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카메라 가지고 놀기...

지난 수요일(4월 12일)에 찍은 돈화문...



근데 아직 연습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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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꺼낸 하프 카메라(캐논 Demi 17)를 사용하고자 필름을 넣었는데...


하필이면 36방짜리 밖에 없어서 그걸 넣고 72방을 찍었다.

(하프는 필름 한장에 두장을 찍을수 있어 하프카메라입니다)


보통 하프카메라를 찍으면 2장씩 쌍을 맞춰 찍는데....

아주 가끔은 이렇게 필름 소진을 위해 야매 파노라마를 찍을 때가 있다.



찍은 장소는 요즘 자주 놀러가는 연남동 엘리카메라...


찍은 사진은 하프카메라를 이용한 360도 파노라마.


솔직히 찍을땐 뭔가 등신같지만 결과물이 재미있어 가끔 이렇게 파노라마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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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주 여행에서 찍은 호라이즌 사진입니다.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제 호라이즌 카메라가 빛이 새더군요.


일단 수리를 맡겼는데....


제주에서 찍어온 사진은 대부분 빛이 새버렸습니다 ㅜㅠ


비록 빛이 샌 사진이지만....


개인 앨범이란 생각에 올려둡니다.



....너그러이 봐주세요.




2013.12.18 용두암




2013.12.18 도두항




2013.12.18 이호테우 해변



2013.12.18 이호테우 해변





2013.12.18 애월해안도로 중엄리 새물



2013.12.18 애월해안도로 중엄리 새물




2013.12.18 애월해안도로 중엄리 새물




2013.12.18 애월해안도로 





2013.12.18 애월해안도로




2013.12.18 애월해안도로




2013.12.18 협재 해수욕장




2013.12.18 수월봉




2013.12.18 수월봉




2013.12.18 수월봉






2013.12.18 수월봉





2013.12.18 수월봉 화산쇄설층





2013.12.18 수월봉 해안 산책로




2013.12.18 수월봉 화산쇄설층







2013.12.19 안덕계곡





2013.12.19 안덕계곡





2013.12.19 안덕계곡




2013.12.19 안덕계곡






2013.12.19 중문 주상절리대




2013.12.19 중문 주상절리대




2013.12.19 중문 주상절리대




2013.12.19 중문-외돌개 구간 밀감밭




2013.12.19 중문-외돌개 구간 해안도로





2013.12.19 외돌개





2013.12.19 외돌개




2013.12.19 외돌개




2013.12.19 정방폭포




2013.12.19 정방폭포




2013.12.19 위미리




2013.12.19 위미리




2013.12.20 따라기오름




2013.12.20 따라기오름




2013.12.20 따라기오름





2013.12.20 따라기오름






2013.12.20 따라기오름





2013.12.20 따라기오름





2013.12.20 다랑쉬오름





2013.12.20 다랑쉬오름



2013.12.21 성산




2013.12.21 성산-우도 




2013.12.21 우도 하우목동항






2013.12.21 우도 서빈백사




2013.12.21 우도 우도항



2013.12.21 우도 검멀래해안




2013.12.21 우도 우도봉




2013.12.21 우도 우도봉




2013.12.21 우도 우도봉




2013.12.21 우도 우도봉




2013.12.21 우도 우도봉-비양도구간




2013.12.21 우도 우도봉-비양도구간




2013.12.21 우도 비양도구간




2013.12.21 우도 비양도구간




2013.12.21 우도 




2013.12.21 우도 




2013.12.21 우도 





2013.12.21 우도 




2013.12.21 우도 




2013.12.21 우도 




2013.12.22 아끈다랑쉬 오름 




2013.12.22 아끈다랑쉬 오름 




2013.12.22 아끈다랑쉬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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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4.01.06 19:15 신고

    그래두 사진들이 다 멋있어여~~~




2013.4.7 홍대, 

SIGMA DP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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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의 라이더 2013.04.08 14:29 신고

    엇!!!
    왼쪽 아래 꽃잎이 웃고 있어요!!! : ) 이렇게~~ 우옷




미...미안....

