯놈이 죄 노랑둥이라 그놈이 그놈같아 전부 외우질 못한 관계로 ㅡㅡ;;;;;

아무튼 좌우 대칭이 살짝 애교 있을 만큼 삐뚤어진 아입니다 ^^

그래도 미모 하나는 끝내줍니다.

성격또한 장난꾸러기로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통에
정상적인 사진을 건지기 힘든 아이중 하나 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이쁘니까 ㅡㅠㅡ

하악하악.......

핑크색 코....

////ㅂ////

 



"훗.....이놈의 미모란......"
 



참고로 신발의 고랑고랑 고랑내를 사랑해요 ㅡㅡ;;;





두번째 아이는 카레로 위장무늬 칠한 아이입니다 ^^;;;;;;;

첫번째 아이 못지 않은 장난꾸러기지요.

3차원 입체 기동을 선보입니다.

약간 억울한 눈매에 언발란스한 활달한 성격!

거기에 세로로 길게 바른 얼굴 위장무늬가 일품!!!!


위장 컨셉은 "내가 카레를 먹었음을 알리지 말라"

-_-
 



"난 가면 집사를 캣타워 삼을 것이야!"


"...부...부디 발톱은 세우지 마려무나? 집사도 아프다 ㅡㅡ;;;;"

 



세번째 녀석은 핑크 코와 순백의 콧대가 돋보이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ㅡㅡ;;;;

그래서 독사진이 없다는 OTL 

아마 둘째로 들이시면 둘이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감사하게 되실겝니다.

ㅡㅡㅋ

데려갔는데 둘이 안붙어 잔다?

그럼 그건 첫째가 낯가리는 거예요.

 



이녀석은 같이 있는 녀석이 따귀를 때려도 붙어있어요 ㅡㅡㅋ

다만......이녀석을 둘째로 들이시면 집사는 따 될수도 ㅡㅡ;;;; 




"방해하지 말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쿨럭...."
 




그나저나 큰일이어요 ㅡㅡㅋ

사진으로도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녀석이 둘 있어요 (먼산)

그래서 일단 그냥 올려요.......

 




좌우 대칭에 미모도 돋아요.

그런데 비슷한 코트가 셋 있어요 ㅡㅡ;;;;;

제가 그 세놈때문에 애네들 맨날 헷갈려요....

근데 뭐 ㅡㅡㅋ

셋다 이뻐요 ^^

<--마구 불출산에 오른다.
 

그냥 이녀석 데려가시면 불출산 등정기 쓰실겝니다.





 "내 졸리다...어여 뫼시거라..."


 




마지막으로 단체샷 올려요 ㅡㅡ;;;;;

사진에 분양간 한 녀석도 섞여 있어요. 

얼굴 헷갈리는 얘가 셋이어요 ㅡㅡ;;;;

이 사진 보시면 제가 헷갈려 하는 것도
이해가실 듯 하여 올리고 있어요.

 

위 분양글을 보시고 마음이 동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연락 주세요.
문자비 30원이 아까우시면 카카오 톡으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공1공 사385 9팔7팔 



덧: 글쓴이의 미모를 보고 혹하여 전화하였다가는 크게 경을 칠게야!!!!

<--죄송합니다 ㅡㅡㅋ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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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시라카노 2011.06.15 00:17 신고

    훗..재밌게 잘 쓰셨네요..잘 보고 갑니다..ㅎㅎ 근데 글쓴이의 미모는 어디에서 확인 할 수 있죠?ㅎㅎㅎ

  2. 얼큰이 2011.06.15 00:42 신고

    정말 어미도 누가 누군지 헷갈릴거 같은 노랑둥이 모음이네요.

  3. 하루와 치치 2011.06.15 09:50 신고

    마음 따뜻한 분들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 가고 싶어 지네요.
    연립주택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요.
    저 이쁜애들 업어오고픈맘 굴뚝 같지만 이미 아홉 녀석이 오글 거리는지라..ㅊㅊ
    '얘들아 모두모두 좋은 곳으로가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4. 미니 2011.06.15 11:14 신고

    어이구나~ 마지막의 가족사진 정말 뭉클합니다...

  5. nameh 2011.06.15 13:03 신고

    글을 재밌게 잘 쓰세요~^^
    그나저나, 냥이들은 왜 이렇게 새끼를 많이 나을까요.. 저 예쁜 노랑둥이 아가들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다 갑니다.. -.-;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15 17:26 신고

    분명...제 하트를 훔치고 지금 컴배경화면에 떡하니 계시는 마마님이....첫번째 아가님 이신듯^^;;;;
    아흐흑....너넨 왜케 빨리 자라는 거냐ㅠㅠ 태어났다는 소릴들은게 언제라고 벌써 분양?

  7. 하늘바라기 2011.06.15 17:51 신고

    헉!!!! 요 뿅뿅이들 ~~
    아.. 로망 노랑둥이여.... ㅜ.ㅠ

  8. 사피아 2011.06.20 12:28 신고

    단체컷 ..옴마..귀여워

매일 저녁 집으로 찾아와
저녁을 얻어먹고 가는
식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지난 4월 새끼를 낳았네요.

알고보니 우리 집 말고도
같은 연립주택의 다른 동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 댁 지하실에 새끼를 낳은 것을 보시고
그 댁 아주머니께서 지하실 방 하나를 새로 도배를 하여
이 식객 고양이에게 산실로 내어주었죠.


이제 그 아이들이 모두 자라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네마리로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며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씩 받아
어미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녀석 성격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어디서 새끼랑 함께 객사하기 십상이라....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나마 둘은 분양을 하였고
넷이 남았습니다.
 



첫번째 아이입니다.

이름이 있는데 여섯놈이 죄 노랑둥이라 그놈이 그놈같아 전부 외우질 못한 관계로 ㅡㅡ;;;;;

아무튼 좌우 대칭이 살짝 애교 있을 만큼 삐뚤어진 아입니다 ^^

그래도 미모 하나는 끝내줍니다.

성격또한 장난꾸러기로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통에
정상적인 사진을 건지기 힘든 아이중 하나 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이쁘니까 ㅡㅠㅡ

하악하악.......

핑크색 코....

////ㅂ////

 



"훗.....이놈의 미모란......"
 



참고로 신발의 고랑고랑 고랑내를 사랑해요 ㅡㅡ;;;





두번째 아이는 카레로 위장무늬 칠한 아이입니다 ^^;;;;;;;

첫번째 아이 못지 않은 장난꾸러기지요.

3차원 입체 기동을 선보입니다.

약간 억울한 눈매에 언발란스한 활달한 성격!

거기에 세로로 길게 바른 얼굴 위장무늬가 일품!!!!


위장 컨셉은 "내가 카레를 먹었음을 알리지 말라"

-_-
 



"난 가면 집사를 캣타워 삼을 것이야!"


"...부...부디 발톱은 세우지 마려무나? 집사도 아프다 ㅡㅡ;;;;"

 



세번째 녀석은 핑크 코와 순백의 콧대가 돋보이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ㅡㅡ;;;;

그래서 독사진이 없다는 OTL 

아마 둘째로 들이시면 둘이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감사하게 되실겝니다.

ㅡㅡㅋ

데려갔는데 둘이 안붙어 잔다?

그럼 그건 첫째가 낯가리는 거예요.

 



이녀석은 같이 있는 녀석이 따귀를 때려도 붙어있어요 ㅡㅡㅋ

다만......이녀석을 둘째로 들이시면 집사는 따 될수도 ㅡㅡ;;;; 




"방해하지 말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쿨럭...."
 




그나저나 큰일이어요 ㅡㅡㅋ

사진으로도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녀석이 둘 있어요 (먼산)

그래서 일단 그냥 올려요.......

 




좌우 대칭에 미모도 돋아요.

그런데 비슷한 코트가 셋 있어요 ㅡㅡ;;;;;

제가 그 세놈때문에 애네들 맨날 헷갈려요....

근데 뭐 ㅡㅡㅋ

셋다 이뻐요 ^^

<--마구 불출산에 오른다.
 

그냥 이녀석 데려가시면 불출산 등정기 쓰실겝니다.





 "내 졸리다...어여 뫼시거라..."


 




마지막으로 단체샷 올려요 ㅡㅡ;;;;;

사진에 분양간 한 녀석도 섞여 있어요. 

얼굴 헷갈리는 얘가 셋이어요 ㅡㅡ;;;;

이 사진 보시면 제가 헷갈려 하는 것도
이해가실 듯 하여 올리고 있어요.

