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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을 산더미만큼 받으면서....

'으으윽....이건 내일 종일 해야겠다"

했었는데, 막상해보니 오전중에 다 끝나버렸다는 ㅡㅡ;;;;;



그런고로.....




새로운 일이 내게 덤비지 않게 숨어있는 중이라는 ㅡㅡ


일.....욜루 오지마라......



퇴근때까지......

새로운 일에게 발각되지 않고 나는 무사히 탈출할 것인가?



광고:

올여름을 서늘하게 식혀줄 본격 사무실 스릴러.....

"추가 업무"

직장인의 심금을 울리는 리얼리티 공포!!!!!

"과장님!!!!!! 안돼요!!!!"

그들의 절규가 들려온다!!!!

그대는 추가업무의 공포에서 벗어나 칼퇴근을 사수할수 있는가?




......덧: 나 왜 이러니? (먼달)



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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