하지만 이럴때 아니면 너 도망가자나 ㅡㅡ;;;;;



....깨알같이 모여 앉은 다섯마리 냥이들 ㅡㅡㅋ



.....저 노랑둥이는 수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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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ch Hare 2013.03.08 12:30 신고

    아.. 붓터치와 수염이가...ㅠ

  2. 아린. 2013.03.08 12:42 신고

    어머 *-_-*

  3. 미니 2013.03.08 15:55 신고

    삼색이 표정이 안 좋은데요....ㅎㅎㅎ

  4. 얼큰이 2013.03.08 16:04 신고

    아니 지금 뭐하는 거랍니까요?^^;

  5. 단비 2013.03.09 10:59 신고

    좀 있으면 수염이2세를 보겠군요^^

  6. 바람의 라이더 2013.03.15 13:26 신고

    수염이...수염이....
    요거요거.....상남자네;;;

  7. supras 2013.04.07 19:02 신고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인사동 2013.2.17

Horizon, portra 160





북아현동 2013.2.17

Horizon, portra 160





북아현동 2013.2.17

Horizon, portra 160




북아현동 2013.2.17

Horizon, portra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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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뮤즈 2013.02.26 12:40 신고

    알록달록 삼색이가 폐허속 구석진 동네골목같은 곳에서 위장술을 발하듯 쪼구리고 앉아있네요..
    아니, 밑에 있는 노랑이도 빼꼼~~~~~히 두 뿔만 내놓고 나뭇잎 사이로 위장술 하고 있군요..
    (위장술은 아무나 하나?ㅎㅎ)
    얘네들은 집냥이들과 다른 야생동물이라고 반항하듯 말이에요...ㅋㅋㅋ^^
    로모 테크닉인가보네요.. 감상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야야!!!! 저 여자봐!!!!!"


"히익!!!! 대~~박~~~~~!!!!!"



막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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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 2012.10.16 11:31 신고

    ㅋㅋㅋ
    신났네~~~

  2. nameh 2012.10.16 11:59 신고

    ㅎㅎㅎㅎ
    오매불망 주인만 바라보고 기다리는 아이들입니다요~~

  3. 소픙나온 냥 2012.10.16 12:22 신고

    헐....ㅋㅋㅋ

  4. 바람의 라이더 2012.10.16 12:45 신고

    ㅎㅎㅎㅎ 다리털 북술북술한 미니스커트의 삽살녀 보고 계신가 ㅎㅎㅎㅎ

  5. 비너스 2012.10.16 13:33 신고

    ㅎㅎ 당장이라도 창문열고 말 걸을 것 같은걸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ㅎㅎㅎ

  6. 얼큰이 2012.10.16 13:35 신고

    '어이, 아가씨!' 이러는거 같습니다.^^;




더워!!!!!


영계백숙이라도 하나 집어 삼켜야하는거냐!!!!!!



라고 절규하고 있는....나 ㅡㅡ





아주 걍 날이 푹푹 쪄대니....






...겨드랑이 쉰내가 장난아닙니다?




....데오그란트...


데오그란트가 필요해!!!!!!!!!





덧:


내가 더위를 먹긴 먹었는갑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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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eh 2012.08.06 21:51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보는 사람은 잠시 더위를 잊었습니다~ ㅋㅋㅋ
    (근데, 손가락 누르는건 안 보이네요..ㅠㅠ)

  2. 소픙나온 냥 2012.08.06 22:20 신고

    ㅇㅎㅎㅎㅎㅎㅎ

  3. 미니 2012.08.07 09:2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신고 버튼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4. 찌롱 2012.08.07 16:49 신고

    여기 통영 동피랑마을 아닌가요? ^^; 아는 동네가 나오니 신기하네요 ㅎ

  5. 바람의 라이더 2012.08.08 02:45 신고

    향이 느껴지는 사진이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고양이당고냥이 2012.08.09 21:46 신고

    반겸 10km안에 암내 A.T필드




2012. 4. 21 연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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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의라이더 2012.04.30 16:26 신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진이예요~~~
    이 사진을 보니 제 마음에도 꽃바람이 부네요... 샤샤샹~~~~
    종이우산님께선 찰나쟁이십니다!!
    브라보!!! ㅠㅠ*b

  2. 미니 2012.04.30 17:14 신고

    나의 꽃은 피워보지도 못했는데...