 

위 분양글을 보시고 마음이 동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연락 주세요.
문자비 30원이 아까우시면 카카오 톡으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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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글쓴이의 미모를 보고 혹하여 전화하였다가는 크게 경을 칠게야!!!!

<--죄송합니다 ㅡㅡㅋ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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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시라카노 2011.06.15 00:17 신고

    훗..재밌게 잘 쓰셨네요..잘 보고 갑니다..ㅎㅎ 근데 글쓴이의 미모는 어디에서 확인 할 수 있죠?ㅎㅎㅎ

  2. 얼큰이 2011.06.15 00:42 신고

    정말 어미도 누가 누군지 헷갈릴거 같은 노랑둥이 모음이네요.

  3. 하루와 치치 2011.06.15 09:50 신고

    마음 따뜻한 분들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 가고 싶어 지네요.
    연립주택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요.
    저 이쁜애들 업어오고픈맘 굴뚝 같지만 이미 아홉 녀석이 오글 거리는지라..ㅊㅊ
    '얘들아 모두모두 좋은 곳으로가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4. 미니 2011.06.15 11:14 신고

    어이구나~ 마지막의 가족사진 정말 뭉클합니다...

  5. nameh 2011.06.15 13:03 신고

    글을 재밌게 잘 쓰세요~^^
    그나저나, 냥이들은 왜 이렇게 새끼를 많이 나을까요.. 저 예쁜 노랑둥이 아가들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다 갑니다.. -.-;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15 17:26 신고

    분명...제 하트를 훔치고 지금 컴배경화면에 떡하니 계시는 마마님이....첫번째 아가님 이신듯^^;;;;
    아흐흑....너넨 왜케 빨리 자라는 거냐ㅠㅠ 태어났다는 소릴들은게 언제라고 벌써 분양?

  7. 하늘바라기 2011.06.15 17:51 신고

    헉!!!! 요 뿅뿅이들 ~~
    아.. 로망 노랑둥이여.... ㅜ.ㅠ

  8. 사피아 2011.06.20 12:28 신고

    단체컷 ..옴마..귀여워

매일 저녁 집으로 찾아와
저녁을 얻어먹고 가는
식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지난 4월 새끼를 낳았네요.

알고보니 우리 집 말고도
같은 연립주택의 다른 동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 댁 지하실에 새끼를 낳은 것을 보시고
그 댁 아주머니께서 지하실 방 하나를 새로 도배를 하여
이 식객 고양이에게 산실로 내어주었죠.


이제 그 아이들이 모두 자라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네마리로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며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씩 받아
어미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녀석 성격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어디서 새끼랑 함께 객사하기 십상이라....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나마 둘은 분양을 하였고
넷이 남았습니다.
 



첫번째 아이입니다.

이름이 있는데 여섯놈이 죄 노랑둥이라 그놈이 그놈같아 전부 외우질 못한 관계로 ㅡㅡ;;;;;

아무튼 좌우 대칭이 살짝 애교 있을 만큼 삐뚤어진 아입니다 ^^

그래도 미모 하나는 끝내줍니다.

성격또한 장난꾸러기로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통에
정상적인 사진을 건지기 힘든 아이중 하나 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이쁘니까 ㅡㅠㅡ

하악하악.......

핑크색 코....

////ㅂ////

 



"훗.....이놈의 미모란......"
 



참고로 신발의 고랑고랑 고랑내를 사랑해요 ㅡㅡ;;;





두번째 아이는 카레로 위장무늬 칠한 아이입니다 ^^;;;;;;;

첫번째 아이 못지 않은 장난꾸러기지요.

3차원 입체 기동을 선보입니다.

약간 억울한 눈매에 언발란스한 활달한 성격!

거기에 세로로 길게 바른 얼굴 위장무늬가 일품!!!!


위장 컨셉은 "내가 카레를 먹었음을 알리지 말라"

-_-
 



"난 가면 집사를 캣타워 삼을 것이야!"


"...부...부디 발톱은 세우지 마려무나? 집사도 아프다 ㅡㅡ;;;;"

 



세번째 녀석은 핑크 코와 순백의 콧대가 돋보이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ㅡㅡ;;;;

그래서 독사진이 없다는 OTL 

아마 둘째로 들이시면 둘이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감사하게 되실겝니다.

ㅡㅡㅋ

데려갔는데 둘이 안붙어 잔다?

그럼 그건 첫째가 낯가리는 거예요.

 



이녀석은 같이 있는 녀석이 따귀를 때려도 붙어있어요 ㅡㅡㅋ

다만......이녀석을 둘째로 들이시면 집사는 따 될수도 ㅡㅡ;;;; 




"방해하지 말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쿨럭...."
 




그나저나 큰일이어요 ㅡㅡㅋ

사진으로도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녀석이 둘 있어요 (먼산)

그래서 일단 그냥 올려요.......

 




좌우 대칭에 미모도 돋아요.

그런데 비슷한 코트가 셋 있어요 ㅡㅡ;;;;;

제가 그 세놈때문에 애네들 맨날 헷갈려요....

근데 뭐 ㅡㅡㅋ

셋다 이뻐요 ^^

<--마구 불출산에 오른다.
 

그냥 이녀석 데려가시면 불출산 등정기 쓰실겝니다.





 "내 졸리다...어여 뫼시거라..."


 




마지막으로 단체샷 올려요 ㅡㅡ;;;;;

사진에 분양간 한 녀석도 섞여 있어요. 

얼굴 헷갈리는 얘가 셋이어요 ㅡㅡ;;;;

이 사진 보시면 제가 헷갈려 하는 것도
이해가실 듯 하여 올리고 있어요.

 

위 분양글을 보시고 마음이 동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연락 주세요.
문자비 30원이 아까우시면 카카오 톡으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공1공 사385 9팔7팔 



덧: 글쓴이의 미모를 보고 혹하여 전화하였다가는 크게 경을 칠게야!!!!

<--죄송합니다 ㅡㅡㅋ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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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시라카노 2011.06.15 00:17 신고

    훗..재밌게 잘 쓰셨네요..잘 보고 갑니다..ㅎㅎ 근데 글쓴이의 미모는 어디에서 확인 할 수 있죠?ㅎㅎㅎ

  2. 얼큰이 2011.06.15 00:42 신고

    정말 어미도 누가 누군지 헷갈릴거 같은 노랑둥이 모음이네요.

  3. 하루와 치치 2011.06.15 09:50 신고

    마음 따뜻한 분들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 가고 싶어 지네요.
    연립주택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요.
    저 이쁜애들 업어오고픈맘 굴뚝 같지만 이미 아홉 녀석이 오글 거리는지라..ㅊㅊ
    '얘들아 모두모두 좋은 곳으로가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4. 미니 2011.06.15 11:14 신고

    어이구나~ 마지막의 가족사진 정말 뭉클합니다...

  5. nameh 2011.06.15 13:03 신고

    글을 재밌게 잘 쓰세요~^^
    그나저나, 냥이들은 왜 이렇게 새끼를 많이 나을까요.. 저 예쁜 노랑둥이 아가들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다 갑니다.. -.-;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15 17:26 신고

    분명...제 하트를 훔치고 지금 컴배경화면에 떡하니 계시는 마마님이....첫번째 아가님 이신듯^^;;;;
    아흐흑....너넨 왜케 빨리 자라는 거냐ㅠㅠ 태어났다는 소릴들은게 언제라고 벌써 분양?

  7. 하늘바라기 2011.06.15 17:51 신고

    헉!!!! 요 뿅뿅이들 ~~
    아.. 로망 노랑둥이여.... ㅜ.ㅠ

  8. 사피아 2011.06.20 12:28 신고

    단체컷 ..옴마..귀여워

매일 저녁 집으로 찾아와
저녁을 얻어먹고 가는
식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지난 4월 새끼를 낳았네요.

알고보니 우리 집 말고도
같은 연립주택의 다른 동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 댁 지하실에 새끼를 낳은 것을 보시고
그 댁 아주머니께서 지하실 방 하나를 새로 도배를 하여
이 식객 고양이에게 산실로 내어주었죠.


이제 그 아이들이 모두 자라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네마리로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며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씩 받아
어미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녀석 성격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어디서 새끼랑 함께 객사하기 십상이라....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나마 둘은 분양을 하였고
넷이 남았습니다.
 



첫번째 아이입니다.

이름이 있는데 여섯놈이 죄 노랑둥이라 그놈이 그놈같아 전부 외우질 못한 관계로 ㅡㅡ;;;;;

아무튼 좌우 대칭이 살짝 애교 있을 만큼 삐뚤어진 아입니다 ^^

그래도 미모 하나는 끝내줍니다.

