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양이 엽서> 만들기 

그 이천하고 삼백하고 스물하고 다섯번째



종일 사무실에 있다가 밥 먹고 산책을 나서니

건물 밖을 나가는 순간 그 느낌이었다.


비행기 타고 도착해서 공항을 나서는 순간의 동남아...



대구에 바나나가 열렸다더니

이제 6월인데 어쩌려고 벌써 이렇게 덥나 싶다.



사족:

그래도 대만의 지열곡 느낌은 아니자나~ 라고 위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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