    봄은 가는가.........

  3. 엔드 2012.04.30 18:10 신고

    슬프도다... 봄은 즐기지도못하고 가버리는구나...

  4. 소풍나온 냥 2012.04.30 19:13 신고

    가!! 가버려!!! 털썩!!!!

  5. 나나 2012.05.01 08:31 신고

    영화찍어야할 듯 *****

  6. 강화냐옹 한유라 2012.05.01 14:54 신고

    우와 정말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0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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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드 2012.04.27 17:26 신고

    비가 거세게 내린후로 벚꽃은 전멸... ㅠㅠ

  2. 바람의라이더 2012.04.27 17:59 신고

    전 섬진강 가서 벚꽃비를 맞았답니다
    우홍홍

    근데 사진들이 너무 슬프네요 ㅠㅠ

  3. 소풍나온 냥 2012.04.27 19:18 신고

    흑......




오늘도 한강 다리에는 해가 저물고

강물은 넘실넘실 나를 덮친다.






그리고 나는 사진을 낚는다.


-_-



나란 남자


낚시대끝에 카메라 달고 강물 사진 찍는 남자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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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2.04.16 23:52 신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이 저렇게 나온 거였다니.......
    허걱!!!!

  2. 강화냐옹 한유라 2012.04.17 00:35 신고

    우와- 한강의 물결사진 정말 대단합니다
    멋진사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얼큰이 2012.04.17 02:42 신고

    와, 어떻게 저렇게 찍을 생각을 하셨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_+

  4. 소리 2012.04.17 17:28 신고

    멋져요!! 물속으로 빨려 들어갈것 같다는..

  5. 바람의라이더 2012.04.17 22:02 신고

    아앗 성산대교~~~



유리자갈,
버려진 유리병이 자갈 해변에서 파도에 흔들리며, 깨어지고 곱게 닳아 날까로운 모서리가 모두 둥글둥글해진 것....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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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라기 2011.06.07 13:21 신고

    오호~~
    오묘하니 이쁘긴 한데.. 없는게 더 나은걸지도...

  2. 쇼리 2011.06.08 11:59 신고

    나도 더 열심히 닳아서 저렇게 모나지 않아져야지~

  3. 오린이 2011.06.11 11:07 신고

    우와 이런거 한 번도 못봤는데 우산님은 이렇게 마이 모으셨군요! 우와아아




주말에 다녀온 바다는 잘 있었답니다.

여전히 넓고
여전히 파랗고
또 여전히 파도치고 있었습니다.

바다는 늘 한결 같아 참 좋습니다.

 




멍뭉이와 나들이 나오신 분도 보기 좋았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났던 여행이
올해 첫 몹쓸 짓이 되었습니다 ^^;;;;;;

스쿠터로 전주는 좀 가기 멀더군요.

올라 오는 길에 태안에 들렀다 왔습니다.

태안은 갈만 하겠더군요 -_-+++


다음엔 좀 가까운 곳을 다녀와야 겠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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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tc 2011.06.01 23:21 신고

    사랑스러운 바다-

    잘 있구나.

    잘 있으렴.

    바다 소식 알려줘서 고마워요.

    눈물 나게 그리운 바다 내 바다^^

  2. gavy21 2011.06.01 23:41 신고

    아이고.. 스쿠터로 전주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바다 사진은 정말 멋드러집니다.
    저도 이번 연휴에 바다에 들려볼랍니다. ^^

  3. 지나다가 2011.06.02 09:12 신고

    자전거로 안 간게 다행.....