성격또한 장난꾸러기로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통에
정상적인 사진을 건지기 힘든 아이중 하나 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이쁘니까 ㅡㅠㅡ

하악하악.......

핑크색 코....

////ㅂ////

 



"훗.....이놈의 미모란......"
 



참고로 신발의 고랑고랑 고랑내를 사랑해요 ㅡㅡ;;;





두번째 아이는 카레로 위장무늬 칠한 아이입니다 ^^;;;;;;;

첫번째 아이 못지 않은 장난꾸러기지요.

3차원 입체 기동을 선보입니다.

약간 억울한 눈매에 언발란스한 활달한 성격!

거기에 세로로 길게 바른 얼굴 위장무늬가 일품!!!!


위장 컨셉은 "내가 카레를 먹었음을 알리지 말라"

-_-
 



"난 가면 집사를 캣타워 삼을 것이야!"


"...부...부디 발톱은 세우지 마려무나? 집사도 아프다 ㅡㅡ;;;;"

 



세번째 녀석은 핑크 코와 순백의 콧대가 돋보이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ㅡㅡ;;;;

그래서 독사진이 없다는 OTL 

아마 둘째로 들이시면 둘이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감사하게 되실겝니다.

ㅡㅡㅋ

데려갔는데 둘이 안붙어 잔다?

그럼 그건 첫째가 낯가리는 거예요.

 



이녀석은 같이 있는 녀석이 따귀를 때려도 붙어있어요 ㅡㅡㅋ

다만......이녀석을 둘째로 들이시면 집사는 따 될수도 ㅡㅡ;;;; 




"방해하지 말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쿨럭...."
 




그나저나 큰일이어요 ㅡㅡㅋ

사진으로도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녀석이 둘 있어요 (먼산)

그래서 일단 그냥 올려요.......

 




좌우 대칭에 미모도 돋아요.

그런데 비슷한 코트가 셋 있어요 ㅡㅡ;;;;;

제가 그 세놈때문에 애네들 맨날 헷갈려요....

근데 뭐 ㅡㅡㅋ

셋다 이뻐요 ^^

<--마구 불출산에 오른다.
 

그냥 이녀석 데려가시면 불출산 등정기 쓰실겝니다.





 "내 졸리다...어여 뫼시거라..."


 




마지막으로 단체샷 올려요 ㅡㅡ;;;;;

사진에 분양간 한 녀석도 섞여 있어요. 

얼굴 헷갈리는 얘가 셋이어요 ㅡㅡ;;;;

이 사진 보시면 제가 헷갈려 하는 것도
이해가실 듯 하여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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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ㅡㅡㅋ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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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시라카노 2011.06.15 00:17 신고

    훗..재밌게 잘 쓰셨네요..잘 보고 갑니다..ㅎㅎ 근데 글쓴이의 미모는 어디에서 확인 할 수 있죠?ㅎㅎㅎ

  2. 얼큰이 2011.06.15 00:42 신고

    정말 어미도 누가 누군지 헷갈릴거 같은 노랑둥이 모음이네요.

  3. 하루와 치치 2011.06.15 09:50 신고

    마음 따뜻한 분들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 가고 싶어 지네요.
    연립주택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요.
    저 이쁜애들 업어오고픈맘 굴뚝 같지만 이미 아홉 녀석이 오글 거리는지라..ㅊㅊ
    '얘들아 모두모두 좋은 곳으로가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4. 미니 2011.06.15 11:14 신고

    어이구나~ 마지막의 가족사진 정말 뭉클합니다...

  5. nameh 2011.06.15 13:03 신고

    글을 재밌게 잘 쓰세요~^^
    그나저나, 냥이들은 왜 이렇게 새끼를 많이 나을까요.. 저 예쁜 노랑둥이 아가들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다 갑니다.. -.-;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15 17:26 신고

    분명...제 하트를 훔치고 지금 컴배경화면에 떡하니 계시는 마마님이....첫번째 아가님 이신듯^^;;;;
    아흐흑....너넨 왜케 빨리 자라는 거냐ㅠㅠ 태어났다는 소릴들은게 언제라고 벌써 분양?

  7. 하늘바라기 2011.06.15 17:51 신고

    헉!!!! 요 뿅뿅이들 ~~
    아.. 로망 노랑둥이여.... ㅜ.ㅠ

  8. 사피아 2011.06.20 12:28 신고

    단체컷 ..옴마..귀여워

매일 저녁 집으로 찾아와
저녁을 얻어먹고 가는
식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지난 4월 새끼를 낳았네요.

알고보니 우리 집 말고도
같은 연립주택의 다른 동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 댁 지하실에 새끼를 낳은 것을 보시고
그 댁 아주머니께서 지하실 방 하나를 새로 도배를 하여
이 식객 고양이에게 산실로 내어주었죠.


이제 그 아이들이 모두 자라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네마리로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며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씩 받아
어미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녀석 성격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어디서 새끼랑 함께 객사하기 십상이라....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나마 둘은 분양을 하였고
넷이 남았습니다.
 



첫번째 아이입니다.

이름이 있는데 여섯놈이 죄 노랑둥이라 그놈이 그놈같아 전부 외우질 못한 관계로 ㅡㅡ;;;;;

아무튼 좌우 대칭이 살짝 애교 있을 만큼 삐뚤어진 아입니다 ^^

그래도 미모 하나는 끝내줍니다.

성격또한 장난꾸러기로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통에
정상적인 사진을 건지기 힘든 아이중 하나 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이쁘니까 ㅡㅠㅡ

하악하악.......

핑크색 코....

////ㅂ////

 



"훗.....이놈의 미모란......"
 



참고로 신발의 고랑고랑 고랑내를 사랑해요 ㅡㅡ;;;





두번째 아이는 카레로 위장무늬 칠한 아이입니다 ^^;;;;;;;

첫번째 아이 못지 않은 장난꾸러기지요.

3차원 입체 기동을 선보입니다.

약간 억울한 눈매에 언발란스한 활달한 성격!

거기에 세로로 길게 바른 얼굴 위장무늬가 일품!!!!


위장 컨셉은 "내가 카레를 먹었음을 알리지 말라"

-_-
 



"난 가면 집사를 캣타워 삼을 것이야!"


"...부...부디 발톱은 세우지 마려무나? 집사도 아프다 ㅡㅡ;;;;"

 



세번째 녀석은 핑크 코와 순백의 콧대가 돋보이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ㅡㅡ;;;;

그래서 독사진이 없다는 OTL 

아마 둘째로 들이시면 둘이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감사하게 되실겝니다.

ㅡㅡㅋ

데려갔는데 둘이 안붙어 잔다?

그럼 그건 첫째가 낯가리는 거예요.

 



이녀석은 같이 있는 녀석이 따귀를 때려도 붙어있어요 ㅡㅡㅋ

다만......이녀석을 둘째로 들이시면 집사는 따 될수도 ㅡㅡ;;;; 




"방해하지 말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쿨럭...."
 




그나저나 큰일이어요 ㅡㅡㅋ

사진으로도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녀석이 둘 있어요 (먼산)

그래서 일단 그냥 올려요.......

 




좌우 대칭에 미모도 돋아요.

그런데 비슷한 코트가 셋 있어요 ㅡㅡ;;;;;

제가 그 세놈때문에 애네들 맨날 헷갈려요....

근데 뭐 ㅡㅡㅋ

셋다 이뻐요 ^^

<--마구 불출산에 오른다.
 

그냥 이녀석 데려가시면 불출산 등정기 쓰실겝니다.





 "내 졸리다...어여 뫼시거라..."


 




마지막으로 단체샷 올려요 ㅡㅡ;;;;;

사진에 분양간 한 녀석도 섞여 있어요. 

얼굴 헷갈리는 얘가 셋이어요 ㅡㅡ;;;;

이 사진 보시면 제가 헷갈려 하는 것도
이해가실 듯 하여 올리고 있어요.

 

위 분양글을 보시고 마음이 동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연락 주세요.
문자비 30원이 아까우시면 카카오 톡으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공1공 사385 9팔7팔 



덧: 글쓴이의 미모를 보고 혹하여 전화하였다가는 크게 경을 칠게야!!!!

<--죄송합니다 ㅡㅡㅋ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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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시라카노 2011.06.15 00:17 신고

    훗..재밌게 잘 쓰셨네요..잘 보고 갑니다..ㅎㅎ 근데 글쓴이의 미모는 어디에서 확인 할 수 있죠?ㅎㅎㅎ

  2. 얼큰이 2011.06.15 00:42 신고

    정말 어미도 누가 누군지 헷갈릴거 같은 노랑둥이 모음이네요.

  3. 하루와 치치 2011.06.15 09:50 신고

    마음 따뜻한 분들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 가고 싶어 지네요.
    연립주택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요.
    저 이쁜애들 업어오고픈맘 굴뚝 같지만 이미 아홉 녀석이 오글 거리는지라..ㅊㅊ
    '얘들아 모두모두 좋은 곳으로가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4. 미니 2011.06.15 11:14 신고

    어이구나~ 마지막의 가족사진 정말 뭉클합니다...

  5. nameh 2011.06.15 13:03 신고

    글을 재밌게 잘 쓰세요~^^
    그나저나, 냥이들은 왜 이렇게 새끼를 많이 나을까요.. 저 예쁜 노랑둥이 아가들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다 갑니다.. -.-;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15 17:26 신고

    분명...제 하트를 훔치고 지금 컴배경화면에 떡하니 계시는 마마님이....첫번째 아가님 이신듯^^;;;;
    아흐흑....너넨 왜케 빨리 자라는 거냐ㅠㅠ 태어났다는 소릴들은게 언제라고 벌써 분양?

  7. 하늘바라기 2011.06.15 17:51 신고

    헉!!!! 요 뿅뿅이들 ~~
    아.. 로망 노랑둥이여.... ㅜ.ㅠ

  8. 사피아 2011.06.20 12:28 신고

    단체컷 ..옴마..귀여워

매일 저녁 집으로 찾아와
저녁을 얻어먹고 가는
식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지난 4월 새끼를 낳았네요.

알고보니 우리 집 말고도
같은 연립주택의 다른 동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습니다.

그 댁 지하실에 새끼를 낳은 것을 보시고
그 댁 아주머니께서 지하실 방 하나를 새로 도배를 하여
이 식객 고양이에게 산실로 내어주었죠.


이제 그 아이들이 모두 자라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네마리로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며
책임비 명목으로 3만원씩 받아
어미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녀석 성격에 중성화 해주지 않으면 어디서 새끼랑 함께 객사하기 십상이라....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나마 둘은 분양을 하였고
넷이 남았습니다.
 



첫번째 아이입니다.

이름이 있는데 여섯놈이 죄 노랑둥이라 그놈이 그놈같아 전부 외우질 못한 관계로 ㅡㅡ;;;;;

아무튼 좌우 대칭이 살짝 애교 있을 만큼 삐뚤어진 아입니다 ^^

그래도 미모 하나는 끝내줍니다.

성격또한 장난꾸러기로 발발거리며 돌아다니는 통에
정상적인 사진을 건지기 힘든 아이중 하나 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이쁘니까 ㅡㅠㅡ

하악하악.......

핑크색 코....

////ㅂ////

 



"훗.....이놈의 미모란......"
 



참고로 신발의 고랑고랑 고랑내를 사랑해요 ㅡㅡ;;;





두번째 아이는 카레로 위장무늬 칠한 아이입니다 ^^;;;;;;;

첫번째 아이 못지 않은 장난꾸러기지요.

3차원 입체 기동을 선보입니다.

약간 억울한 눈매에 언발란스한 활달한 성격!

거기에 세로로 길게 바른 얼굴 위장무늬가 일품!!!!


위장 컨셉은 "내가 카레를 먹었음을 알리지 말라"

-_-
 



"난 가면 집사를 캣타워 삼을 것이야!"


"...부...부디 발톱은 세우지 마려무나? 집사도 아프다 ㅡㅡ;;;;"

 



세번째 녀석은 핑크 코와 순백의 콧대가 돋보이는 아이입니다.

요녀석은 다른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ㅡㅡ;;;;

그래서 독사진이 없다는 OTL 

아마 둘째로 들이시면 둘이 끌어안고 자는 모습을 감사하게 되실겝니다.

ㅡㅡㅋ

데려갔는데 둘이 안붙어 잔다?

그럼 그건 첫째가 낯가리는 거예요.

 



이녀석은 같이 있는 녀석이 따귀를 때려도 붙어있어요 ㅡㅡㅋ

다만......이녀석을 둘째로 들이시면 집사는 따 될수도 ㅡㅡ;;;; 




"방해하지 말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쿨럭...."
 




그나저나 큰일이어요 ㅡㅡㅋ

사진으로도 잘 구분이 가지 않는 녀석이 둘 있어요 (먼산)

그래서 일단 그냥 올려요.......

 




좌우 대칭에 미모도 돋아요.

그런데 비슷한 코트가 셋 있어요 ㅡㅡ;;;;;

제가 그 세놈때문에 애네들 맨날 헷갈려요....

근데 뭐 ㅡㅡㅋ

셋다 이뻐요 ^^

<--마구 불출산에 오른다.
 

그냥 이녀석 데려가시면 불출산 등정기 쓰실겝니다.





 "내 졸리다...어여 뫼시거라..."


 




마지막으로 단체샷 올려요 ㅡㅡ;;;;;

사진에 분양간 한 녀석도 섞여 있어요. 

얼굴 헷갈리는 얘가 셋이어요 ㅡㅡ;;;;

이 사진 보시면 제가 헷갈려 하는 것도
이해가실 듯 하여 올리고 있어요.

 

위 분양글을 보시고 마음이 동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연락 주세요.
문자비 30원이 아까우시면 카카오 톡으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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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글쓴이의 미모를 보고 혹하여 전화하였다가는 크게 경을 칠게야!!!!

<--죄송합니다 ㅡㅡㅋ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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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시라카노 2011.06.15 00:17 신고

    훗..재밌게 잘 쓰셨네요..잘 보고 갑니다..ㅎㅎ 근데 글쓴이의 미모는 어디에서 확인 할 수 있죠?ㅎㅎㅎ

  2. 얼큰이 2011.06.15 00:42 신고

    정말 어미도 누가 누군지 헷갈릴거 같은 노랑둥이 모음이네요.

  3. 하루와 치치 2011.06.15 09:50 신고

    마음 따뜻한 분들이 사시는 동네로 이사 가고 싶어 지네요.
    연립주택 아주머니께 감사드려요.
    저 이쁜애들 업어오고픈맘 굴뚝 같지만 이미 아홉 녀석이 오글 거리는지라..ㅊㅊ
    '얘들아 모두모두 좋은 곳으로가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4. 미니 2011.06.15 11:14 신고

    어이구나~ 마지막의 가족사진 정말 뭉클합니다...

  5. nameh 2011.06.15 13:03 신고

    글을 재밌게 잘 쓰세요~^^
    그나저나, 냥이들은 왜 이렇게 새끼를 많이 나을까요.. 저 예쁜 노랑둥이 아가들을 보며 이런 생각도 하다 갑니다.. -.-;

  6.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6.15 17:26 신고

    분명...제 하트를 훔치고 지금 컴배경화면에 떡하니 계시는 마마님이....첫번째 아가님 이신듯^^;;;;
    아흐흑....너넨 왜케 빨리 자라는 거냐ㅠㅠ 태어났다는 소릴들은게 언제라고 벌써 분양?

  7. 하늘바라기 2011.06.15 17:51 신고

    헉!!!! 요 뿅뿅이들 ~~
    아.. 로망 노랑둥이여.... ㅜ.ㅠ

  8. 사피아 2011.06.20 12:28 신고

    단체컷 ..옴마..귀여워




해외 유기 동물 분양 홍보 동영상

이 아이들은 집을 원하고 있습니다.

버려진 동물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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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가 2011.05.09 08:15 신고

    목소리.....ㅠ.ㅠ

  2. 반이어멈 2011.05.09 08:34 신고

    아이코오 ㅠㅠ 여건만 되면 다 거두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런 아이들이네요

  3. 얼큰이 2011.05.09 12:07 신고

    이거 영문학 전공이라 저 아이들의 목소리가 다 들리는지라..... 미안해지는군요.T T

  4. 소풍나온 냥 2011.05.09 17:29 신고

    완전 뭉클하다능;;;;



동물사랑 실천협회 CARE에서 옮겨 옵니다.

마음 아픈 이야기라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제목을 여과없이 원본글 대로 올렸습니다.

꼭 좋은 분을 만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탄이를 실내에서 거둬 주실 분이 계시다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탄이에게 휠체어를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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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어멈 2011.02.18 15:28 신고

    아이고 아가 ㅠㅠ 고생이 많았어... 저렇게 착한 아이인데...