  4. 소풍나온 냥 2011.06.02 11:30 신고

    으하아아아아~~~~~~~~~~ 바다다아아아~~~

  5. 미니 2011.06.03 10:16 신고

    ㅎㅎㅎ 스쿠터로 전주!!!
    자전거로 변산반도 다녀오시면 7k 빠진다에 만원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 dddddddd222 2011.06.06 22:28 신고

    엄청! 잘 있군요.. ㅎ



산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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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ite 2010.10.27 13:43 신고

    뒤의 할머니와 한 가족인걸 알수있어요.
    묘하게 반려동물과 사람은 닮더라구요 ^^

    지금 즈이집 애들도 저랑 닮았대요.
    사람 마냥 좋아하는거 ㅋㅋㅋ (통통한건 안 닮았지만..=ㅂ=;;)
    ㅋㅋㅋㅋ

  2. 하얀발 2010.10.27 14:01 신고

    이거슨 진정한 하극상 --. (나도 다음 생엔 꼭!!! 부잣집 고양이로 태어나리라. -불끈!!)

  3. 꼬랑지 2010.10.27 15:03 신고

    전 그냥 짠....하네요..

  4. 반이어멈 2010.10.27 18:00 신고

    할머니에겐 저 아이가 자식이겠죠

    예쁘네요...

  5. 미니 2010.10.27 18:55 신고

    마치 내 미래를 보는 듯... ㅜㅜ

  6. 얼큰이 2010.10.28 02:00 신고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참.... 이래저래 맞는거 같아요.

스쿠터를 몰고 다니고 있으면서도

작고 예쁜 스쿠터들을 보면 왠지 갖고 싶어진다.





혼다 줄리오 -ㅅ-

처음 봤을땐 뭐가 이리 생겼느냐?

그랬었는데 보다보니 예뻐보이는 녀석....

특히 빨간색이 이쁜걸 +_+






달리는 양변기라는 별명의 야마하 복스

이녀석은 흰색이 제일 이쁜거 같다.

제일 양변기스럽기도 하고...


뭐......

정가고 예쁘긴 하지만

50CC라 내가 사용하는 용도와는 맞지 않으니 패스!

소녀x대를 보고 그러하듯이
보고 즐기기나 하련다 ㅡㅠㅡ


요 이쁘고 귀연 것들 ㅡㅠㅡ




덧: 그러나 정작 소녀시대 멤버 얼굴은 하나도 모르는 인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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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별 2010.10.14 17:29 신고

    소시 얼굴을 모르는데 어떻게 보고 즐기세요?? 능력이 궁금합니다!! ㅎㅎ

  2. 夢現 和 2010.10.14 19:02 신고

    종이우산님 체구라면.... 좀 더 본격적인 네이키드같은 중형 바이크도 잘어울릴거에요!! ㅎ

    • 종이우산- 2010.10.14 19:42 신고

      골목에 고양이 찍으러 타고 다니기엔 지금 스쿠터가 딱이죠 ^^;;;;

  3. 얼큰이 2010.10.14 20:06 신고

    정말 무지 귀엽군요.+_+ 근데 전 비만 체형이라 50cc면 굴러가지도 않을지도.....

    • 종이우산- 2010.10.15 09:13 신고

      뭘요
      다니다보니 거대하신 분들도 50CC짜리 줌머타고 잘다니시던걸요^^

  4. 반이어멈 2010.10.15 09:02 신고

    ㅎㅎ 스쿠터 예쁘죠 그만큼 위험하기도 하고
    안전운전하세요~~!



병원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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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7.03 10:26 신고

    무척이나 심심하셨군아 ㅋㅋㅋ

  2. 소풍나온 냥 2010.07.03 12:01 신고

    다들 있어보셔서 알겠지만...
    병원은 갈데가 못되여~ 넘흐 심심하다규~

  3. seawolf 2010.07.03 12:51 신고

    병원 몇달있으면 없던 병도 생깁니다. +_+

  4. 사랑해~ 2010.07.03 20:03 신고

    아 저렇게 아프셨구나...