    꼭 좋은 반려를 만나 평안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ㅠㅠ

  2. 산이엄마 2011.02.18 15:29 신고

    어쩌면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지금 협회에서 탄이 치료비와 휠체어 제작 지원 모금을 위한 김치와 만두 판매도 하고 있다해요-
    회원들 사이에 맛과 질은 보장된 김치와 만두라 하니 십시일반 도와주시면 탄이 치료에 큰 도움이 될거에요
    ㅠ_ㅠ 마음이 아픕니다..

  3.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1.02.18 17:36 신고

    어....어뜩해요...ㅠㅠ
    글읽으면서 울어버렸습니다. 속이....토할것처럼. 울컥.울컥.
    누가 제발 저아이를 안아주세요

  4. 즐겨찾기 2011.02.18 18:01 신고

    전에 남자의 자격에서 동물보호소의 강아지를
    멤버들이 입양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5. 용작가 2011.02.18 18:13 신고

    ... 가슴이 아프네요..ㅠ0ㅠ

  6. 미니 2011.02.18 20:28 신고

    저거 아고라 반동방에서 읽고 폭풍눈물...ㅜㅜㅜㅜ
    얼마나 아팠을까요..

  7. 꼬랑지 2011.02.19 00:27 신고

    에휴...에휴....ㅠㅠㅠㅠㅠ

  8. 얼큰이 2011.02.19 02:12 신고

    에휴.... 그저 제가 대신이라도 미안하다는 말 밖에 못하겠네요. 미안해.... 정말 미안해.T T

  9. 바람의라이더 2011.02.21 09:19 신고

    행복해라...행복해라......건강하고 행복하고...

  10. anne 2011.02.22 10:47 신고

    아침 9시쯤마다 시청역 1번,12번 출구쪽 커피숍 앞에 앉아있는 길고양이가 있습니다
    저희집에 강아지를 기르느라 제가 데려갈수는 없는 처지라..
    이곳에 말씀드리면 도와주실까 싶어서 ㅠㅠ 글을 남깁니다
    종이우산님, 도와주실수 없을까요?

이번 주(2011.1.8),  
로얄 동물병원에서 구조된
유기 동물 분양정보 입니다.




말티스 같기도 하고 푸들같기도 한 아이입니다.





무척이나 얌전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무척 좋아해요.

그저 얌전하게 기다릴줄 아는 아이이지요.

너무 부산스러운 강아지가 부담스러우셨던 분께는
좋은 반려견이 될 성격을 가진 아이입니다.





이 아이의 인연을 찾고 있답니다.

이 아이에게 마음이 가고
눈길 가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이녀석은 반대로 너무 부산스러운 녀석입니다.

당최 잠시도 가만 있지 않고

자신을 예뻐해달라고 졸라대는 통에 사진을 찍을수가 없더군요.




사진을 찍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케이지 문을 열어주면 당장이라도 뛰어 내려 주위를 뱅글뱅글 돌 기세라
차마 문을 열지 못한채 사진을 찍고 말았습니다.





이녀석은 집안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며
열심히 반려인에게 구애할 아이랍니다.


이 아이에게 마음이 가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사진 속의 아이들은 모두 응암동
로얄동물 병원에서 구조한 아이들입니다.




사진 속의 아이들에게 마음이 가는 분들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해 주세요.

연락처: 02-354-0975


분양시 부모의 동의가 없는 미성년자는 불가능하며
구청에 제출할 서류를 작성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위치: 6호선 구산역 3번 출구 앞에 있습니다.




지도입니다.




병원의 전경입니다.

왼편 파란 간판이 아이들을 보호중인 "로얄 동물병원"입니다.





덧:

이 글은 마음껏 퍼 날라주셔도 괜찮습니다.

^^;;;




덧2:

아이들이 어서 빨리 입양이 되어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덧3:

간혹, 병원에 치료비를 지불해야 하는지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구청과 병원 차원에서 진행하는 구조사업이기 때문에
별도 치료비는 필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의 강아지는 치료에 사용된 약값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유기되었다가 구조된 경우 구청의 지원을 받을수 있지만
이렇게 병원에 유기된 경우는 지원을 받을수 없다고 하네요. ;ㅅ;)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병원으로 연락하여 여쭤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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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1.01.10 13:09 신고

    강아지들 눈빛에 마음이 멍합니다. 이 추운 겨울에 어쩌다 집을 잃었을까요...

  2. 반이어멈 2011.01.10 14:26 신고

    좋은 가족 만나 행복하게 지내길...

  3. MAR 2011.01.10 15:51 신고

    첫번째 사진을 보고 "아니, 이건 인형?" 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분한테 얼른가서 발랄해지면 좋겠네요.

  4. 라이더박 2011.01.10 19:14 신고

    부디 좋은 가족 만나길......

  5. 매시기 2011.01.21 06:26 신고

    누군가에게 버림 받는 것만큼 아픈일이 또 없지요
    다신, 아플일 없길바라며 좋은 곳으로 입양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 아가들아!

  6. 박광옥 2011.04.18 20:38 신고

    안녕하세요.엑티브황금색은용액,은용액제조기를 인터넥,책,문헌을 검토하여 보아주세요.좋은정보가있습니다.^*^
    원장님께 힘이될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말씀하십시요.^*^

이번 주(2010.12.20),  
로얄 동물병원에서 구조된
유기 동물 분양정보 입니다.




이번 주는 이 아이 혼자입니다.





예쁜 말티스 아이입니다.




무척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오랫동안 케이지 안에 있어 눈빛이 우울해졌답니다.

이 아이의 인연을 찾고 있답니다.

이 아이에게 마음이 가고
눈길 가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사진 속의 아이들은 모두 응암동
로얄동물 병원에서 구조한 아이들입니다.




사진 속의 아이들에게 마음이 가는 분들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해 주세요.

연락처: 02-354-0975


분양시 부모의 동의가 없는 미성년자는 불가능하며
구청에 제출할 서류를 작성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위치: 6호선 구산역 3번 출구 앞에 있습니다.




지도입니다.




병원의 전경입니다.

왼편 파란 간판이 아이들을 보호중인 "로얄 동물병원"입니다.





덧:

이 글은 마음껏 퍼 날라주셔도 괜찮습니다.

^^;;;




덧2:

아이들이 어서 빨리 입양이 되어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덧3:

간혹, 병원에 치료비를 지불해야 하는지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구청과 병원 차원에서 진행하는 구조사업이기 때문에
별도 치료비는 필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의 강아지는 치료에 사용된 약값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유기되었다가 구조된 경우 구청의 지원을 받을수 있지만
이렇게 병원에 유기된 경우는 지원을 받을수 없다고 하네요. ;ㅅ;)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병원으로 연락하여 여쭤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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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랑지 2010.12.21 11:36 신고

    말티네요... 이름표도 없고...ㅠㅠ
    새로운 견주님이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2. 반이어멈 2010.12.21 13:29 신고

    좋은 주인님의 사랑으로 반짝반짝 흑진주같이 빛나는 예쁜 눈을 가진 아이로 살아가길 바래요!!

  3. 지나다가 2010.12.21 14:55 신고

    저렇게 이쁜 아이를 왜 버렸을까요?
    혹시 아이가 길을 잃은 걸까요?
    우산님 사진 보고 원 주인이 후다다 깜놀해서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이번 주(2010.12.20),  
로얄 동물병원에서 구조된
유기 동물 분양정보 입니다.




이번 주는 이 아이 혼자입니다.





예쁜 말티스 아이입니다.




무척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오랫동안 케이지 안에 있어 눈빛이 우울해졌답니다.

이 아이의 인연을 찾고 있답니다.

이 아이에게 마음이 가고
눈길 가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사진 속의 아이들은 모두 응암동
로얄동물 병원에서 구조한 아이들입니다.




사진 속의 아이들에게 마음이 가는 분들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해 주세요.

연락처: 02-354-0975


분양시 부모의 동의가 없는 미성년자는 불가능하며
구청에 제출할 서류를 작성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위치: 6호선 구산역 3번 출구 앞에 있습니다.




지도입니다.




병원의 전경입니다.

왼편 파란 간판이 아이들을 보호중인 "로얄 동물병원"입니다.





덧:

이 글은 마음껏 퍼 날라주셔도 괜찮습니다.

^^;;;




덧2:

아이들이 어서 빨리 입양이 되어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덧3:

간혹, 병원에 치료비를 지불해야 하는지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구청과 병원 차원에서 진행하는 구조사업이기 때문에
별도 치료비는 필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의 강아지는 치료에 사용된 약값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유기되었다가 구조된 경우 구청의 지원을 받을수 있지만
이렇게 병원에 유기된 경우는 지원을 받을수 없다고 하네요. ;ㅅ;)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병원으로 연락하여 여쭤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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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랑지 2010.12.21 11:36 신고

    말티네요... 이름표도 없고...ㅠㅠ
    새로운 견주님이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2. 반이어멈 2010.12.21 13:29 신고

    좋은 주인님의 사랑으로 반짝반짝 흑진주같이 빛나는 예쁜 눈을 가진 아이로 살아가길 바래요!!

  3. 지나다가 2010.12.21 14:55 신고

    저렇게 이쁜 아이를 왜 버렸을까요?
    혹시 아이가 길을 잃은 걸까요?
    우산님 사진 보고 원 주인이 후다다 깜놀해서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한국형 고양이, 노랑둥이 "누리"의 반려인을 찾습니다.




아직 한살이 되지 않은 똥꼬발랄한 개그묘입니다.




잠잘때 개그 표정과 분홍코가 매력 돋죠 -ㅂ-




청계산 밑 비닐하우스
나무 묘목이 많은 곳에서 만난 아이라고 합니다.
어느날부터인지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와 살기 시작하여
근처 직장에 다니시는 분께서 돌봐주셨는데

해당지역이 보상지역이 되면서
아이가 지내던 비닐하우스도 사라지고
돌봐주시는 분의 사무실도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사할 곳은 일반 사무실인데다가
사장님도 고양이를 싫어하셔서
함께 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돌봐주시던 분은 동거인들의 반대로
자신이 데려가실수도 없어 전전긍긍하시던 중,

제게 연락을 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참 사랑받던 아이로
중성화는 아직 못했지만
예방접종은 11월 22일에 3차까지 맞았다고 합니다.
레볼루션도 접종 완료하였구요.














음식 욕심이 조금 많다고 합니다.
닭가슴살 간식을 아주아주 좋아하고, 새우도 많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현재 몸무게 5키로정도의 건강한 아이입니다.




깨물기를 좋아하구요, 장난치는 것도 좋아해요.






사무실에 작은 어항이 있는데
어항물 먹길 좋하고,
야외생활을 해서 그런지 탐험정신이 하다고 합니다.

평소엔 별로 안우는데 물달랄때 '야옹~'
음식앞에선 한없이 '야옹..야옹' 하는 자기 주장도 강한 아이라고 합니다.

사무실 사장님이 이 녀석을 좋아하지 않아
눈치를 보면서 지낸 탓인지
눈치도 빠른 영리한 아이라고 합니다.




지역은 서울 양재동입니다.

좋은분이 나타나시면 연락주세요.

연락처는 016-819-4913 입니다.


부디 이 아이의 좋은 반려인을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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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가 2010.12.01 17:15 신고

    에궁, 우리 업둥이 첫쨰랑 똑같이 생겼네여.....
    잘 살아야 되는데.....하필 이렇게 날 춥고 전쟁 운운하는 이때.......

  2. 꼬랑지 2010.12.01 17:22 신고

    아우... 저리 이쁜것을 왜...싫어라 하시는지..
    좋은 분이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3.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12.01 17:34 신고

    어...허...허억....잠든 얼굴 근접촬영물을 보고 숨 멎는줄 알았습니다(iㅁi)/
    저 표정!!!!크으~~~~근자에 다시없을 사진이 나왔군요!!!!!
    이 매력적인 아이가 빨리 메이드를 만나기를!!!!

  4. 마징가누나 2010.12.01 18:09 신고

    개그냥이
    이뿐것..ㅎㅎㅎ
    좋은집 만날것같은데요?? ^^

  5. 바람의라이더 2010.12.01 19:22 신고

    아....저희 동네 길냥이 고동이랑 너무 비슷하게 생겼어요...
    사랑스럽네요.... 부디 좋은 가족 만나길...

  6. 반이어멈 2010.12.02 09:06 신고

    뫼시고 살면 알아서 웃겨주실것 같은 저 자태!!!!!!!!!!!!

    예쁜 진리의 노랑둥이네요^^ 좋은가족 만나 행복하게 잘 살길 기도합니다

  7. 바보고씨 2010.12.02 10:44 신고

    주변에 좋은 분 있으면..알려주세요!!

  8. 반려묘를찾아요 2010.12.29 15:10 신고

    18살에 경제인구가된 나이는 여고생인 아이입니다
    가정사정상 가족이랑 살지못하는저는 외로움이많아요
    이번에 아껴서 모은돈으로 겨우 집하나를 장만하게 됐습니다
    작은집이지만 사랑하는 자식처럼 데려다가 키울 냥이를찾다가 들어오게됐습니다
    이 블로그가 가장 냥이들이 주인을 기다리는것 같아요! 조만간 구산역 뜨겠습니다!
    일단 한마리 제가데려갑니다!

    • 종이우산- 2010.12.29 16:31 신고

      아!!!!
      감사합니다 ;ㅁ;
      가족과 떨어져 고생하시다니 많이 외로우시겠어요....
      부디 좋은 묘연을 만나 알콩달콩 행족하시길 빌어 봅니다!!!

      구산역 찾아가시기 전에 미리 로얄병원에 전화 한번 해봐주세요 ;ㅁ;/

      저도 출근하느라 한 2주 못가봤네요 ㅠㅠ

이번 주(2010.11.29),  
로얄 동물병원에서 구조된
유기 동물들의 분양정보 입니다.




삼색 여아입니다.




좀 수줍음은 타는데 사람을 무척 좋아해요.




"아유~ 넌 참 참하게 생겼구나?"




"훗....내가 좀 한 미모하지!"




"어서 날 뫼시어라!!!!!!"

"쿨럭 ㅡㅡ;;;;;; 당당한 자기 주장일쎄?"




"....나 데려가면 복받을껴!!!"


여아 입니다.
참 사람을 따르고 애교 있는 녀석이더군요^^


이 아이의 인연을 찾고 있습니다.

인연이 되어주실 분은 연락 주세요





생후 3개월된 강아지입니다.




파보 장염으로 입원하였는데
완치 후 데리러 오지 않고
그대로 동물병원에 유기된 아이라고 합니다.




현재 장염은 완치가 되어 아주 건강하며
1차 예방 접종도 마친 아이입니다.




다만, 치료에 사용된 약값 10만원을 책임비로 받고 있습니다.




첫 주인에게 유기된 아직 어린 아이입니다.

부디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참 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더이다.




정이 가시면 연락 주세요.


사진 속의 아이들은 모두 응암동
로얄동물 병원에서 구조한 아이들입니다.




사진 속의 아이들에게 마음이 가는 분들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해 주세요.

연락처: 02-354-0975


분양시 부모의 동의가 없는 미성년자는 불가능하며
구청에 제출할 서류를 작성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위치: 6호선 구산역 3번 출구 앞에 있습니다.




지도입니다.




병원의 전경입니다.

왼편 파란 간판이 아이들을 보호중인 "로얄 동물병원"입니다.





덧:

이 글은 마음껏 퍼 날라주셔도 괜찮습니다.

^^;;;




덧2:

아이들이 어서 빨리 입양이 되어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덧3:

간혹, 병원에 치료비를 지불해야 하는지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구청과 병원 차원에서 진행하는 구조사업이기 때문에
별도 치료비는 필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의 강아지는 치료에 사용된 약값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유기되었다가 구조된 경우 구청의 지원을 받을수 있지만
이렇게 병원에 유기된 경우는 지원을 받을수 없다고 하네요. ;ㅅ;)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병원으로 연락하여 여쭤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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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ryamun 2010.11.29 12:43 신고

    빨리 좋은 주인 찾기를 바래봅니다.
    이들에게도 제2의 인생이 있기를 기원해야죠..

  2. Zuke 2010.11.29 12:49 신고

    에구 유기견을 보면 너무 안타깝네요. 하루빨리 좋은주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3. 별이냐옹맘 2010.11.29 12:57 신고

    예쁜 아가들이 얼른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가냥이 너무 미묘네요,ㅎㅎ

  4. 미르나르샤 2010.11.29 13:16 신고

    흑 저 멍뭉이...눈이 참 많이가는데-_ㅠ... 어무이가 집에 동물 더 데려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리셔서-_ㅠ...
    좋은 주인 찾기만을 바랍니다-_ㅠ...