  5. 가까이하기엔너무먼 2010.07.05 09:24 신고

    저...휠체어에 앉으신 분이 우산님인줄 알고 허거덕 했잖아요~~ ㅠㅠ
    입원해 있으신 동안에도 이리 사람을 낚으시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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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 2010.03.17 08:48 신고

    "건강에 해로운 사탕, 일단 먹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사탕에는 비만과 중독을 유발하는 인공감미료, 색소, 향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란 경고문이 필요하지 말입니다.



사랑에 걸려서
넘어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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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네 2010.03.03 16:29 신고

    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걸려보고 싶다..

  2. seawolf 2010.03.03 17:21 신고

    않걸리는게 상책입니다. 마녀에게 걸리면.. 생사 불명까지 갑니다..

  3. 얼큰이 2010.03.03 20:15 신고

    잘못 걸리면 인생을 망치는 경우도....

  4. 예양이 2010.03.03 23:20 신고

    ㅜㅠ...

  5. 2010.03.04 17: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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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풍나온 냥 2010.02.17 12:58 신고

    아직...아직입니다.
    춥습니다 ㅠㅠ 클럭!

  2. 하늘바라기 2010.02.17 17:41 신고

    눈이 묻어나는 해바라기 ....
    오오.. 이거 왠지 상상을 하게 되는데요
    눈이 마치 구름 같아서 순간 원피스 하늘섬 상상을 해버렸...(이루구있다.. ^^;;;;)
    개인적으로 해바라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저사진 따땃한 느낌이 마냥 좋네요

  3. seawolf 2010.02.17 18:03 신고

    빨랑 봄이 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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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별 2009.12.08 11:10 신고

    파란색때문인지 더욱 을씨년스럽게 보이네요

  2. 소풍나온 냥 2009.12.08 23:28 신고

    완전 춥네요 ㅎ~

  3. 미니요 2010.02.08 21:54 신고

    아... 병풍 같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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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둘이서 한 창문으로 내다보는 풍경
 





".....저 시키....또 구라깐다 -ㅅ-"

"......쿨럭...미...미안.....원래 이런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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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장단에 자진모리 장단까지 가미해서
몰려오는 일이 영 버겁구먼요...

나도 좀 쉬엄쉬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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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바라기 2009.11.19 13:41 신고

    저 새들이 휘모리 장단에 자진모리 까지 박자 맞춰가면서 지저궈면... 어떻게 될까...
    급 상상한 1人.. ^^;;;;;;;;








속임당하고 상처 받고
실망하고 죽을듯이 아프더라도


그래도 사랑이더라...


그러니까,

마음껏 아파해도 괜찮다

누군가가 말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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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큰이 2009.11.18 21:07 신고

    하... 하트 모양 구름이라니!!

    • 종이우산- 2009.11.19 23:16 신고

      그러게요 ㅡㅠㅡ
      하트모양 구름구멍도 있었는데 그건 어디갔나 안뵈네요 ㅡㅡ;;

  2. skylike 2009.11.19 10:58 신고

    그래도 사랑이면 되는걸까요.. 후~



2009.11.14

안국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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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이엄마 2009.11.17 17:34 신고

    겨울의 햇살 속 바깥 풍경은 쨍하니 차가운 공기만치, 딱 고만큼 더 선명하게 쨍허지요 ㅎ

  2. 산이누나 2014.11.24 06:46 신고

    겨울의 햇살 속 바깥 풍경은 쨍하니 차가운 공만치, 딱 고만큼 더 선명하게 쨍 허지요 ㅎ



..햇살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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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지기 2009.11.13 22:12 신고

    정말 좋은 느낌입니다...^^




다음엔 하트 9개짜리를 만들 예정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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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눈이 많이 왔던 날,

종묘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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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이에요 2009.11.11 06:23 신고

    오늘 한들한들 내리는 낙엽을 보면서 참 예쁘구나...하고 감탄했지요. 곧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오겠군요.
    오래간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아아 옆구리가 썰렁하네요......

  2. 미니네 2010.02.10 09:22 신고

    얼핏 벗꽃이 핀 풍경인 줄 알았습니다. ㅎ



바다가 유난히 멀게 느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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