  5.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11.29 13:21 신고

    삼색이...짝 쌍꺼풀이네요~기집애....매력적인데? 후후훗...
    근데 참하다~라는 말의 뜻은 정말 아직도 모르겠어요^^;;;

  6. 반이어멈 2010.11.29 13:25 신고

    아이코 아가 고양이 너무 예쁘네요 >_<
    귀태가 좔좔좔
    좋은 인연 만나 사랑받고 살길 바래요

  7. 소풍나온 냥 2010.11.29 13:45 신고

    삼색아가는 참으로 초절정 미묘가 될 듯하네요
    행운의 삼색아가의 반려인이 되실 행운아가 어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

  8. 꼬랑지 2010.11.29 14:26 신고

    좋은 가정 이루길 기원합니다.

  9. 마징가누나 2010.11.29 14:46 신고

    이뿐이들...꼭 좋은집찾아가렴!~~~

  10. petite 2010.11.29 14:51 신고

    아..안그래도 아픈것도 서러운데..
    왜 안 데려갔을까요....ㅠ.ㅠ 안쓰러워라..
    고냥이도 강아지도 꼭 좋은 집 찾아갈꺼라 기도할께요~~~~

  11. 가비 2010.11.29 16:06 신고

    정말 참하게 생긴 삼색아가네요. 제가 낼름 집어올 수 있으면 좋으련만.. 마음뿐입니다.
    좋은 집사가 나타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파보도 나았으면 이제 튼튼하게 잘 살아갈 일만 남았는데, 왜 그냥 버려뒀을까요..
    강아지 고양이 말못한다고 맘대로 다루는 사람들.. 정말 나쁜일만 생길꺼에요.

http://ckfzkrl.egloos.com/10616409

한강 맨션을 기억하시나요?

저 역시 오늘 길고양이들을 사진에 담으시는 찰카기님의 블로그에서 볼때까지 잊고 있었습니다.

한때 각종 고양이 커뮤니티와 언론에까지 알려졌던 그곳이
지금은 주민 분들과 마찰없이 길고양이들을 보살피고 있다고 합니다.

그 한강맨션의 길고양이들을 위한 달력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jungma51/150097671865

달력 구매처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라는 생각과 함께

달력 하나 구매해야겠습니다.


덧: 감사합니다. 여러 봉사자 분들


"팍팍들 지르라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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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냐옹맘 2010.11.24 22:30 신고

    제가 직접 길고냥이들을 돌볼 처지는 못되어..
    달력으로마나 도와야겠네요
    우산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ㅎㅎ

  2. 소풍나온 냥 2010.11.25 01:56 신고

    찰카기 님 블로그에서 봤어요~

  3. 꼬랑지 2010.11.25 08:42 신고

    함께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인거 같습니다.
    달력 구매 하러 갑니다.^^

  4. 반이어멈 2010.11.25 09:16 신고

    우앙, ㅎ 행복한 일이에요^^

    저도 지름에 동참하겠습니다

  5. 하늘바라기 2010.11.25 11:28 신고

    이쁜 마음을 담은 달력이라 그런지 느낌이 참 따뜻하네요
    지름신 영접하고 갑니다 ^^

  6. 가비 2010.11.25 16:32 신고

    2개 주문했습니다. 하나는 내년도 제 사무실 책상을 장식할 거고,
    하나는 제가 키우던 고양이의 자매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후배에게 크리스 마스 선물로 주려구요.

  7. °ㅅ° 2010.11.28 13:58 신고

    그냥 달력이라면 좀 고민되는 금액이지만,
    그 아이들에게 쓰여진다 생각하면 다량구매하고픈 달력이죠.ㅠ
    저도 첫 공개글로 소식알릴겸(뭐 얼마나 볼까 싶지만은;;) 달력 소식 전했어요.
    그리고 좀 알아보니,, 고양이 테마 달력이 예쁜 게 너무 많네요. ㅎㅎ
    &그나저나,, 주말은 게시물이 없군요. 역시 쉬시는 거? 쉬는시간 얼마 안남았네요. 으헛;;

무쇠팔님의 요청으로
무쇠팔님께서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 올리신 분양글을
제 블로그에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부디 이 아이도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ㅅ;/




1. 입양 지역: 서울 /경기

나이 : 30대

 

 

2. 고양이의 종류: 코숏

고양이의 성별 :

나이: 5개월령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7월 22일 구조당시 병원에 다녀왔는데  너무마른상태에다 결막염이있어 치료하였습니다,,

분변검사는 이상이 없었으나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가 너무 높아

약/주사 등 치료 후 3번째 피검사에 정상수치로 나와 그 후

 

3차 접종까지 완료 및 레볼루션도 같이 하였습니다!! (10/7완료)

 

출산과 교배 불임 여부: 아가냥이라 아직입니다.

출산 횟수(암묘에 해당): 없음

부모묘의 나이: 업둥이라 몰라요;;

 

 

 

3. 입양시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입양인의 조건 사항등등):

 냥이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

 한번 입양한 반려냥이는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함께할 분,

 아이를 책임질만한 여유가 있으신분,(사료, 간식, 병원등등,,)

 6개월 이후 중성화해 주실 분,

 고양이에 대하여 잘아시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4. 분양시 책임비: 3만원 (연아 중성화시 돌려드립니다~)

 

 

5. 고양이의 특기 사항:

 

여아라 그런지 참 얌전하고 참한 아이입니다,,

7/22일 구조이후 몇번의 고비를 잘 이겨낸 작지만 강한아이예요,,

사료를 넘 잘먹고, 맛동산도 잘생산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가까이 가면 하악질을 했지만

지금은 머리를 쓰다듬어두면 부비부비에 골골송도 내주시고,,무릎에 올리면 얌전히 주무세요;;

7/22일 목요일 오후에 제 작업실 근처 사무실에서 길고양이가 구조되었는데요,,

저도 집에서 세마리나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보기 너무 안되어서

일단 근처 동물병원에서 진단받고 작업실로 데려 왔습니다..

 

처음 구조하고 입양글을 올렸었는데,, 아이건강상태가 좋지않아 바로 입양이 힘들듯하여

곁에서 좀더 잘돌보아 주실 수있는 분께  석달간 탁묘를 부탁드렸습니다,,

탁묘기간 중 임보자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연아가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어요~

 

아래는 오늘 새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차도묘의 눈빛 '연아'

 

 

슬슬 졸린 '연아'

 

 

바타캣스틱에 흔들리는 '연아'

(얼짱컷을 위해 먹을걸로 유혹중..)

 

 

 

 

하지만 금방 정신차린 '연아'

 

드디어 카메라 렌즈의식한 '연아'

 

 

키세스무늬의 코와 턱점이 매력인 귀요미 ^^

 

 


마지막으로 메롱으로 마무하는 '연아'

 

 

 

 

 

저희집 넷째로 들이고 싶으나

집에 세마리나 있다보니 집에 데려가면 저희 어머니가 장난아니실듯합니다...

전에 셋째 데려갔을때도 저랑 보름 정도 말을 안하셨거든요,,(친정엄마와 현재살고있어요;;)

남편은 동물보호소 데려다 주라고 성화네요;;; 

 

연아를 처음 발견한지 벌써 네달째에 접어들었는데

아이의 구조와 치료도 쉽진 않았지만 입양은 정말 더더욱 쉬운일이 아니네요,,

항상 아이들 구조해주시고 수고해주시는 여러분들 보면 저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임보자님 사정상 10월말까지만 임보 가능하셔서 지금은 제 사무실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처음 왔을때 소심한 성격의 아이라 한참을 구석에서 나오지않고

투명냥이 생활이 며칠하였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무릎에안고 궁디팡팡이나 쓰다듬어주면 골골골송 작렬과 함께 머리들이밀기 등등 애교쟁이입니다

연아가족이 되실분은 복받으실거예요!!

 

제가 일때문에 자주다니는 충무로 인쇄골목에서도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길냥이들을 많이 봅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가끔 간식도 주곤 합니다만 그뿐이겠지요,,

모든 고양이가 주인에게 사랑받으며 반려동물로 살아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묘연이 닿아 사람에게 구조된 아이들은 꼭 좋은 주인을 만나

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좋겠습니다 ㅜㅠ;;

업둥대란이라도 묘연은 있다고 믿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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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어멈 2010.11.16 09:06 신고

    어머, 키세스 코가 매력적이네요^^ 호박색 동그란 눈에...+_+

    예쁘고 사람의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이인것 같아요 좋은 묘연 찾길 바래요~~!!

  2. 마징가누나 2010.11.16 10:48 신고

    꼭 좋은 인연 만났으면 합니다!!
    연아 화이팅!!

    • 종이우산- 2010.11.16 11:18 신고

      네 연아 화이팅입니다 ^^
      마징가 누나님 나중에도 마징가 소식 전해주세요 ;ㅂ;/

    • 마징가누나 2010.11.16 12:51 신고

      넴~!!! 꼭 사진 많이??찍어 메일로 드리겠습니다..ㅋㅋ

    • 종이우산- 2010.11.16 15:39 신고

      네 기대할께요^^

  3. 별이냐옹맘 2010.11.16 11:01 신고

    좋은 분 만나서 따뜻한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평생~
    키세스 코가 넘 매력적이예요~ㅎ

  4. 지나다가 2010.11.16 11:30 신고

    중성화는 7개월 전에 시키라고 울 동네 수의사쌤님께서.......@.@
    우야든동, 지난 일은 다 잊을 만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5. 꼬랑지 2010.11.16 15:01 신고

    연아에게 분명 좋은 가족이 생길겁니다.
    연아야...쪼매만 기다리면 되는것이얌..ㅎㅎㅎ

  6. 무쇠팔 2010.11.16 20:57 신고

    종이우산님!!!! 너므너므 감사합니다,,,,
    복받을실거여요,,,,,

    연아의 입양문의나 전화는 밤낮없이 받으니 관심있으신분은 연락주세요,,,

    • 종이우산- 2010.11.16 23:13 신고


      아직 인연을 못만났나요?
      아직 분양이 안되었다면 내일 한번 더 올려볼꼐요

    • 무쇠팔 2010.11.17 03:25 신고

      네;;아직 연락들이없으시네요;;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ㅜㆀ))

    • 종이우산- 2010.11.17 09:23 신고

      어익후......
      한번 더 올려봐야겠네요 ;ㅅ;

  7. 무쇠팔 2010.11.21 21:25 신고

    종이우산님 감사합니다..
    오늘 경북 구미에 계신분께 연아를 데려다 드리고 왔습니다,,,
    연아가 행복한 고양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2013.07.08 16:30

    비밀댓글입니다

  9. 바람의 라이더 2013.07.09 09:38 신고

    이름도 예쁜 연아
    좋은 가족 나타날 거야
    힘내렴!!!!

    연아를 구조하신 무쇠팔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10. 이은하 2014.10.20 19:58 신고

    연아야좋은 아기낳아~

  11. 이은하 2014.10.20 20:03 신고

    연아야 잘살아^^




지나치게 겁이 많아 귀를 세운 모습을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마징가 냥이...

두달 넘게 인연을 못 만나 좁은 케이지 안에서 살더니

드디어 인연을 만났다고 합니다 ;ㅂ;/



오늘 dona(마징가누나) 라는 입양자께서 덧글로 소식을 알려주셨습니다!!!

아 그간 이녀석 참 걱정이었는데
드디어 인연을 만났군요 ;ㅂ;/

앞으로 오래오래 "마징가누나"님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덧:




"훗.....
나 이제 박스 집 아닌 진짜 집에 산다는...
캣타워도 있다는......
예전의 마징가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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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발 2010.11.15 13:01 신고

    꺄악. 너무 잘되었어요~~~~~~>.<

  2. 반이어멈 2010.11.15 13:08 신고

    정말 다행입니다^^

    징가야 행복하게 잘 살어~~♡

  3. 꼬랑지 2010.11.15 13:10 신고

    이 소식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요!!!!!!!
    dona(마징가누나) 님과 평생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제 기분이 더 좋으네요^^

  4. 별이냐옹맘 2010.11.15 13:12 신고

    우와~ 정말 다행이예요!!
    마징가,
    너 울 집 괭님들보다 더 좋은집에 사는구나! 캣타워도 있고 말야!
    건강하게 자라렴!! ^^

  5. 마징가누나 2010.11.15 13:15 신고

    저는 마징가 귀봤지요~~~
    푸하하하하하하
    완전귀여버~~~~

    • 종이우산- 2010.11.15 13:21 신고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부러워 죽겠사오니 언제 사진 쎄워 주시라는 ㅠㅡㅡ/

    • 별이냐옹맘 2010.11.15 13:28 신고

      징가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ㅎㅎㅎ
      (근데 어디에...???ㅎㅅㅎ;;;)

    • 종이우산- 2010.11.15 14:43 신고

      징가 사진은 징가누나님에게 -ㅂ-/

    • 마징가누나 2010.11.15 14:59 신고

      나중에 종이우산님에게 보내면...ㅡ,.ㅡ
      혹시나..
      올려주실라나...ㅡ,.ㅡ

    • 종이우산- 2010.11.15 15:07 신고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6. 미니 2010.11.15 13:22 신고

    넘 다행이네요. 마징가냥이가 진짜 마징가 쇠돌이처럼 용감해져서 무쇠팔 무쇠다리 로케트 주먹을....
    응? 이건 아닌데... 암튼 귀 말고 마징가 처럼 튼튼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7. 프시케 2010.11.15 13:46 신고

    와아~~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아직은 얼음땡 놀이 중인 마징가도 곧 마징가누나님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

    • 종이우산- 2010.11.15 14:44 신고

      네 꼭 마음을 열어주길 바랍니다 ;ㅂ;
      무릎냥 해봐야죠 무릎냥 ㅡㅠㅡ

  8. 허혜진 2010.11.15 14:01 신고

    저희 아파트 길고양이도 입양되면 좋겠어요,,,
    추운곳에서 웅크리고,,안쓰러워서,,,제가 업어가면 좋겠는데..저희 집에도 개가 두마리나 있어서,,
    저희 오빠가 제가 밥 주는거 보고,,박스 집 만들어줬는데..따뜻해서 그런지..아님 아퍼서 그러는지..
    안에서 잠만 자네요,,,

  9. seawolf 2010.11.15 14:04 신고

    ㅊㅋㅊㅋ

  10. 매직카펫라이드 2010.11.15 14:31 신고

    너무 잘됬어요>_< 표정이 항상 안쓰러웠는데....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ㅠㅠ

  11. 얼큰이 2010.11.15 14:40 신고

    너무 잘되었네요.^^ 어서 dona(마징가누나)님에게 마음을 열어줬음 좋겠군요.

  12. 소풍나온 냥 2010.11.15 15:02 신고

    마징가야 인제 팔자 폈구나~ 누님이 업어가셨구나~
    완쫀히 이쁜 받겠구냐 ㅎㅎㅎ(누님과 어여 친해지거라~그것이 네가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야~~)
    이제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길~

    우산님도 수고 하셨어요~~
    아방아방한 애들도 이쁘고 귀엽고 안타깝지만......어쩐지 마징가 같은 경우가 더 맘에 꽂히죠...
    좋은 가족 만나서 다행이네요^^

    • 종이우산- 2010.11.15 15:08 신고

      네 정말 눈에 밟히던 아이인데 좋은 분과 인연이 닿다 다행입니다.

  13. 므흣냥 2010.11.15 15:46 신고

    우압~ 정말 축하할일이군요~~!
    다행이네 다행이야~ 좋은 사람만날려고 그리 오래 기다렸나봅니다~ ^^
    후훗~ ^^

  14. 1 2010.11.15 18:35 신고

    아 넘 잘됬어요ㅠㅠ안심이네요 이제 행복하고 밝은 냥이가 됬음 좋겠네요ㅎㅎ

  15. 지나가던밤고양이 2010.11.15 22:32 신고

    우왓~!!! 징가에게 가족이 생기다니~ 정말 기쁩니다~^^
    맘 착하신 누님 만나셨으니 이제 귀 활짝 펴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o^
    마징가누님~ 마징가랑 행복하게 사세요~ ^ㅡ^
    위엣 댓글들처럼 언젠가 발랄해진 징가 모습 한 컷 올려주시길.. =ㅂ= (기대기대~)

  16. 무쇠팔 2010.11.15 23:50 신고

    넘기쁘네요;; 도라에몽 마징가 항상 마음에 걸렸었는데 너무 다행입니다,,,ㅠㅜ;;

    저희 소심이 연아도 언능 진짜 엄마아빠찾아야 할텐데,,,완전심란하네요,,
    http://cafe.naver.com/ilovecat/948497
    네이버 가입하지 않으셔도 글 보실수있게 했습니다,,
    혹시나 시간나시면 염치불구하고 말씀드리는데,, 막퍼트려 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17. 오린 2010.11.16 01:0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